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청소년이 직접 행사를 기획하고 무대를 꾸미며 부스를 운영하는 청소년 문화 축제인 ‘청소년 어울림마당’을 13일 오후 4~7시까지 2.28기념공원에서 개최한다. 대구시...
영양군은 지난 8일 군수실에서 영양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 17명과 간담회를 열었다.이번 간담회는 지역 청소년들이 군정에 직접 참여해 정책을 제안하고, 평소 느낀 바람과 현장의 목소리를 군수와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청소년 위원들은 그동안 고민해 온 청소년 관련 정책 제안서를 전달하고, 청소년 문화·복지 공간 이용 활성화와 프로그램 확대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또 청소년의 시각에서 바라본 지역 현안과 개선점에 대해 오도창 군수와 직접 질의응답을 진행했다.간담회에 참여한 한 청소년 위원은 “우
충북 도내 학교 밖 청소년 370명이 올해 두 번째 검정고시에서 학력을 취득했다.1일 충북청소년종합진흥원에 따르면 ‘2026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에 도내 학교 밖 청소년 385명이 응시해 370명이 합격했다. 합격률은 96.1%다.응시자는 도내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사례관리 청소년 285명과 대안교육기관 소속 청소년 100명이다.과정별로 고졸 검정고시 응시자가 286명으로 전체의 74.3%를 차지했다. 이어 중졸 86명, 초졸 13명이 응시했다. 합격자는 고졸 273명, 중졸 85명, 초졸 12명이다.진
당진교육지원청 Wee센터는 당진시와 함께 청소년 자살 예방과 위기 청소년에 대한 다각적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 안전망 협의회’를 구성하고 주도적인 대응 체계 구축에 나섰다.이번 협의회는 지난 6월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된 ‘10대 청소년 자살예방 범정부 추진 대책’ 및 운영 지침에 따라 추진됐다. 그동안 개별 기관 단위로 이뤄지던 청소년 자살 예방 지원을 하나의 통합 안전망으로 연계해 소통과 사례관리를 대폭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협의회는 지자체 자살예방관이 총괄하고 당
청소년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관심이 점차 낮아지는 가운데, 단순 인센티브나 의무적 채움에서 벗어나 체험과 협동을 중심으로 한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이 열려 눈길을 끌고 있다.경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9일 국립칠곡숲체원에서 지역내 중학교 자원봉사동아리 학생 82여 명이
청소년을 둘러싼 유해환경이 다양해지는 가운데 대구시의회가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조례 제정에 나섰다. 온라인과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통한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응하고 지역사회에서 청소년 보호 활동을 벌이는 감시단의 안정적인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경남 밀양시 내일동은 8월 28일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의 일탈행위를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이 술·담배 등 유해환경에 노출되는 것을 예방하고, 청소년 보호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에는 내일동 직원과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들이 참여해 학원가와 번화가, 상가 밀집 지역 등을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을 점검했다. 또한 편의점과 일반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 금지
심화하는 기후 위기 속에서 미래 세대가 주도적으로 지구 환경 보전에 앞장서는 ‘전국 청소년 환경지킴이단’이 경주에서 힘찬 첫걸음을 내디뎠다.사단법인 환경운동실천협의회는 지난 29일 경주 코모도호텔에서 ‘제17기 전국 청소년 환경지킴이단 발대식 및 환경에너지 교육캠프’를 열고 총 110
추석 명절을 앞두고 대구군위경찰서가 지역 아동·청소년 보호시설을 찾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대구 군위경찰서는 21일 군위군 부계면에 있는 아동·청소년 보호시설 ‘성 바오로 청소년의 집’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와 이용자들을 격려했다.방문에는 김강현 서장을
대구 수성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오후 3시 수성구청역 일원에서 ‘청소년 중독 제로를 위한 연합 캠페인’을 열었다. 청소년 도박과 마약, 스마트폰 과몰입 등 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의 중요성을 넓히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수성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비롯해 수성경찰서, 대구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 한국마약퇴치운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9월 횡보·10월 돌파' 비트코인 10만달러 시나리오 나왔다
