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지방국세청은 9월 15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 소재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를 방문해 정광천 협회장, 회원사 대표들과 함께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기술 주권 확보와 일자리 창출을 견인하며 대한민국 미래 경제의 핵심적 성장엔진 역할을 하는 기술혁신 중소기업이 겪는 현장 애로사항을 직접 경청하고, 기업이 세금 걱정 없이 경영과 투자 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맞춤형 세정지원 방안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 앞서 중부청은 민·관 상생 협력과 성숙한 납세문화 조성에 앞장
경찰이 1일 밤 전국 18개 시도경찰청장 전원에게 향피제를 적용하며 14명을 교체했다. 치안감 직위의 81%가 바뀌는 대규모 인사다. 연고지 근무를 배제해 토착 유착을 끊겠다는 취지다. 그러나 같은 기간 확인된 다른 숫자는 방향이 다르다. 최근 5년간 징계를 받은 경찰관 354명의 처분이 소청심사에서 감경되거나 취소·무효 처리됐다. 자리를 옮기는 속도만큼 책임을 묻는 결과가 유지되지 않고 있다는 뜻이다.경찰청은 치안정감 3명과 치안감 25명에 대한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경찰청 차장에는 김종철 경남경찰청장이
충북 지역에서 매년 수천건의 실종 신고가 접수되고 있으나 실종수사 전담 인력은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다.충북경찰청은 최근 경찰청의 고강도 지침과 더불어 신임 청장 취임후 첫 업무로 실종 사건 대응 점검을 벌였당.점검결과는 만성적인 인력난이 해소되지 않는 한 현장 경찰력의 과부하는 불가피하다는 지적이다.6일 충북경찰청에 따르면 도내 12개 경찰서 가운데 실종수사팀을 운영중인 곳은 청주권 일선 경찰서 3곳과 충주경찰서 등 4곳에 불과하다.실종 수사 인력은 청주권 각 1개 팀 5명씩 15명과 충주 6명을 합쳐 21명에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이 추석 연휴와 가을 행락철을 앞두고 연안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22일, 삼척권 연안 취약지역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사고 예방 및 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추석 명절과 가을철 행락객 증가에 따라 낚시와 해루질 등 연안 활동이 늘면서 사고 위험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마련됐다.이날 이종욱 청장 직무대리는 임원파출소를 방문해 어선 출입항 관리와 모니터링 체계를 점검하고, 추석 연휴에도 현장을 지키는 근무자들을 격려했다.이어 장호항과 해안가 갯
조달청이 공공조달 시장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반부패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9월 7일부터 11일까지 자체 ’청렴 주간‘ 운영에 나섰다.이번 ’청렴 주간‘은 단순한 규정 준수를 넘어 일상 업무 속에서 청렴의 가치를 실천함으로써 공직사회에 청렴과 공정의 가치를 확산하고, 국민과 조달기업이 신뢰할 수 있는 공공조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반부패 추진기반 회의 개최, ▲조달청장의 청렴 서한문 전파, ▲대국민 참여 청렴퀴즈 이벤트, ▲전직원 청렴라이브 교육 등을 운영한다.7일, 청장 주재로
조달청은 공공조달 시장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반부패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9월 7일부터 11일까지 자체 ’청렴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청렴 주간‘은 단순한 규정 준수를 넘어 일상 업무 속에서 청렴의 가치를 실천함으로써 공직사회에 청렴과 공정의 가치를 확산하고, 국민과 조달기업이 신뢰할 수 있는 공공조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반부패 추진기반 회의 개최, ▲조달청장의 청렴 서한문 전파, ▲대국민 참여 청렴퀴즈 이벤트, ▲전직원 청렴라이브 교육 등을 운영한다.우선 9월 7일, 청장
중부뉴스통신 = 중대범죄수사청장후보추천위원회는 9월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회의를 개최하고 오는 10월 2일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의 초대 청장 후보자로 4명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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