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북 포항남·울릉군 당원협의회는 10일 당협사무실에서 2026년 신년 인사회를 열고 지역 발전과 민생 안정을 위한 새해 결의를 다졌다. 이날...
보성군은 2026년 새해 첫 결재로 ‘구들짱 민생 대장정’을 확정하고 군정의 최우선 가치를 민생에 두는 현장 중심 행정을 한층 강화해 나간다.‘구들짱 민생 대장정’은 ▲【구】구석구석 찾아가는 현장 중심 행정, ▲【들】들어주고 공감하는 소통 공명 행정, ▲【짱】짱짱하게 해결하는 책임 완결 행정의 세 가지 원칙을 바탕으로 운영된다.이는 예전 겨울날 구들장에 둘러앉아 안부와 삶의 이야기를 나누던 모습에서 착안한 것으로 천천히 데워지지만 쉽게 식지 않는 구들장처럼 군민의 삶에 오래 남는 행정을 지향한다는 의미
안동시의회 김경도 의장은 1일 2026년 병오년 신년사를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민생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 그리고 미래를 준비하는 의회가 되겠다”고 밝혔다.김 의장은 이날 “새로운 각오와 희망으로 맞이한 2026년이 시민 한 분 한 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
“민생 현안을 꼼꼼히 챙기며 원활한 의회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광명시의회 김종오 부의장의 앞으로 남은 임기 기간 활동 방향을 밝혔다.김 부의장은 광명 지역의 여러 현안 중 교통 문제에 대해 심도 있는 관심과 정책 개발에 관심을 갖겠
구미시가 상반기 내 95% 이상 조기발주를 목표로 건설 분야 예산 집행에 속도를 내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시는 지난 6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건설분야 조기발주 발대식’을 열고, 신속한 발주와 집행을 통해 민생 회복과 일자리 창출에 행정 역량
제주시는 2026년 민생 활력과 지역경제의 지속 성장을 목표로 총 47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6일 밝혔다.분야별로는 소상공인·중소기업 분야 153억 원, 일자리·에너지 분야 153억 원, 마을활력 분야 133억 원, 디지털 서비스 분야 35억 원 등이다.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1일 신년 인사에서 ‘민심’과 ‘민생’을 전면에 내세우며 2026년 정치 일정의 출발선을 끊었다.6·3 지방선거가 상반기 최대 정치 이벤트로 꼽히는 가운데, 양당 모두 “국민 속으로 들어가겠다”는 메시지로 지지층 결집과 외연 확장을 동시에 겨냥한 셈이다. 국회
경북도가 국제행사 성공과 재난 극복 성과를 발판으로 내년 ‘민생 중심 도정’을 본격화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9일 도청에서 ‘2025년 경상북도의 여정과 2026년 도정방향 설명회’를 열고, 지난 1년간의 성과를 정리하는 한편 향후 도정 운영의 핵심 방향을 제시했다.이 지사는 내년
경산시의회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취약계층 복지 증진을 위한 입법 행보를 본격화했다.시의회는 18일 열린 제266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양재영, 박미옥, 김화선, 이경원 의원이 각각 대표 발의한 민생 관련 조례안 4건을 최종 의결했다. 이번에 통과된 조례들은 지역 소
‘건설 경기 호조세’ 공공사업 조기 발주 등 민생 경제 활력 총력‘6년 방치’ 부전-마산 복선전철, ‘부분 개통’ 강력 추진 지시경남도가 2026년 새해를 맞아 경제 회복의 성과를 도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민생 경제 활성화와 현안 해결에 박차를 가한다. 경남도는 12일 새해 첫 간부회의에서 경제 지표의 개선 흐름을 민생 전반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박완수 도지사는 최근 8주 연속 아파트 가격 상승과 건설 수주액 증가 등 도내 주택 건설 경기의 회복 신호를 강조하며, “주력 산업의 활성화가 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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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닻을 올린 한국프로탁구연맹이 혁신적인 기업가를 수장으로 맞으며 도약을 예고했다.9일 프로탁구연맹에 따르면 연맹은 추대 과정을 거쳐 이승원 독도사랑주유소연합회 의장을 새 총재로 선임했다.이승원 신임 총재는 오는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취임식을 갖고 프로탁구연맹을 이끌어갈 비전과 청사진을 공개한다. 이 총재는 2029년 1월까지 3년간 프로연맹을 이끈다.이승원 총재는 전국 영세 주유소를 연대해 공동체를 구축하고 사회적 취약계층에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제공하는 데 앞장서 온 인물이다.여기에 배달 주유 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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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는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 빈집정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관내에서 1년 이상 거주 또는 사용하지 않는 빈집을 철거할 경우, 최대 3백만원의 철거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33동을 선정할 계획이다. 군은 주택의 노후도, 건축물 규모, 주변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