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축협은 지난 2월 20일 NH서울타워 대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서울축협은 2025년 경제사업에서 구매·판매·마트·사료가공 등 총 2천80억원의 실적을 달성했다. 상호금융 예수금은 5조275억원으로 계획 대비 106.97%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13.11% 성장했으며, 상호금융 대출금은 4조315억원으로
국산우유 우수성 홍보, 소비 증진 노력 높이 평가 낙농가와 소비자 모두 우유자조금 사업의 필요성에 공감도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의 ‘2025년 우유자조금 성과분석’에 따르면 농가 220명 중 대상으로 우유자조금제도 및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 97.7%가 필요하다고 답했으며, 이중 58.2%는 매
전자저울 제조 기업 카스는 2025년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이 당기순손실 9억4743만4685원으로 적자전환됐다고 27일 공시했다.카스의 2025년 매출액은 1606억3145만9646원으로, 2024년 1560억413만939원 대비 2.97% 증가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20억2447만6119원으로, 2024년 36억951만4029원 대비 43.91% 감소했다.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9억4743만4685원을 기록해 2024년 13억1084만5236원에서 적자전환됐다. 회사는 물가와 인건비 상승,
□ 부산시와 부산디자인진흥원은 오늘부터 오는 4월 30일까지 두 달간 중구 광복로 부산 브랜드숍에서 시 소통캐릭터 '부기'를 활용한 반짝 매장 「부기수산」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산 브랜드숍 >- 명 칭 : Big Shop- 위 치 : 중구 광복로 87-1 - 개소시기 : 2024. 11. 25- 규 모 : 연면적 173.98㎡(1층 97.88㎡, 2층
용산구 원효로1가 82-1번지 일대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추진된다.대상지는 1호선 남영역, 6호선 및 경의·중앙선 효창공원앞역 더블 역세권에 위치하고 있다.정비구역 97,166.9㎡ 신규 지정하고, 총 5개 획지 중 2개 획지에는 지하 5층 ~지상 40층, 22개동 규모로 총 2,743세대를 건립할 예정이다.장기전세주택중 50%는 신혼부부를 위한 ‘미리내집’으로 공급될 계획이다.획지 5는 기부채납시설로 3,623.9
금융 자동화기기 전문 업체 에이텍이 2025년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86억9870만770원으로 전년 대비 494.8%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에이텍의 2025년 매출액은 1602억1266만7134원으로, 2024년 462억3094만8674원 대비 246.5% 늘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3억9205만3100원으로 2024년 155억3912만1912원보다 97.5% 감소했다.회사 측은 전년도 사업양수 및 회사분할에 따른 사업구조 변화로 중단손익이 반영되며 변동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또
경북도 라이즈 사업 성과가 신입생 충원율로 드러나고 있다. 경북 라이즈 수행 27개 대학의 2026학년도 신입생 평균 충원율이 97.8%로 전년 대비 2.0% 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난 것. 현재 경북 도내 전체 대학은 모두 38개교이며 이중 라이즈 수행대학은 29개교이다. 다만 경북대 상주 캠퍼스와 대학 재정 지원 제한 대학인 A 대학 등 2개교는 제외한 27개이다. 24일 경북도에 따르면 라이즈
유전체분석 기술플랫폼 기업 셀레믹스가 3월 13일 공시를 통해 대표이사를 박종갑과 김효기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이번 변경은 이용훈 공동대표이사의 사임에 따른 것으로, 박종갑이 신규 선임됐다.박종갑 대표이사는 1965년 4월 27일생으로, 셀레믹스의 최대주주와 본인 관계에 있으며, 48만7425주를 보유하고 있다. 지분율은 5.97%다. 김효기 대표이사는 1983년 1월 1일생으로, 공동대표이사로서 23만9808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분율은 2.94%다.셀레믹스는 코스닥에 상장된 기초 의
청도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월 17일 관내 주요 농작물 재배지 및 농경지 일대를 대상으로 돌발해충 월동난 조사를 실시하고, 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단 운영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겨울철 강우 증가와 봄철 기온 상승 등 이상기후 영향으로 병해충 발생량과 빈도를 예측하기가 어려워지고 있다. 이에
금융위원회가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한 기업과 관계자, 그리고 감사절차를 소홀히 한 외부감사인에 대해 대규모 제재를 의결했다.금융위원회는 18일 제5차 회의를 열고 재무제표를 부당하게 작성·공시한 ㈜볼빅과 ㈜이킴, 그리고 관련 임직원 및 감사인에 대해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과징금 부과 등의 조치를 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치에 따라 ㈜볼빅에는 17억7천만원, 전 대표이사 등 2인에게는 총 2억9천만원의 과징금이 부과됐다. 또한 외부감사를 수행한 안진회계법인에도 1억7천만원의 과징금이 부과됐다. ㈜이킴의 경우 회사에
20일 오후 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자동차·선박 엔진밸브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대형 참사로 번지고 있다.
현재까지 24명의 중상자를 포함해 50여 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아직 소재가 파악되지 않은 실종자가 14명에 달해 소방당국이 야간 사투를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길은 화재 발생 후 사투 끝에 이날 오후 5시34분쯤 초진됐으며 현재
영덕군과 경북도개발공사가 에너지 상생협력 4대사업 협력을 추진한다. 영덕군과 경상북도개발공사가 지역 에너지 자원을 활용한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18일 ‘지속가능한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재생에너지와 지역 개발을 연계한 협력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영덕군이 보유한 풍부한 바람 등 에너지 자원을 활용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한편, 에너지 사업 수익을 군민과 공유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품면 일대 약 200MW 규모의 민
청도군은 지난 23일부터 이달 27일까지 건강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금천면 건강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주 1~2회, 5주간 주민 제안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건강마을사업은 주민이 주도적으로 지역의 건강문제를 개선하고 건강생활 실천을 확산하여 건강수준 향상과 지역사회 전반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기 위해 추진되고 있
봉화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3월 20일 2026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200명이 첫 입국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입국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베트남 닌빈성 142명, 화방읍 14명, 라오스 44명으로, 농번기 농촌 인력난 해소와 안정적인 영농활동 지원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입국한 근로자들은 이날 봉화군 농업
봉화군은 지난 23일 봉화군청 군수실에서 NH농협은행 봉화군 지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제휴카드 적립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된 기금은 총 3,700만원으로, 2025년 한 해 동안의 제휴카드 사용실적에 따라 조성된 금액이다. 해당 적립 기금은 봉화군이 NH농협은행과 제휴한 법인카드, 보조금 카드 등
진딧물과 육묘기 병해는 물론 과수 화상병과 냉해 피해까지 대응할 수 있는 작물 보호 제품이 잇따라 출시되며 현장 대응력이 강화될 전망이다. SG한국삼공㈜은 신물질 진딧물 약제 ‘이피콘 분산성액제’, 잘록병 방제용 ‘잘록엔 분산성액제’, 그리고 석회보르도액 ‘아이씨보르도-412’를 중심으로 통합 방제 솔루션을 제안했다.‘이피콘 분산성액제’는 국내 최초로 신물질 ‘딤프로피리다즈’를 적용한 진딧물 전문약제로, IRAC 그룹 36번에 속하는 신규 계통 약제다. 곤충의 현음기관에 작용해 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