비트코인이 미국 중간선거 전 10만달러를 다시 넘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암호화폐 트레이더 윌 미드는 비트코인 일간 차트가 강세 지속 패턴을 형성하고 있다며 이같이 내다봤다.윌 미드는 현재 차트 구조를 교과서적인 하이 앤드 타이트 플래그라고 설명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9월 남은 기간 횡보한 뒤 10월에 돌파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이 전망이 맞으려면 비트코인은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큰 폭으로 올라야 한다. 다음 미국 연방 총선거는 2026년 11월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도 대변인 허창원·서울세종본부장 곽노현 임용
충북도는 개방형 직위인 대변인에 허창원 전 충북도의원, 서울세종본부장에 곽노현 전 안양시청 정무비서를 각각 임용했다고 19일 밝혔다.도는 지난달 11일부터 10일간 전국 공모를 진행한 뒤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선발시험위원회와 인사위원회의 직무수행 능력 및 적격성 검증을 거쳐 이들을 선발했다.허 신임 대변인은 충북대학교에서 경영학 및 공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제11대 충북도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수석대변인, 중앙당 부대변인 등을 역임했다.앞으로 민선 9기 도정 메시지를 조정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과 언론·도민
Generic placeholder image
의성군의회 "대구경북신공항 조기 착공 및 이주·보상 대책 마련" 촉구
김재욱 기자 = 의성군의회는 9월 18일 제293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대구경북신공항 차질 없는 조기...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커스경제] 대구·경북, 8월 무역수지 27억 달러 흑자...2개월 연속 확대
홍종락 기자 = 대구·경북 지역의 무역수지 흑자 규모가 2개월 연속 확대됐다.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2026년 8월 대구·경...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산시, '경산시민상 수상자' 총 2명 선정...김종현·허진덕씨
김재욱 기자 = 경산시는 역대 가장 많은 후보자가 신청한 가운데 ‘2026년도 경산시민상 심의위원회’를 열어 문화체육 부문...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니어, 연초 대비 198.4% 상승... 4.80달러 돌파가 관건
니어 프로토콜의 토큰 니어가 연초 대비 198.4% 오르며 200% 수익률에 근접했다. 25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니어는 9월 급등세를 이어가며 암호화폐 시장에서 두드러진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단기 상승폭은 더 크다. 니어는 최근 1주일간 43.6%, 1개월간 142.8%, 3개월간 약 150.4% 올랐다. 6개월 수익률은 약 285%다.니어는 7월과 8월 대부분 1.60달러에서 2.00달러 사이에서 횡보하다가 9월 들어 상승 탄력이 붙었다. 이후 2.5
Generic placeholder image
AI 과신, 낡은 데이터가 미군 이란 초등학교 공습 불렀다
이란 남부 초등학교를 겨냥한 미군의 미사일 공격에는 갱신되지 않은 표적 데이터베이스와 AI 시스템에 대한 과신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파악됐다. 25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이 공격으로 최소 123명의 어린이를 포함해 150명 이상이 숨졌다.공격은 2026년 2월 28일 미나브의 샤자레 타이이베 초등학교에서 발생했다. 토마호크 미사일 2발이 학교 건물과 부지에 떨어졌다. 이 학교는 과거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 부대가 사용하던 땅에 세워졌지만, 2017년 위성사진에서는 학교 구역과 인접
Generic placeholder image
외국인 산재 73% 추락·끼임... 경북이 전국 2번째로 많아
국내 산업 현장에서 목숨을 잃은 외국인 노동자 10명 중 7명이 추락이나 끼임 등 이른바 '후진국형' 사고로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지역별로는 경북이 경기에 이어
Generic placeholder image
“둥근 해가 떴습니다(?)..한가위 둥근 보름달이 뗬다”
오늘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추석, 추석날인 25일 신비의도로 하늘위에 떴다.이날 보름달은 구름낀 날씨로 인해 구름에 가려졌다가를 반복하면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 경북대병원에 84억…중증·응급 치료역량 키운다
2시간전
대구지역 중증·응급환자에 대한 최종 치료 역량 강화를 위한 권역책임의료기관의 시설및 장비 확충이 탄력을 받고 있다.대구시는 2027년까지 진행되는 ‘권역책임의료기관 시설·장비비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키로 하고, 올해 제2회 추경에 반영한 84억 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