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신호 의료진단기기 전문 기업 비스토스가 자기 보유 전환사채 10억원을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비스토스는 2026년 7월 16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제2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전환사채 자기보유분에 대한 소각을 결정했다. 소각 대상은 제2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전환사채이며, 소각 권면금액은 10억원이다. 사채 말소 예정일은 2026년 7월 20일로 명시됐다.소각 목적은 주식가치 희석 요인 제거를 통한 주주가치 제고다. 비스토스는 2026년 3월 30일 발행한
이커머스·바이오 기업 그래디언트가 주가 안정화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이사회는 2026년 8월 10일 NH투자증권을 계약체결기관 및 위탁투자중개업자로 하는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의결했다. 계약금액은 100억원이며, 계약 기간은 2026년 8월 12일부터 2027년 8월 11일까지 1년이다. 계약 체결 예정일은 2026년 8월 11일로 명시됐다.이번 신탁계약을 통해 취득 예정인 주식은 보통주 100만704
비침습적 의료기기 생산 기업 리메드가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하고 4일 공시했다.리메드는 2026년 8월 3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신한투자증권과 1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기로 했다. 계약 예정일은 2026년 8월 4일이며, 계약기간은 2026년 8월 4일부터 2027년 2월 3일까지다.이번 신탁계약을 통해 취득 예정인 자기주식은 보통주 38만3877주로, 기준 가격은 이사회 결의일 전일인 2026년 7월 31일 종가 기준 2605원
LG전자가 100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 매입을 완료했다. 취득한 자사주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연내 소각할 예정이다.LG전자는 29일 1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완료했다고 공시했다. 이어 올해 1월 NH투자증권과 체결한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통해 보통주 58만8589주와 우선주 14만1840주를 취득했으며 취득 완료에 따라 신탁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취득한 자사주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연내 소각할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작년 말 발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 따른 주주환원 정책의
iM금융그룹이 견조한 자산 성장과 총영업이익 증가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누적 당기순이익 2956억원을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양호한 실적에 걸맞는 주주가치 제
SK하이닉스가 보통주 1주당 375원의 분기배당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추가 주주환원 방안을 올해 3분기 중 확정해 발표하기로 했다.SK하이
‘26.7.29일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는 「자본시장 체질개선 방안」에서 발표한 저PBR 기업 공표 제도의 세부기준을 공개했다. 동 제도는 기업이 낮은 PBR에도 불구하고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노력을 하지 않고 낮은 주가를 방치하거나 오히려 누르는 현상을 개선하기 위해 일정 기준에 해당하는 저PBR 기업 리스트를 공표하는 정책이다.PBR은 기업의 순자산 대비 시가총액 비율을 의미한다.➀ [업종별 구
패션 브랜드 전문 기업 에스제이그룹이 기보유 자기주식 57만8784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소각 대상은 보통주식 57만8784주이며 1주당 가액은 500원이다. 소각예정금액은 이사회 결의일 현재 소각 대상 자기주식의 장부가액 기준으로 47억1922만원이다. 소각 예정일은 2026년 7월 22일이며 소각할 주식의 취득방법은 기취득 자기주식이다. 자기주식 취득 위탁 투자중개업자는 미기재됐다.이번 소각은 주주가치 및 시장신뢰 제고를 목적으로 이사회에서 결의됐다. 상법 제343
정보통신 기기 부품 업체 인탑스가 보통주식 72만2307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하고 31일 공시했다.소각예정금액은 149억8221만원으로, 이사회 결의일 현재 보유 중인 자기주식의 주당 평균취득단가를 기준으로 산출한 금액이다. 소각할 주식의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이번 소각은 기취득 자기주식을 활용하며, 소각 예정일은 2026년 8월 10일이다. 소각 목적은 주주가치 제고로 명시됐다. 상법 제343조 제1항에 의거해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기주식을 이사회 결의로 소각하는 건
한화도시개발이 보통주 341만3638주를 유상 소각하는 감자를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감자 대상 주식은 보통주 341만3638주이며 우선주는 해당이 없다. 1주당 액면가액은 5000원이다.자본금은 감자 전 184억8834만원에서 감자 후 14억2015만원으로 줄어든다. 발행주식 수는 보통주 기준 감자 전 369만7667주에서 감자 후 28만4029주로 감소한다.감자비율은 보통주 기준 92.32%이며, 감자기준일은 2026년 7월 29일이다. 감자 방법은 유상 소각이고, 감자 사유는 주주가치 제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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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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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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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지급 관련, 삼전닉스 대표 고발사건 경찰 수사 돌입
