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이원면에 위치한 대성사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10kg 7포를 이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고 9월 10일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쌀은 이원면 저소득 7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대성사는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쌀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김호성 이원면장과 김천진 이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이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원면
부산 중구는 지난 10일 롯데백화점 광복점이 주관한 「2026년 중구 전통시장연합회와 함께하는 상생협력 프로그램」에 함께했다.이 프로그램은 2014년부터 중구 전통시장연합회와 롯데쇼핑 간 상생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운영돼 온 것으로, 전통시장 홍보공간 제공, 고객서비스 교육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상생협력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날 전통시장 발전에 기여한 관계자에 대한 표창과 감사패 전달을 비롯해 롯데백화점의 고객 응대 서비스와 마케팅 노하우를 공유하는 고객서비스 교육이 진행됐다.최진봉 중구청장은 “전
지난 500일간 국내 통신·방송 업계를 흔든 사이버 침해사고의 이면에는 민관합동조사단의 노력이 있었다. SK텔레콤 유심 해킹 사고를 비롯해 KT와 LG유플러스, 최근 티빙 계정 유출 사태까지 다양한 침해사고의 보안 허점을 밝혀냈다.민관합동조사단은 정보통신망법에 따라 중대한 침해사고가 발생한 경우 꾸려지는 한시 조직이다. 2014년부터 2023년까지 6차례 구성됐던 조사단은 지난해 4월 이후 대형 침해사고가 잇따르면서 활동 반경을 빠르게 넓혔다. 이동통신 코어망과 유심정보를 비롯해 불법 기지국, 기업 서버
스페인 출신의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사단 코칭스태프와 같이 한국에 입국한 소식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많은 꿈과 책임감을 가지고 한국에 왔다"는 뜻을 밝히며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모레노 감독은 에두아르도 도캄포 수석코치, 분석, 피지컬, 골키퍼 전문 코치 등과 같이 한국에 왔다. 대한축구협회는 홍명보 전 감독의 사퇴가 있고 나서 공개 채용 과정을 거쳤었다. 그 결과 결국 모레노 감독이 임시 소방수로서 선택된 상황이다.모레노 감독은 과거 2014년부터 FC바르셀로나 수석코치를 지냈던 이력을
진천 마실 강사협동조합 김선애 씨가 지난 9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 ‘제13회 행복 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우수 창업가 분야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행복 농촌 만들기 콘테스트는 농어촌 지역발전과 주민 삶의 질 개선 등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추진되고 있는 행사다.  우수 창업가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김선애 씨는 결혼과 육아로 경력이 단절됐으나, 2024년 진천군 마실 강사 양성프로젝트 참여를 계기로 경력 단절 여성들의 역량을 모아 진천 마실 강
울산광역시교육청은 2014년부터 12년 연속 전국 시도교육청 가운데 가장 낮은 학업 중단율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교육부가 최근 발표한 ‘2026년 교육기본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 지역 초중고 학생의 학업 중단율은 0.60%로 전국 평균 1.06%보다 0.46%p 낮았다.부적응 사유 학업 중단율도 0.30%로 전국 평균 0.57%보다 0.27%포인트 낮아 전국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부적응 사유 학업 중단율’은 전체 학업 중단 학생 가운데 질병, 해외 출국에 따른 유예·면제, 학력 미인정 대안 교육 기관 재학
서면 남정마을에 거주하는 문두심 씨가 팔순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서면 행복곳간에 기탁했다.문두심 씨는 지난 2014년부터 2023년까지 10년간 남정마을 이장을 맡았다. 마을의 크고 작은 일은 물론 주민들의 생활과 마을 행정을 세심하게 살피며 모범적으로 마을을 이끌어왔다.문두심 씨는 “팔순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축하하는 것도 감사한 일이지만, 그 기쁨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고 싶어 성금을 마련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달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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