충북 옥천군이 민선9기 들어 첫 군정업무보고회를 열고 군정목표 실현을 위한 정책 추진에 시동을 걸었다. 군은 6일 23개 부서가 참여한 군정업무보고회를 진행하며 군정목표인 `국토의 중심, 미래를 여는 옥천' 실현을 위한 핵심사업과 민선9기 공약 실행계획을 점검하고 추진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업무보고회는 민선9기 군정 운영 방향을 전 부서가 공유하고 공약을 구체화하는 한편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이 자리에서 배움과 돌봄이 든든한 교육도시, 균형 있게 발전하는 지속가능한 옥천, 활기차고
충북 보은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차질 없는 시행을 위해 TF팀을 중심으로 지급 대상자 확인과 실거주 검증, 결초보은상품권 운영체계 구축 등 사전 준비에 주력하고 있다.군은 오는 15일부터 농어촌 기본소득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군민들이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접수 절차와 운영체계를 정비하는 등 막바지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군은 정부 지원 기준인 월 15만원에 군비 1만원을 추가해 1인당 월16만 원의 기본소득을 7월부터 내년 말까지 결초보은상품권을
충북 단양군이 충청북도가 주관한 ‘2026년 지적·지적재조사 정책공유 세미나’에서 주민 중심 경계협의 우수사례를 인정받아 장려상을 수상했다. 군은 지난 26일 열린 세미나에서 ‘입체적으로 보고, 사전에 알려, 분쟁을 예방하다’를 주제로 3D 정사영상과 사전감정평가를 활용한 지적재조사사업 경계협의 사례를 발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사례는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과정에서 토지소유자가 경계 변경 내용을 이해하기 어렵고 조정금 규모를 사전에 예측하기 어려운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기존 평면자료 중심의 설명
충북 진천군은 제18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통합건강증진사업 종합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표창은 2025년 통합건강증진사업 결과보고서와 우수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에 따른 것으로, 군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통합건강증진사업 종합 부문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군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생애주기별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과 취약계층 건강관리 체계 강화,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한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를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사업 계획 수
 충남 예산군은 충남도가 주관한 ‘2026년 충청남도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도는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행정을 발굴·확산하기 위해 도와 시·군, 공공기관이 제출한 51건의 사례 가운데 15건을 우수사례로 선정했으며, 군은 기본사회 혁신 분야에서 ‘24시간 통합 재난의료지원망 구축’ 사례로 우수상을 받았다.  군은 지난해 7월 기록적인 폭우 발생 직후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이재민 대피소에 의료지원부스를 설치해 31일간 24시간 의료지원을 실시했다.  특히 지역
충남 예산군은 삽교읍 신가5리 마을에 추진한 마을단위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군은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해 10월 시공설명회를 개최한 뒤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했으며, 올해 5월 포장공사를 끝으로 모든 사업을 마무리했다. 군은 2017년부터 현재까지 총사업비 23억 원을 투입해 4개 마을 236세대에 LPG 소형저장탱크를 보급해 왔으며, 삽교읍 신가5리에는 7억 원을 투입해 LPG 소형저장탱크 2기, 공급관 1.29㎞를 설치하고 38세대가 LPG를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공급
충북 옥천군이 강력한 환경 규제를 극복하고 대청호에 친환경 수상교통망을 구축해 세외수입원을 창출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군은 지난 22일 충북도가 주관한 2026년 지방세외수입 연구 발표대회에서 환경과서지 환 주무관이 발표한 ‘친환경 수상교통망을 통한 세외수입 증대’ 사례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군은 1980년 대청댐 준공 이후 42년간 선박 운항이 전면 제한됐던 대청호에 환경부 고시 개정을 이끌어내며 친환경 뱃길을 연 과정을 발표했다. 규제 개선을 통해 올해 3월 친환경 전기도선 ‘정지용호’를 도입하고 이를 통해 연간
충남 태안군이 보건복지부와 함께 먹거리 나눔 사업 ‘그냥드림’의 현장을 점검했다.군은 지난 24일 유주헌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정책관을 비롯한 복지부와 충청남도, 광역푸드뱅크 관계자 등 11명과 함께 태안군푸드뱅크와 근흥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그냥드림’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그냥드림’은 생계가 어려운 주민 누구나 사전 신청이나 소득 기준 없이 기부식품을 받을 수 있는 사업으로, 1인당 2만원 한도 내에서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고 복지상담을 통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는 먹거리 복지 안전망이다.특히, 군은
충북 옥천군이 민선8기 군정을 마무리하며 10대 성과를 발표했다.군은 지방소멸 위기와 경기침체, 고령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민선8기에 교육·복지, 농업·경제, 정주여건, 생태관광 등 군정 전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해 미래 성장 기반을 다졌다고 자평했다.군은 10대 성과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및 인구 5만명 회복, 국비 2000억 시대 개막, 대청호 생태관광 활성화, 제2농공단지 조성 및 중견기업 유치, 군민경제 활력 회복 , 품격 있는 생활문화 및 주거 인프라 확충,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체계
충북 보은군은 중소벤처기업부의 ‘협업형 지역생활경제 활성화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됐다.지역 기업 간 협업을 기반으로 특산품과 관광·체험 콘텐츠를 연계해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활성화 모델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전국에서 보은군과 전남 진도군, 전북 고창군 등 3개 지자체만 선정됐다.군은 이번 공모에 충북테크노파크와 협력해 지역의 우수한 농축산 자원과 속리산, 말티재 등 관광자원을 연계한 차별화된 지역생활경제 활성화 전략을 제안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군은 이번 공모로 받은 국도비 3억6500만원 등 4억3000만원을 투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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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장천배 증평군의장 제명 수순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이 장천배 증평군 의장에 대해 제명 절차에 돌입했다.17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민주당 충북도당은 전날 윤리위원회를 열어 ‘장 의장 제명의 건’을 의결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도당 윤리위원회는 장 의장이 당내 합의에 반해 국민의힘과 야합하는 해당 행위를 저질렀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의결 통지 받은 이후 일주일 내 중앙윤리위원회에 이의신청하지 않으면 제명이 확정된다.민주당 충북도당 관계자는 “장 의장의 제명 의결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확인해줄 수 있는 게 없다”고 말했다./안성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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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시민단체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가 16일 만세구 새솔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새솔동 통장단협의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범대위 홍보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수원군공항 화성이전과 경기국제공항 화성건설 추진의 문제점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반대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범대위는 관련 현안 설명과 함께 반대 서명운동 참여를 독려하고 시민 의견을 청취했다.범대위는 수원군공항 화성이전 및 경기국제공항 화성건설이 시민 삶과 지역 환경, 미래세대를 위한 도시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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