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가 대학의 창업 역량과 지역의 공간을 연결해 청년들의 창업 도전을 지원한다. 유성구는 12월까지 유성구 안녕센터에서 어은동과 궁동 일원의 창업문화 확산과 도심 활성화를 위한 ‘어궁동 창업 캠퍼스’ 를 운영한다. 이 사업은 충남대학교와 협력해 대학의 인적 자원과 지역의 창업 인프라를 연계해 실전형 창업교육을 제공하고, 대학생의 창업 활동을 지역과 연결해 어궁동 일대의 창업 기반을 강화하는 것이다. 어궁동 창업 캠퍼스는 충남대 정규 교과목인 ‘창업실습’ 과정과 연계해 매주 월요일 총 14회에 걸쳐 진행
충남대학교, 국립공주대학교가 제1차 통합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통합 신청서’ 원안을 심의·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통과된 통합 신청서에 대해 구성원들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수렴을 진행하고, 9월 7일 2차 통합추진위원회를 개최해 통합 신청서의 추가 보완에 대해 심의할 예정이다. 제1차 통합추진위원회에서 심의 통과된 통합 신청서은 9월 7일 정오까지 공개 열람하며, 통합 신청서에 대한 구성원 찬반 투표는 9월 8~10일까지 사흘간 진행하게 된다. /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충남대학교와 국립공주대학교가 글로컬대학30 사업의 하나로 추진해온 대학 통합에 제동이 걸렸다. 충남대는 10일 '충남대-국립공주대 통합신청서 제출 관련 구성원 찬반투표' 개표 결과 찬성 46.58%, 반대 53.42%로 통합신청서 제출안이 부결됐다고 밝혔다.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 투표에는 전체 대상자 2만4346명 가운데 1만8426명이 참
충남대 혁신융합대학사업단과 한국AI블록체인융합원이 공동 주관하는 '2026 Web3시대 블록체인·AI 융합 해커톤'이 다가오는 11월 6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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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을 기록하다: 공공기관과 극장’.. '인천 만년(萬年) 아카이빙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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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인천시연합회는 인천의 공간과 기억을 기록하고 재조명하기 위해 「2026 인천 만년 아카이빙Ⅲ」를 마련했다.이번 전시는 ‘인천을 기록하다: 옛 공공기관과 극장’을 주제로 다음달 2일부터 7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전시실에서 열린다.전시는 과거 인천에 존재했던 공공기관과 극장의 옛 모습을 담은 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함께 보여주는 방식으로 구성된다.과거의 사진을 통해 당시 건축물의 모습과 공간의 흔적을 살펴보고, 현재의 모습과 비교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한 인천의 모습을 한자리에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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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원, 당 관계자 상대 ‘의원실 구역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
성남시의회의 한 시의원이 당내 갈등을 겪던 정당 관계자를 상대로 시의회 내 자신의 사무실 및 주변 구역에 오지 못하도록 법원에 접근금지가처분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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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배원이 농식품 바우처 안내...복지 사각지대 줄인다
우체국 집배원이 농식품 바우처 지원 대상 가구를 직접 찾아 사업 내용을 안내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을 높이고 농식품 바우처 신청률을 높이기 위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농식품 바우처 복지우편'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농식품 바우처는 생계급여 수급가구 중 임산부·영유아·아동·청년이 포함된 가구에 과일과 채소류, 흰우유, 잡곡류 등을 구매할 수 있는 전자바우처카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집배원이 정보 접근이 어려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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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성황리 마무리
남해군은 지난 16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김종호 남도정원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오후 2시 공무원 대상 강연과 저녁 6시 30분 주민 대상 강연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무원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열린 이번 포럼은 정원의 가치를 살펴보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이번 강연에서는 정원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민간정원과 마을정원 등을 활성화하고, 이를 지역경제와 연결하는 정원관광 전략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일상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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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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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강원본부와 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가 철도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촉진하고 지역 인재 양성에 힘을 모은다. 양 기관은 지난 21일, AX 혁신과 지역상생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강원대의 인공지능 분야 전문성과 한국철도의 철도산업 직무 역량을 연계해 철도 현장의 AX 추진을 강화하고, 강원 지역에 정착할 철도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철도 현장에 필요한 인공지능 실무교육을 추진하고, 철도산업 AX 과제에 대한 전문 자문과 기술 교류를 진행할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