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학교는 최근 지역 스포츠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한 ‘제5회 인하대학교 총장배 인천FC 유소년 축구대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인하대가 주최하고 인천유나이티드 아카데미 미추홀지부가 주관한 가운데 유치부부터 중등부까지 인천 전역에서 모인 55개 팀이 참가해 인하대 대운동장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참가 학생들은 각 연령별 경기를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으며, 팀원 간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경기에 임하며 스포츠맨십과 페어플레이 정신을 자연스럽게 체득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한 승부를 넘어 성장기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2일 인공지능 분야 교육과 지역 과학문화 활성화를 위해 ㈜퓨너스, ㈜서큘러스 등 AI·피지컬AI 분야 선도 교육기업들과 잇따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산학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다양한 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충청북도 과학기술문화 저변 확대와 AI 분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창의적 과학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기회 제공 △교육과정 및 교재 개발 △연구시설·장비 및 인적 네트워크 활용 △과학기술문화 확산을 위한 대외행사 연계 지원 등 다양한 분야
세종 여성족구단 아리가 강미애 세종시교육감 예비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여성들로 구성된 족구단 아리는 지역 내 여성 체육 활성화와 족구 저변 확대를 위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체육단체다.16일 세종 여성족구단은 “지역 체육 발전과 교육 환경 개선에 대한 강 예비후보의 정책과 비전에 깊이 공감한다”며 학생 체육 활성화와 여성 체육인 지원 확대에 대해 높은 기대를 나타내기도 했다.족구단 관계자는 “생활체육과 학교체육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강미애
경산시는 4월 24일부터 5월 15일까지 3주간 경산시보건소, 일자리경제과,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산시지부와 함께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른 법령 준수 정착을 위해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에 대한 집중지도와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담배사업법 개정으로 담배의 정의가 기존 ‘연초의 잎’에서‘합성니코틴’까지 확대됨에 따라 그동안 규제 사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성과급 상한제 폐지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예고한데 대해 증권가에서는 공급망 미칠 영향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는 모습이다. 또 투자자들은 회사가 글로벌 초일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막대한 투자가 시급한 상황에서 노조의 파업은 회사의 발목을 잡는 행위라며 불만의 터뜨리고 있다.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김동원 KB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 등은 전날 발간한 보고서에서 "이번 파업 이슈가 타이트한 메모리 수급 환경에서 공급 부족을 심화시켜 가격 상승 압력을 한층 강화하는 핵심 변수로 작용할
올해 창단 40주년을 맞은 한국페스티발앙상블이 두 번의 특별기획 연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콘서트 나들이’를 마련했다. ‘유혹, 마흔번째 악장’이라는 이름 아래, 5월과 10월 각각 다른 분위기의 프로그램으로 관객을 초대한다. 한국페스티발앙상블은 1986년 피아니스트 박은희가 창단한 현악, 관악, 타악, 건반, 성악을 아
제주국제교육원은 오는 12월까지 도내 유·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다문화교실 프로그램’을 기존 제주다문화교육센터 중심 운영에서 제주외국어학습센터와 4개 권역 외국문화학습관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내 학생들의 다문화 감수성을 높이고 문화 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추진된다. 다양한 문화 체험과 참여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함께 어울리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4개 권역 지역문화학습관에서는 학교 행사와 연계한 국가별
서구문화회관은 5월 9일 오후 7시 이현공원 잔디광장에서 싱어송라이터 10CM와 포크 듀오 옥상달빛을 초청하여‘숲속열린음악회 with 이현공원’을 개최한다. □ 서구문화회관은 아름다운 봄꽃이 만개하고 녹음이 우거진 서구 이현공원에서 매년 「숲속열린음악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서구의 도심 속 그린웨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제주영어교육도시 내 국제학교를 위한 ‘GEC Squared’ 프로젝트를 연중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JDC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제주국제학교 학생의 진로개발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지원하고, 학생이 주도하고 학부모와 교직원 등이 함께하는 문화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GEC, Where Your Potential Squared!’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학생 참여형 버스킹과 콘서트,
제주특별자치도는 4·3영화 ‘내 이름은’이 공직사회와 유관기관을 중심으로 단체 관람과 홍보가 확산되고 있다고 30일 전했다.4·3기록물 세계기록유산 등재 1주년을 맞아 제주4·3의 역사적 가치와 평화·인권의 의미를 전국과 세계로 알려가겠다는 취지다.지난 4월 15일 영화 개봉일에는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간부공무원, 4·3희생자유족회 임원들이 단체 관람에 참여했다.이어 여성공직자회 ‘참꽃회’가 단체 관람했으며, 4월 29일에는 제주도청 4·3지원과 직원과 4·3실무위원 등 40여 명이 메가박스 아라점에서 단체 관람을 진행하는 등 공직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