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6일 연세대 백양누리에서 ‘모두의 토론회’ 첫 회가 열린다. ‘광화문 한글 현판 병기’가 주제다. 국민 200명이 하루 8시간을 들여 전문가 발제를 듣고,
김만식 기자 = 대전광역시의회는 30일 김민숙 의원을 좌장으로 시민 인권보장체제 강화를 위한 대전시의 역할을 모색하는
지난해 영남초대형 산불과 재선충병 전국 확산으로 지속가능한 산림관리 방안이 화두가 된 가운데, 산림청이 ‘기후 적응을 위한 소나무 관리 방안 2차 토론회’를 마련
올해 1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 소득 5분위 배율이 6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악화되며 양극화 현상이 심화하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한 제도적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은 ❍ 8. 6. 오전 10시 30분, 호텔인터불고 대구 레이디스홀에서 개최되는 『2차 공공기관 이전 대구·경북 지방시대위원회 공동 토론회』에 참석 ❍ 8. 6. 오전 11시 20분, 『강동노인복지관 현장 방문』 ❍ 8. 6. 오후 2시, 『대구스타디움 WMAC대구2026 현장방문』 김정기 행정부시
중부뉴스통신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고민정 국회의원, 국가인권위원회와 함께 2026년 8월 5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인권존중 학교를 위한 혐오
중부뉴스통신 = 5월 정부가 발표한 예비타당성조사 제도 개선안에 대해 수도권 현실을 보다 충실히 반영할 수 있도록 일부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대구·경북 지역의 반도체 산업 육성방안 논의를 위한 토론회가 22일 14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된다.이번 토론회는 AI 확산과 글로벌 공급망 재편 등 급변
경기 군포시는 지난 23일 시민, 현장 전문가, 사회복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군포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정책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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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선 넘는 추미애 품격 떨어져...재정 비상부터 해결하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도정에 전념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3일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제되지 않은 언사와 중앙 정치를 향한 과도한 개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본업인 도정을 뒤로한 채 정치적 대립만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도지사가 '깡패'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편 가르기식 정치에 나서는 모습은 경기도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길 뿐"이라며 "지자체장으로서의 품격은 물론 도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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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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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지역 소상공인에 300억 규모 특례보증 지원
울산 울주군이 고금리·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올해 하반기 총 30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울산신용보증재단 및 지역 금융기관과 협력해 추진하는 맞춤형 금융 지원이다. 업체당 최대 8000만원 대출과 함께 2년간 연 3%의 이차보전을 지원한다. 단 대출 가능 금액은 울산신용보증재단의 보증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모든 신용등급의 소상공인이 신청할 수 있으며 저신용자도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확대했다. 아울러 기존 보증대출 대환 및 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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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테크·라이프 사업 중간 지주사 한화M&S 출범
한화 테크·라이프 계열사를 묶는 중간 지주사가 출범하면서 그룹 내 사업별 독립 경영 체제가 본격화됐다.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는 3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에서 출범 기념식을 열고 공식 설립을 선언했다.한화 테크·라이프 계열사를 묶는 중간 지주사가 출범하면서 그룹 내 사업별 독립 경영 체제가 본격화됐다.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는 3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에서 출범 기념식을 열고 공식 설립을 선언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대표이사 선임, 각종 위원회 설치, 내부 규정 제정 등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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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동 지사협, 저소득 홀몸노인 선풍기 등 지원
울산 동구 방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방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쿨한 여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한 선풍기 20대와 쿨 베개 10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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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채 vs 1채' 종부세 격차 확대…비거주는 시가 134억부터 축소
1주택자와 3주택 이상 보유자간 종합부동산세 격차가 내후년부터 대체로 더 커지는 것으로 9일 파악됐다.2028년부터 기본공제액 차이가 현행보다 벌어지고, 3주택 이상 보유자의 공정시장가액 비율이 1주택자보다 10%포인트 높게 적용되기 때문이다.주택 수 별 세율이 단일화되더라도 애초 과세표준 산정시 생긴 차이가 크게 줄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현재 1주택자와 3주택자의 종부세 세액 격차는 아파트 시가 기준 14억원에 20만원 선으로 시작해서 시가가 높아질수록 커진다. 이는 재산세 및 보유기간·연령 공제 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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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소방서, 양산도시철도 차량기지 소방안전교육
양산소방서는 양산도시철도 차량기지 관계자를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4일 진행했다.교육은 오는 12월 양산도시철도 개통을 앞둔 가운데 화재 예방 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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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양산금융센터, 이동노동자 생수 후원
BNK경남은행 양산금융센터가 연일 계속되는 불볕더위에 어려움을 겪는 이동노동자를 위해 생수 3000병을 7일 시에 후원했다.후원한 생수는 이동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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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세제 입법의견 쇄도…정부 '비거주 예외요건' 고심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둘러싸고 국민 입법 의견이 쇄도하고 있다.세 부담 증가에 반대하는 의견부터 실거주 예외 조건을 넓혀달라는 요구까지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고 있다.정부는 입법 예고 기간에 제시된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합리적인 제안은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9일 법제처 국민참여입법센터에 따르면 재정경제부가 지난 4일 입법 예고한 종합부동산세법 개정안에 8일 오후 6시 현재 2천57건의 입법 의견이 접수됐다.장기보유특별공제를 장기 거주 소득공제로 전환하는 등 양도소득세 개편 등이 담긴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에도 1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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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생활개선회,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산청군 생활개선회가 6일 산청시장 일원에서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각 읍면 생활개선회 회장단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주민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