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 가을철 태풍과 국지성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역 주요 하천 방재 시설물에 대한 대대적인 안전 점검에 나섰다.경주시는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3개월간 국가하천과 지방하천 내 수문 및 제방 등 총 103곳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용인특례시는 여름 휴가철 성수기를 맞아 하천·계곡의 변칙 상행위와 불법 점용을 근절하고자 8월 한 달간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시는 각 구청 특별단속반 중심으로 주요 하천과 계곡에 대한 현장 점검을 진행하는 한편, 여름철 방문객이 집중되는 주말과 공휴일, 점심시간 이후 등 단속 취약 시간대에 순찰을 더욱더 강화해 불법행위가 재발하지 않도록 관리한다.현장 점검을 통해 불법행위가 확인되면 자진 철거와 원상복구를 안내하고, 고질적인 위반행위는 관련 법령에 따라 변상금 부과, 과태
달성군이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하천구역 내 불법행위에 대한 행정대집행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하천 불법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달성군은 하천·계곡·구거 등 하천구역 내 불법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사전 현장조사와 행정절차를 거쳐 단계적으로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 불법경작지와 무단적치물 등 전체 정비대상 885건 가운데
푸르른 숲과 맑은 물이 어우러진 자연을 지키기 위한 시민 참여형 캠페인이 펼쳐졌다. 영월국유림관리소는 하천과 계곡 주변의 불법행위를 예방하고 산림병해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한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자연휴양지와 하천·계곡을 찾는 시민들에게 깨끗한 산림과 하천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소나무류의 고사로 이어질 수 있는 소나무재선충병 예방 안내판과 하천 환경 보호를 위한 홍보물이 설치됐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오가는 시민들에게 산림병해충 예방수칙과
구미시가 도개·교동지구의 상습 침수와 하천 범람을 막기 위해 635억원을 투입한다. 하천 정비뿐 아니라 배수펌프장과 사방댐까지 확충해 집중호우에 따른 재해 위험을 줄인다.구미시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7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신규 공모’에서 도개면 도개리 일원의 도개지구와 선산
수원시 권선구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과 귀성객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도로와 하천 정비에 나선다.권선구는 지난 9월 5일부터 18일까지 관내 도로·도로시설물과 주요 하천을 대상으로 종합 환경·안전정비를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구거와 하천, 도로사면 등 공공 유휴부지를 활용한 태양광 발전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법적 근거 마련이 추진된다.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사업 등에 대해서는 국·공유재산 사용료를 감면할 수 있도록 해 정부가 추진하는 ‘햇빛소득마을’ 사업 활성화를 뒷받침한다는 구상이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송옥주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충북 진천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8월 말까지 하천·계곡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주요 단속 대상은 △하천구역 내 불법 점용과 무단 시설물 설치 △평상·천막 등 불법 영업시설 설치 △하천·계곡 이용을 명목으로 한 부당한 통행료·입장료 징수 행위 등이다. 군은 특히 단속이 약화되기 쉬운 주말 등 취약 시간대의 변칙적인 불법행위에 대해 단속을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 노현우 군 건설하천과 주무관은 “하천과 계곡은 모두가 함께 누려야 할 공공 공간으로, 불법 점용이나 영업 행위는 이용객 불편과 안전사고로 이어
포천시가 하천과 계곡 등 국공유지 내 위반건축물 1,500여 건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에 나선다. 포천시는 지난 3월부터 하천·계곡 등을 대상으로 ‘하천법’ 등 관련 법령을 위반한 것으로 의심되는 시설에 대한 전수조사와 일제정비를 추진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현재까지 파악된 정비 대상은 1500여 건에 달한다. 이 가운데 ‘건축법’ 위반이 의심되는 시설
울진군은 추석 전후 동해안을 통과하는 태풍과 집중호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평해남대천, 기성 척산천, 울진 남대천을 대상으로 하천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울진은 지리적 특성상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을 자주 받는 지역으로, 집중호우 시 하천 내 퇴적토와 유수지장목이 쌓이면 물 흐름을 방해해 범람과 침수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이에 군은 태풍이 본격적으로 북상하기 전 하천 통수능력을 확보하고 재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하천정비를 집중 추진한다.먼저 평해남대천과 기성 척산천에는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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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선선한 가을바람', 전국 맑음.제주도 흐림...이번주 주간예보는?
무더위가 한결 누그러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이어지고 있다.기상청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7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동해안.산지와 경상권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중산간.산지와 한라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중산간.산지 10~40mm, 제주도해안 5~10mm.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27~29도로 예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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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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