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 캠프가 연일 인천시의 채무 증가를 공격하고 나섰다.박찬대 후보 캠프는 3일에 이어 4일 대변인 논평을 내 “유정복 시장이 2022년 취임하면서 ‘부채 제로 도시’를 내걸었으나 4년이 지나보니 빚은 오히려 늘었고 가계부는 빨간 줄 투성이가 됐다”고 비판했다.박 후보 캠프는 “민선 8기 인천시 채무는 4,000억원 넘게 증가했고 광의의 부채는 2025년 한 해에만 무려 6,810억원이나 늘었다”고 주장했다.캠프는 “민선 6기(2014년 7월~
3주전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이 경선을 통해 12개 선거구의 광역의원 후보와 2개 선거구의 기초의원 후보를 확정했다.민주당 인천시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일 오후 늦게 4월 30일~5월 1일 실시한 광역 12곳과 기초 2곳의 경선 결과를 공고했다.인천시의원 후보 경선 승리자는 ▲영종구1-김광호 중구의원 ▲영종구2-김광훈 전 시당 조직국장 ▲제물포구1-윤희정 중구·강화·옹진군 지역위원회 중구연락소장 ▲연수구6-정채훈 국회의원 보좌관 ▲계양구2-임현주 계양구갑 지역위원회 홍보소통위원장 ▲서구2-김
국민의힘 제주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공천관리위원회의를 개최하고, 최근 후보자 추천 신청이 접수된 제주도의원 선거구 중 3개 선거구 중 2개 선거구에 대한 단수 후보 추천을 결정했다.단수추천이 결정된 선거구 후보는 △제주시 일도2동 박현욱 후보 △서귀포시 대정읍 이향 후보 등이다.
정준영 더불어민주당 계룡시장 후보는 9일 계룡시 금암동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 지방선거 행보에 나섰다.이날 행사에는 시민과 지지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황명선 국회의원과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이정문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위원장, 최홍묵 전 계룡시장, 오인환 논산시장 후보, 문정우 금산군수 후보 등 지역 정치권 인사들도 함께해 개소식을 축하했다.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정 후보는"교통과 청년, 국방산업 문제를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생활 밀착형 시정 운영 구상을 내놨으며 특히 출근 시간 혼잡한 48번 버스
김재욱 기자 = 무소속 최기문 영천시장이 14일 영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천시장 후보 등록을 마치고...
1주전
‘2026 민주진보 교육감 후보 교육 대전환 공동공약 발표 기자회견’이 12일 오전 서울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열렸다.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국의 민주진보 교육감 후보들이 한자리에 모여 진보 교육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고 공동의 개혁 과제들을 확인하는 자리다.이날 민주진보 교육감 후보 기자회견에는 인천을 대표해서 임병구 후보가 참석했다.또 각 시도에서 민주 진보 교육감 후보로 선출된 정근식, 안민석, 천호성, 장관호, 고의숙, 성광진, 이병도, 이병도 교육감 후보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후보 대변인실은 19일 제주도교육청 태양광 발전사업 계약 과정에서 불거진 특정업체 편중 논란의 중심에 있는 해당 업체 임원이 교육청 수의계약도 관여했다는 의혹에 대해 “제주판 교육농단”이라며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고 후보 측은 전날 KBS제주에서 보도한 해당 논란과 관련해 논평을 내고 “언론을 통해 폭로된 현직 교육감 측근 업체의 교육행정 유린 실태는 충격적”이라며 “그동안 의혹으로만 무성했던 선거 개입과 사업 독식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했다”고 주장했다.고 후보 측은 언론보도를 인용해 김광수 후보 재임
16시간전
연수구청장 후보들이 '공개토론'을 놓고 공방을 벌이고 있다.국민의힘 이재호 후보가 후보 검증에 대한 별도의 '공개토론'을 주장한데 대해 더불어민주당 정지열 후보는 확정된 공식 토론회에서 유권자의 공정한 심판을 받자고 맞서고 있다. 정지열 더불어민주당 연수구청장 후보는 상대측에서 요구한 별도 토론과 관련해 “공정성과 객관성을 담보하기 위해 선거관리위원회가 주관하는 공식 공개토론회 일정이 이미 확정돼 있다”며 공식 토론회에 충실히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정 후보는 “후보 검증은 특정 후보 간의 즉흥적 제안이나 일회성 논쟁이 아니라,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후보 선거대책본부는 17일 보도자료를 내고 “최근 일부 언론에서 보도된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의혹’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자 특정 후보를 돕기 위한 악의적인 정치 공작”이라고 주장했다.고 후보 선거대책본부는 “해당 아토피 예방 사업은 2013년부터 이어져 온 ‘계속 사업’으로 코로나19로 중단된 사업의 명을 잇기 위해 고 후보가 의원 시절 노력한 결과이지 배우자를 위해 급조한 ‘신규 사업’이 아니다”고 강조했다.고 후보 선거대책본부는 “특정 업체와의 유착으로 사적 이익을 취한 것으로 의심되는 ‘권력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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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내일부터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올해 처음 '노쇠' 파악"
김은영 기자 = 질병관리청이 오는 16일부터 7월31일까지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전국 동시 실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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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명복공원, 2026년 제1회 치유전시회 개최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명복공원 유족 대기실에서 명복공원을 이용하는 유족 및 시민들을 위해 2026년 제1회 치유전시회를 5월 15일부터 7월 14일까지 2개월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바람이 속삭이는 말’이라는 주제로, 한국여성캘리그라피협회 작가 김견희 등 15명의 작품 24점을 명복공원 내 목련대기실 등 4개 공간에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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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구 인천시교육감 후보, "선대위 구성 완료, 선거체제 돌입"
3일전
임병구 인천시교육감 후보가 16일 책임캠프에서 확대 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열어 선대위 조직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이날 구성한 선대위 조직은 교육 현장과의 소통, 현장 목소리 정책 반영 기능을 강화하고, 교육 현장 중심으로 시민과의 접촉면을 넓혀 나가는 선거운동에 초점을 맞췄다.선대위 고문단, 공동선대위원장단, 특보단에는 학교 현장 경험과 교육 전문성을 갖춘 인사뿐 아니라 인천지역 시민사회단체 대표. 종교계, 문화예술계, 복지분야, 노동환경분야 전문가 및 활동가, 학부모 등 각계 인사 300여명이 포진했다.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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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 18일 ‘최후 협상’…이재용 사과에 교섭 재개 물꼬
