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서명 전문기업 위드싸인은 협약식 전용 전자서명 서비스 ‘싸인스테이지’가 재생에너지 직접전력거래 중개플랫폼 출범 및 참여 협약식에 활용됐다고 1일 밝혔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은 서울 양재동에서 ‘재생에너지 직접전력거래 중개플랫폼 출범 및 참여 협약식’을 열었다. 40여개 기업·단체가 참여한 시범사업을 거쳐 플랫폼을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협약식에는 친환경 에너지 행사의 취지에 맞춰 종이 없는 협약식을 구현하는 싸인스테이지가 적용됐다.참석자가 패드에 서명하면 무대 뒤 대형
창녕 지역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창녕상공회의소 출범 및 윤병국 초대 회장 취임식이 8월 20일 11시, 창녕 경화회관에서 거행됐다.이날 행사에는 국민의힘 경남도당위원장인 박상웅 국회의원을 비롯한 성낙인 창녕군수, 박재홍 창녕군의회 의장, 이종섭 창녕교육지원청 교육장, 이경재, 이상주 경남도의원, 창녕 군의원과 지역 기관장 및 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하고. 상공계 참석 내빈으로는 경남상공회의소협의회 최재호 회장과 도내 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참석하여 창녕상공회의소 출범과 초대회장 취임을 축하했다.식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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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복지재단이 출범 1주년을 맞아 14일 울주시네마 1관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년의 성과를 돌아보고 복지 발전에 기여한 이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한편, 군민 맞춤형 복지 실현을 위한 노사 공동의 미션과 비전을 선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이순걸 울주군수, 시·군의원 등 주요 내빈과 재단 임직원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는 나눔을 실천한 기업에 감사패가 전달됐으며 지역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 직원에게 울주군수, 군의회의장, 국회의원 표창이 수여됐다. 이어 진행된 선포식에서 노사는 공동선언을 통
역사적인 영종구 출범 후 첫 ‘사회복지박람회’가 오는 가을 하늘체육공원에서 구민들을 만날 예정이다.인천시 영종구는 오는 10월 31일 하늘체육공원에서 ‘제1회 영종구 사회복지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회복지박람회는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른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지역 복지 증진에 힘써온 종사자와 유공자를 격려하고, 주민들이 영종구의 복지 정보를 눈으로 보고 몸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된 행사다.행사 현장에는 지역 주민과 관내 복지시설·기관 종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
국세청이 정보보호 전담조직 출범 10주년을 맞아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본청과 7개 지방청 보안감사팀이 한자리에 모이는 워크숍을 열어 급변하는 보안 환경에 걸맞은 대응 역량 제고와 선진화된 감사기법 우수사례를 공유한다.국세청의 정보보호 조직은 지난 1997년 국세통합시스템 개통 당시 팀 단위로 신설됐다. 이후 2015년 차세대 국세행정시스템 도입을 계기로 과 단위 TF로 확장, 2016년 총액인건비제를 활용한 ‘정보보호팀’ 신설을 거쳐 2023년 ‘정보보호담당관’으로 정식 조직화됐다.올해는 정보보호 전
인천시 영종구는 새로운 영종 시대를 맞아 지방재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주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제1기 영종구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구성·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구는 이를 위해 지난 9일 오후 영종구청 10층 대강당에서 ‘제1기 영종구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1차 회의’를 열었다.영종구 출범 후 처음으로 구성된 이번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총 50명 규모다. 우선 공개 모집과 지역 추천 등의 절차를 통해 선발된 총 43명의 주민이 위촉직 위원으로 참여해 지역사회의 목소리를 대변할 예정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출범 1년을 앞두고도 현판을 달지 못하고 있다. 국민의힘 추천 상임위원 한 자리가 6개월 넘게 공석으로 남으면서 법이 정한 7인 완전체 구성이 늦어지고 있어서다.방미통위는 현재 김종철 위원장과 고민수 상임위원, 류신환·윤성옥·이상근·최수영 비상임위원 등 6인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방미통위는 위원장을 포함해 총 7명으로 구성된다.마지막 한 자리는 국민의힘 추천 상임위원 몫이다. 국회는 지난 2월 26일 본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추천 고민수 상임위원 후보자 추천안은 가결했지만 국민의힘이
강원대학교가 새로운 강원대학교 출범 첫해 학위수여식을 통해 1,273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고, 글로벌 AI·클라우드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하는 등 미래 교육과 연구 혁신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강원대 춘천캠퍼스는 28일, 춘천캠퍼스 백령아트센터에서 ‘2025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올해 춘천캠퍼스에서는 학사 776명, 박사 136명, 석사 361명 등 모두 1,273명이 학위를 취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학사 776명을 비롯해 일반대학원 박사 136명·석사 226명, 특수대학원 석사 95명 등 1,233명에게 학위가 수여
인천광역시는 8월 27일 인천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민선9기 출범 이후 첫 간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박찬대 시장을 비롯해 남영희 균형발전부시장과 3급 이상 간부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주요 현안과 당면 과제를 논의했다.박찬대 시장은 민선9기 조직개편과 인사발령이 마무리된 점을 언급하며, 새로운 조직체계의 조기 안착과 원활한 시정 운영을 위한 간부들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시의회 심의와 2027년 본예산 편성을 앞두고 시의 재정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가 서민 주거 문제를 다룰 특별위원회를 만들었다.통합위는 18일 오후 2시 30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거안정을 위한 공공주택 특별위원회' 출범식과 첫 회의를 열었다. 위원장은 김성달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사무총장이 맡았다. 공공주택 분야 학계와 연구기관 전문가 등 모두 9명이 참여한다. 이석연 통합위원장도 경실련 사무총장을 지낸 바 있다.특위 출범 배경에는 공공주택 정책이 안고 있는 여러 과제가 놓여 있다. 