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은 오는 9월까지 폭염에 대비해 독거노인 등 취약층 노인 보호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폭염 피해를 예방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취약노인 돌봄체계를 강화하고 무더위쉼터 운영과 폭염특보 전파, 비상연락망 구축 등 다각적인 보호대책을 추진 중이다. 군은 65세 이상 군민 1만7801명 가운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1346명 등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중심으로 집중 관리에 나서고 있다. 군 생활지원사와 응급요원이 사업에 참여해 중점관리 대상 노인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방문과 건강체크, 안부
서울 용산구가 폭염에 따른 건강 피해에 대비해 구민안전보험 보장 범위를 확대했다.용산구는 올해 구민안전보험에 ‘온열질환 진단비’를 새롭게 포함해 운영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최근 기후변화로 폭염이 잦아지고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진 만큼 구민의 의료·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한 조치다.이번에 신설된 온열질환 진단비는 의료기관에서 관련 질환 진단을 확정받은 경우 연 1회, 10만원의 보험금을 지급하는 내용이다.보장 대상에는 열사병과 일사병을 비롯해 열실신, 열경련, 일과성 열피로, 열성 부종 등 총 10개
화순군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농작업 종사자의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농작업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현장지도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폭염에 취약한 농업인과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작업 여건과 휴식공간 확보 여부 등을 살피고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했다.특히 작업자들에게 ▲충분한 수분 섭취 ▲규칙적인 휴식 ▲무더운 시간대 작업 자제 등 폭염 대응요령을 안내했다. 어지럼증이나 두통,
합천군 봉산면은 10일 최근 지속되는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해 관내 경로당을 이용하지 않고, 돌봄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홀몸 주민 및 취약계층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비상연락망 조사를 완료하고 현장 방문 점검에 나섰다.​이번 점검은 폭염에 취약한 홀몸 어르신의 비상연락체계를 전수 정비하여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조사 대상은 만 75세 이상 마을별 홀몸 주민으로, 주소 및 비상시 연락 가능한 보호자 연락망을 최신화하여 촘촘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했다.​특히
울산항만공사는 장기간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울산 및 양산 지역 취약계층 주민을 대상으로 ‘혹서기 건강돌봄 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무더위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주민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UPA는 대한적십자사와 협업을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폭염에 대응할 수 있도록 넥밴드형 선풍기와 친환경 타월 등으로 구성된 ‘건강돌봄 꾸러미’를 울산과 양산 지역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제공한다.특히, 올해 온열질환자가 120명
세종시가 장기간 이어지는 폭염에 따라 시청과 시의회, 읍·면·동 출입구에 양우산을 비치했다고 17일 밝혔다. 한 달 넘게 지속 중인 무더위 속에서 시민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양우산 560개를 마련한 것이다. 양우산은 시청과 시의회, 25개 읍면동 출입구에 각 20개씩 배치됐으며, 별도 대여 절차 없이 자유롭게 사용한 뒤 해당 청사 우산꽂이에 반납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강렬한 폭염에 대비해 청사 출입구에 양우산을 비치했다”며 “청사를 방문하는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만큼 사용 후반납해 많은 시민이 함께
예산군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비해 군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온열질환 등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드론을 활용한 예찰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군은 폭염에 취약한 농촌지역과 야외활동이 많은 지역 등을 중심으로 드론을 활용해 현장 상황을 확인하고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 여부와 예찰 사각지대를 집중적으로 살피고 있다.특히 드론을 활용하면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사람이 직접 접근하기 어려운 농경지와 비닐하우스, 외곽지역 등을 신속하게 살필 수 있으며, 필요시 현장 상황을 실
합천군 봉산면은 지난 10일 최근 지속되는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해 관내 경로당을 이용하지 않고, 돌봄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홀몸 주민 및 취약계층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비상연락망 조사를 완료하고 현장 방문 점검에 나섰다.​이번 점검은 폭염에 취약한 홀몸 어르신의 비상연락체계를 전수 정비하여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조사 대상은 만 75세 이상 마을별 홀몸 주민으로, 주소 및 비상시 연락 가능한 보호자 연락망을 최신화하여 촘촘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했다.​특히 지난
화순군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농작업 종사자의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농작업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현장지도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폭염에 취약한 농업인과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작업 여건과 휴식공간 확보 여부 등을 살피고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했다.특히 작업자들에게 ▲충분한 수분 섭취 ▲규칙적인 휴식 ▲무더운 시간대 작업 자제 등 폭염 대응요령을 안내했다. 어지럼증이나 두통, 피로감 등
 충남 예산군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비해 군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온열질환 등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드론을 활용한 예찰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폭염에 취약한 농촌지역과 야외활동이 많은 지역 등을 중심으로 드론을 활용해 현장 상황을 확인하고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 여부와 예찰 사각지대를 집중적으로 살피고 있다.  특히 드론을 활용하면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사람이 직접 접근하기 어려운 농경지와 비닐하우스, 외곽지역 등을 신속하게 살필 수 있으며, 필요시 현장 상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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