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은 8일부터 11일까지 3박 4일간 청소년 독도탐방단 학생 및 지도교사, 교육청 관계자 총 26명을 대상으로 ‘민주평화 100길’ 중 제1길인 독도 탐방을 진행했다.도성훈 교육감은 8일 시교육청 본관 앞에서 청소년 독도탐방단과 함께 ‘민주평화 100길 출정식’을 개최하고 독도를 향한 첫 여정을 격려했다. 출정식에는 청소년 독도탐방단 학생 및 지도교사, 교육청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민주평화 100길’은 민주주의와 평화의 가치를 역사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시교육청의
강원특별자치도가 비무장지대 접경지역의 청정 자연과 평화관광 자원을 활용한 걷기 행사를 연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12일 고성 화진포 해수욕장 일원에서 ‘로드&평화 DMZ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DMZ 접경지역의 생태·평화 자원을 관광 콘텐츠로 활용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강원 평화관광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의 중심은 걷기대회다. 참가자들은 ‘평화의 길 33코스’ 일부 구간인 화진포 일대 약 6㎞를 걸으며 화진포의 자연경관과 DMZ 접경지역
부산광역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부산 문화유산 연구회」는 21일 부산광역시의회 중회의실에서 첫 간담회를 개최하고 향후 연구단체의 활동 방향과 주요 연구과제에 대해 논의했다.「부산 문화유산 연구회」는 부산이 보유한 역사·문화적 자산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문화유산의 보존·관리와 함께 교육·관광·지역경제 등과 연계한 지속가능한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구성됐다.연구회는 피란수도 부산의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비롯해 부산의 역사·문화·평화의 가치를 국내외에 효과적으로 알리고, 이를 부산의 도시 경쟁력과 연결할 수 있는
반만년 우리의 역사에서 고조선 시대부터 삼국 간의 전쟁, 거란과 몽골의 침입,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한국전쟁에 이르기까지 한반도는 수없이 전쟁의 참화를 겪어왔다. 평화의 시기가 수십년마다 반복된 전쟁과 전쟁 사이에 일부 있었다고 할 정도다. 전쟁은 왜 일어나는가. 흔히 종교와 민족, 이데올로기를 주요 원인으로 지목하지만 그 이면에는 영토와 자원, 안보와 패권을 둘러싼 이해관계가 있다. 상대의 힘과 의지를 잘못 판단하는 오판도 전쟁을 부른다. 전쟁을 시작하는 지도자는 대개 빨리 끝낼 수 있다고 믿지만 역사가 보여주는 결과는 결코 그렇
충남교육청은 17일부터 18일까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일원에서 ‘2026 충남 민주 학교 담당 교사 배움 자리’를 운영한다. 이번 배움 자리는 ‘광주에서 만난 민주주의, 충남의 교실로 이어지다’를 주제로 충남 민주 학교 담당 교사와 업무 담당자 등이 참여해 5·18 민주화운동과 광주학생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의 권리와 인권·평화의 가치를 학교 교육으로 연결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참가자들은 국립 5·18 민주 묘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전일빌딩 245, 5·18 민주화운동기록관, 광주학생독
박승원 광명시장이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해 평화의 가치를 시민 일상에서 체감하고 실천하는 ‘평화공존대회’ 개최를 제안했다.박 시장은 1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페스타’에 참석해 “국민이 평화와 공존의 시대를 열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구체적인 평화 실천 활동을 펼쳐야 한다”고 말했다.박 시장은 이러한 실천 활동의 하나로 중앙정부, 지방정부, 민간이 함께 참여해 평화 관련 토론과 문화예술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평화공존대회’를 매년 열자고
박승원 광명시장이 한반도 평화 공존을 위해 평화의 가치를 시민 일상에서 체감하고 실천하는 '평화공존대회' 개최를 정부와 국회, 시민사회에 제안했다.박 시장은 1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페스타'에 참석해 "국민이 평화와 공존의 시대를 열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구체적인 평화 실천 활동을 펼쳐야 한다"고 말했다.박 시장은 이러한 실천 활동의 하나로 중앙정부, 지방정부, 민간이 함께 참여해 평화 관련 토론과 문화예술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인천광역시교육청은 8일부터 11일까지 3박 4일간 청소년 독도탐방단 학생 및 지도교사, 교육청 관계자 총 26명을 대상으로 ‘민주평화 100길’ 중 제1길인 독도 탐방을 진행했다.도성훈 교육감은 8일 시교육청 본관 앞에서 청소년 독도탐방단과 함께 ‘민주평화 100길 출정식’을 개최하고 독도를 향한 첫 여정을 격려했다. 출정식에는 청소년 독도탐방단 학생 및 지도교사, 교육청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민주평화 100길’은 민주주의와 평화의 가치를 역사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시교육청의 대표적인 체험