임대와 분양을 아우르는 공공주택 분야는 수요와 공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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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GBC, 축구장보다 큰 숲 품는다…삼성동 랜드마크 심의 통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자동차그룹 신사옥 단지인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 조성 사업이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축구장보다 큰 도심 숲과 옥상정원, 공연장과 전시장까지 포함되면서 삼성동 일대가 국제업무와 문화 기능을 갖춘 복합 거점으로 바뀔 전망이다.서울시는 지난 8일 제16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현대자동차부지 특별계획구역 복합시설 신축사업, 역삼동 702-24번지 관광숙박시설 신축공사, 광운대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사업 등 3개 안건을 통과시켰다.현대차 GBC는 지하 8층~지상 49층 규모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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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완식 대구시의원,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공공기관 통폐합 관련 대구시의 대응체계 비판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공공기관 통폐합이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과 관련, 일각의 ‘TK패싱’ 주장과 관련해 대구시의 대응체계가 미흡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대구시의회 최완식 의원은 지난 8일 논평을 발표하며,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통폐합과 관련해 “대구시는 이제 수도권 공공기관을 새로 가져오는 ‘유치전’과 한국가스공사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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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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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살처분농장 재입식 준비 ‘한창’
올해 ASF 발생으로 살처분 조치가 이뤄진 양돈농가 가운데 절반 이상이 재입식을 마쳤거나,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적극 행정’ 이 당초 우려 보다는 수월하게 재입식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배경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에 따르면 올해 ASF가 발생한 27개소의 양돈장 가운데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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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리벤지 게임 - Monologue 4 영화 같은 탈출극 (65)
“어이! 탈옥한 양반. 성공했으면 밖에서 잘 살면 되지, 왜 기어들어 왔냐?”그러자 주위 재소자들이 웃었다. 뒤돌아보니 안면이 있는 자였다. 나는 무슨 말이든 해야 했다.“별것 아니고, 나가보니 배고파서 들어왔습니다.”내 말에 다시 재소자들이 비아냥거렸다.“배고파서? 하하. 어지간히 소심한 친구로군. 우리와 함께 놀 친구가 아니네.”“저런 놈은 왕따시켜야지. 탈옥이 어디 쉬워? 제 발로 들어오지 않았으면 우리 세계에서 우상이 될 뻔했는데. 아깝다. 아까워.”나는 더는 이들과 말을 섞고 싶지 않아 뒷좌석에 몸을 기댔다. 그들도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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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을철 공립 ‘치유의숲’ 4곳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는 가을철을 맞아 9월부터 11월까지 가평 잣향기푸른숲, 포천 하늘아래치유의숲, 양평 용문산치유의숲, 동두천 치유의숲 등 도내 공립 ‘치유의숲’ 4곳에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각 치유의숲에서는 숲길 산책과 명상, 건강 측정 등 자연환경과 시설 특성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중년층과 청소년, 가족, 노년층, 임산부 등 대상별 프로그램도 마련해 이용자가 자신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가평 잣향기푸른숲은 울창한 잣나무 숲을 활용해 ▲계절 특별 프로그램 ▲의사소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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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농사 막판이 품질 가른다…출수 후 30~35일 완전 물떼기
강원지역 벼 후기 관리에서는 적절한 물떼기와 품종별 적기 수확, 수확 후 건조·저장 관리가 쌀 품질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제시됐다.‘2026년 강원 주간농사정보 제37호’에 따르면 출수가 완료된 벼는 등숙기 동안 뿌리 활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물을 얕게 대거나 물 걸러대기를 해야 한다. 중만생종은 잎에서 생성된 전분이 이삭으로 이동·축적되는 시기여서 깨끗한 물을 공급하는 것도 중요하다. 완전 물떼기는 출수 후 30~35일경이 적당하다.물을 너무 일찍 떼면 벼알이 충분히 여물지 못해 청미와 미숙립이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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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30분대 연결" 신원철 강원부지사, 정부세종청사 찾아 SOC 쇄신 건의
신원철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가 15일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해 강원지역 주요 SOC 현안 해결을 위한 협의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주요 교통망 확충을 위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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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계열사 반도종합건설에 10억원 운전자금 대여
반도건설이 계열회사인 반도종합건설에 운전자금 목적으로 10억원을 대여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거래일은 2026년 9월 8일이며 적용 이자율은 가중평균이자율 4.78%로 기재됐다. 이번 거래 이후 반도종합건설에 대한 총잔액은 677억3000만원으로 명시됐다.이사회 의결은 2026년 9월 8일에 이뤄졌으며, 감사는 해당 이사회에 참석한 것으로 보고됐다.특수관계인에대한자금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