주주단체가 성과급은 단체교섭 대상이 아니라며 '삼전닉스' 대표이사를 고발한 사건이 경찰 수사 절차에 들어갔다.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는 5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고발한 사건이 경기남부경찰청 수사 1·2계에 각각 배당됐다고 밝혔다.주주운동본부는 지난달 22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전영현·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와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상대로 고발장을 제출했다. 핵심 쟁점은 노조의 성과급 지급 요구에 대한 회사 측 대응이다. 주주운동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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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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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 국내 공식 출시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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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적극행정·공공서비스… 춘천의 도시 경쟁력을 키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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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가 과학기술 연구거점 조성부터 행정 혁신,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까지 도시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연구개발 기반을 마련하는 동시에 시민의 시간과 비용을 줄이는 적극행정을 확산하고, 보이지 않는 생활 인프라인 하수도 분야에서도 전국 최상위 수준의 경영 성과를 거두며 ‘미래도시 춘천’의 밑그림을 구체화하고 있다.춘천시가 미래 과학기술 연구거점 조성과 행정 혁신,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을 동시에 추진하며 도시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첨단산업을 이끌 연구·인재 기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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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GGGI와 녹색성장 협력 확대…글로벌 인재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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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10일 서울 중구 정동에 위치한 글로벌녹색성장기구 본사를 방문해 포항 청년 인턴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하고, 김상협 GGGI 사무총장과 녹색성장 및 글로벌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GGGI의 뉴프런티어그룹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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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의 미래 현안, 국가사업으로 키운다…김중남 시장 '광폭 행보'
강릉의 미래를 좌우할 교통·국제행사·역사문화 현안을 국가사업으로 연결하기 위한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김중남 강릉시장이 중앙부처와 국가 연구기관을 잇달아 찾아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지원을 요청하며 ‘현장형 행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강릉시가 지역의 핵심 현안을 국가사업으로 연결하고 국비 확보와 정부 지원을 이끌어내기 위한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김중남 강릉시장은 10일 국토교통부와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을 잇달아 방문해 교통 인프라 확충과 국제행사 지원, 역사문화 연구 기반 강화 등 강릉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주요 사업들을 집중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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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신입생 통해 장학금 '꿀꺽'… 4700여만원 챙긴 교수 등 19명 송치
신입생 정원을 채우려는 대학 교수진과 대회에 내보낼 선수가 필요했던 체육계 관계자들이 손을 잡고 ‘가짜 신입생’을 입학시킨 사실이 경찰 수사로 드러났다. 허위로 입학한 학생들이 정상적으로 수업을 들은 것처럼 전산 기록까지 조작해 받아낸 국가장학금과 훈련비는 4700여만원에 달했다.포항북부경찰서는 업무방해와 사기 등의 혐의로 포항지역 한 대학 교수와 체육계 관계자, 학생 등 19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10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023년부터 약 3년 동안 실제 학업 목적이 없는 학생들을 신입생으로 등록시킨 뒤 수업에 참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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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위기 TF 가동… ‘제도 탓’과 ‘운용 책임’ 모두 숫자로 답해야
경기도가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 지 닷새 만에 전담조직을 가동했다. 낡은 지방재정제도 개편과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을 병행하겠다는 구상이다.그러나 경기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