인천광역시교육청은 8일부터 11일까지 3박 4일간 청소년 독도탐방단 학생 및 지도교사, 교육청 관계자 총 26명을 대상으로 ‘민주평화 100길’ 중 제1길인 독도 탐방을 진행했다.도성훈 교육감은 8일 시교육청 본관 앞에서 청소년 독도탐방단과 함께 ‘민주평화 100길 출정식’을 개최하고 독도를 향한 첫 여정을 격려했다. 출정식에는 청소년 독도탐방단 학생 및 지도교사, 교육청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민주평화 100길’은 민주주의와 평화의 가치를 역사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시교육청
2주전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3박 4일간 청소년 독도탐방단 학생과 지도교사, 교육청 관계자 등 26명을 대상으로 민주평화 100길 중 제1길인 독도 탐방을 진행했다.민주평화 100길은 민주주의와 평화의 가치를 역사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체험형 민주시민교육 프로젝트다.제1길은 독립기념관을 시작으로 인천 지역 주권 수호 현장을 탐방하고 울릉도·독도를 탐방하는 과정으로 구성했다.학생들은 이번 탐방에서 울릉도와 독도의 역사적·지리적 의미와 함께 영토주권의 중요성을 배웠다.탐방 이후에는 배운 내용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사후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데일리 정치 브리핑] (9월 21일) 비서실장 사의·지지율 반등·대법관 충돌…‘인사 책임’에서 국정 쇄신까지 시험대
9월 21일 정치권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하면서 다시 ‘인사 책임’의 한복판으로 들어갔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이어
Generic placeholder image
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Generic placeholder image
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Generic placeholder image
천안흥타령춤축제 내달 1일 개막…‘두 무대·체류형 축제’로 변신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이 내달 1일 막을 올린다. 천안시는 2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의 세부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축제의 가장 큰 변화는 행사장 이원화와 체류형 참여 축제로의 전환이다. 지난해 축제 평가 용역 결과를 반영해 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삼거리공원의 기능을 나눴다. 종합운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신용보증재단 제12대 이사장에 최상수 아이엠뱅크 부행장
대구신용보증재단은 임원추천위원회의 공개모집 및 심사, 이사장 후보자 추천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최상수 후보자를 제12대 이사장으로 선임했다.최 이사장은 1968년생으로 영남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1987년 대구은행에 입행해 투자금융부 상무, 마케팅기획부 부행장보 등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로당부터 복지시설까지…포항 남구 곳곳 ‘따뜻한 한가위’
한가위를 맞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지역 복지시설에 따뜻한 정을 나누려는 발걸음이 포항 남구 곳곳에서 이어졌다.호미곶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22일 지역 경
Generic placeholder image
20년 이어온 인연…연일읍, 해병대 장병에 ‘한가위 감사’
지역의 크고 작은 일마다 힘을 보태온 해병대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오랜 인연을 이어가기 위한 뜻깊은 만남이 마련됐다.포항시 연일읍은 지난 22일 자매부
Generic placeholder image
상주 이름 지웠는데도…김현지 청와대 부속실장 부친상에 정치권 조문 이어져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참모인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부친상을 당해 고향인 광주에서 조용한 가족장을 치르고 있다. 고인의 뜻에 따라 외부에 부고를 알리지 않고 빈소 앞 ...
Generic placeholder image
쌀부터 선물세트까지…오천읍에 이어진 ‘한가위 온정’
명절을 맞는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을 채우기 위한 따뜻한 나눔이 포항 오천읍에 잇따랐다.포항시 남구 오천읍은 지난 22일 현대건설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