삼성전자 노사가 창사 이래 최대 규모로 예상되는 총파업을 앞두고 다시 협상 테이블에 앉는다.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노조 갈등과 관련해 회장 취임 후 처음으로 대국민 사과에 나서면서 교착 상태였던 노사 협상에도 변화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이 회장은 16일 오후 해외 출장 일정을 마치고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입국하며 “노동조합 여러분, 삼성 가족 여러분, 우리는 한 몸 한 가족”이라며 “지금은 지혜롭게 힘을 모아 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때”라고 밝혔다.이어 “매서운 비바람은 제가 맞고 다 제 탓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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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계룡시장 후보 “후원해주신 마음, 계룡발전으로 보답 하겠다”
더불어민주당 정준영 계룡시장후보 후원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으로 후원 모집을 마감했다.정준영 후보는 “계룡의 변화를 바라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진심이 모여 후원회가 조기에 마감될 수 있었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정 후보는 “보내주신 후원은 단순한 정치자금이 아니라, 계룡을 바꾸라는 시민의 명령이자 희망”이라며“그 뜻을 절대 가볍게 여기지 않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정치는 결국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어야 한다”며“작지만 강한 도시, 살고 싶은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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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후보, 충남도 시·군 가족센터 센터장과 간담회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가 19일 오후 5시 더쎈충남캠프에서 충청남도 각 시·군 가족센터 센터장들과 정책 전달식을 가졌다. 김 후보는 인사말에서 “농촌지역이 많은 충남은 촘촘한 어르신 고독 관리 시스템과 각종 복지 시설과의 연결 기능이 필요하고, 지역에 정착한 청년 소상공인·농업인을 위한 돌봄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라며 충남형 가족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김 후보는 엄마·아빠 공무원을 위해 충남도청에서 시행하고 있는 육아 복지 정책을 소개하며 “공공에서 먼저 시작한 주 4일 출근제의 경우 민간 2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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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충남공무원노조와 간담회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가 도정 철학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19일 오전 충남 천안시 후보사무소에서 충남공무원노조를 만나 정책제안 협약과 간담회를 갖고, 노조와의 소통 계획과 도정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먼저 박 후보는 노조의 정책제안서에 “우리 공무원의 정치 기본권, 노동 기본권이 충분히 보장돼야 한다, 조금도 이견이 없다”라고 말하며, 공무원의 기본권 존중을 강조했다. 이어서 박 후보는 제8기 민선 도정과는 다른 노조와의 소통 계획을 제시했다. “양승조 전 지사, 김태흠 지사보다 더 많이 소통할 것”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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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육감 후보토론 ‘3인3색’…교육현안·각종 의혹 놓고 격돌
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후보자 토론회에서 김광수 후보, 송문석 후보, 고의숙 후보가 교육정책과 현안, 각종 의혹을 둘러싸고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6·3 지방선거 공동보도 협약을 맺은 KCTV 제주방송과 헤드라인제주, 삼다일보, 한라일보가 공동 주최한 '6.3지방선거 제주도교육감 후보 합동 토론회'가 19일 오후 7시 KCTV제주방송 스튜디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됐다.이번 토론회에서 세 후보는 출마의 변을 시작으로 공약 발표, 주도권 토론, 상호 질의응답을 통해 제주교육의 방향성을 놓고 정면 충돌했다.먼저 세 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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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정부·기업 지원 제도 총정리!
2026년 고용 시장은 단순한 일자리 창출을 넘어, 한 번 이탈한 인력이 다시 노동 시장으로 복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경력 단절은 개인의 선택이나 역량 부족의 문제가 아닌 생애 주기와 사회 환경이 결합된 구조적인 현상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와 지자체, 민간 기업은 인적 자산의 이탈을 최소화하고 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제도를 동시에 가동하고 있다.최근 정책 흐름은 단순한 재취업 지원을 넘어 기존 경력을 유지하고 확장하는 방향으로 전환되고 있다. 과거에는 단절 이후 낮은 수준의 일자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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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군 소음피해 보상금 지급을 위한 소음대책심의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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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청은 지난 18일, ‘제1회 대구광역시 동구 소음대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군 소음피해 보상금 지급 대상과 금액을 심의․의결했다. ○ 이번 보상금 신청은 지난해 미신청자에 대한 소급분까지 포함해 총 8만2천862건이며, 전체 보상 규모는 약 228억원으로 집계됐다. ○ 보상금은「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 보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