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제주 전통시장에서 국산 농축산물을 구매하면 구매액의 30%, 최대 2만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는 행사가 진행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도내 전통시장 10곳에서 추석맞이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추진하는 ‘2026년 추석맞이 농축산물 할인 지원사업’과 연계한 것으로, 추석 성수품에 대한 소비자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환급 대상은 국산 신선 농축산물로, 구매금액이 3만 4000원 이상 6만 7000원 미만
한국동서발전의 따뜻한 지역사회 공헌이 어르신들의 찜통더위를 한결 식혀주고 있다.함월노인복지관은 말복을 맞이한 지난 14일,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 500여 명을 초청해 기력 회복을 돕는 특별한 식사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계속되는 극한 폭염 속에서 취약계층 노년층의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취지다.이날 점심상에 오른 닭장각탕과 떡 등 주요 식재료는 한국동서발전이 기탁한 온누리상품권으로 인근 전통시장에서 직접 구입해 지역 상권 활성화의 의미까지 더했다. 식후에는 함께 후원받은 달콤한 샤인머스캣
울산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추석맞이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국산 신선 농축산물과 국산·원양산 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1인당 최대 2만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한다. 특히 올해 추석에는 지난해 추석과 올해 설보다 참여 시장이 크게 늘었다. 농축산물 환급 행사 참여 시장은 지난해 추석 6곳에서 14곳으로 두 배 이상 늘었고, 수산물은 10곳에서 13곳으로 확대됐다. 농축산물 환급 행사는 중구 △학성새벽시장 △구역전
청주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행사 대상 전통시장은 육거리종합시장, 북부시장, 농수산물도매시장 등 3개소다. 행사 기간 중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환급 대상 품목은 행사 당일 구매한 국내산 및 원양산 수산물이다. 젓갈류 등 국내산 및 원양산 원물을 70% 이상 사용한 가공식품도 환급 대상에 포함된다.다만 △수산대전 모바일상품권
남해군이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군민들의 명절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추진한다.오는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전통시장에서 농축수산물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기간 동안 농축수산물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 받을 수 있으며, 구매금액에 따라 3만 4천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6만 7천원
연수구는 지난 9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송도역전시장과 옥련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의 의견을 듣고 전통시장 현장을 살폈다.이번 방문은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목소리를 듣고, 구에서 추진하는 민생 안정 대책의 현장 체감도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온누리상품권으로 명절 성수품과 먹거리를 구입하고, 장을 보러 나온 주민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체감 물가를 살폈다. 이어 상인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듣고 전통시장 운영 여건을 확인했다.이재호 연수구청장은
부산 중구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관내 7개 전통시장에서 ‘추석맞이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개최한다.행사 기간 대상 시장에서 국산 농축산물 및 수산물을 구매하면 결제 금액에 따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환급 기준은 ▲3만 4,000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6만 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이며, 1인당 최대 2만 원 한도로 지급된다.환급 대상 시장은 품목별로 나뉜다. 농축산물은 ‘보수종합시장’, ‘부평깡통시장’ 2개소에서 진행되며, 수산물은 ‘남포동건어물도
충북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참여 업소는 청주 육거리시장·농수산물도매시장·북부시장, 충주 무학시장·자유시장 내 수산물 판매업소 83곳이다. 행사 기간 이들 업소에서 수산물을 구매하면 결제금액의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구매자는 결제금액을 시스템에 등록한 뒤 지정된 환급부스에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상품권을 수령할 수 있다.참여 점포 여부는 시장 입구 또는 점포 안내판을 참고하면 된다.한편 충북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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