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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 더마 패밀리 케어 브랜드 소중한습관이 브랜드 첫 식품 라인 소중한 산양유 퓨어 100과 소중한 바나나맛 믹스 4.0+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소중한습관은 아이 피부에 사용하는 제품을 중심으로 브랜드를 운영해온 데 이어 이번 식품 출시를 통해 섭취 제품으로 영역을 확대했다. 분유 이후 우유를 먹기 시작하는 아이와 산양유를 간편하게 섭취하고자 하는 소비자를 고려해 약 2년간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소중한 산양유 퓨어 100은 정제수와 탈지산양유분말을 원재료로 사용한 액상 산양유 제품이다. 190mL 한
이번 주말 안양천에서는 정원과 로봇 체험부터 공연, 빛축제까지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구로구는 19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2026 구로G페스티벌’을 앞두고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을 위한 주요 즐길거리를 소개했다.본행사 하루 전인 18일에는 구로가든페스타, 프랑스문화축제, 안양천 빛축제가 먼저 시작돼 금요일 저녁부터 축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아이와 함께 찾는다면 물놀이장 일대를 먼저 둘러볼 만하다.19일 오후 1시에는 초등학생들이 드론 레이싱과 로봇 축구 실력을 겨루는 ‘구로구 창의융합 경진대회’가
문경시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문경문화예술회관과 중앙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6 아이가 행복입니다 해피투게더 경북 in 문경」에 4,600여 명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경상북도와 문경시가 조선일보와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는 ‘아이가 행복입니다’를 주제로 아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의 행복을 나누고, 저출생 극복과 가족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11일에는 개막식과 함께 ‘31초 우리가족 행복담기 영상제’ 시상, 문경 대표
세종시 조치원읍에 소재한 천애안요양원이 입소 노인들의 건강과 안전을 돌보는 것을 넘어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교류하는 ‘열린 요양원’을 추구하고 있다. 정원 47명 규모의 이 요양원은 ‘사람을 향한 진심, 숫자보다 사람’​이라는 가치를 바탕으로 입소자 한 명 한 명의 하루를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돌봄의 중요한 원칙을 기조로 내세우고 있는 곳이다.아이와 어르신이 함께 웃는 ‘세대공감 요양원’세종천애안요양원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입소 노인들과 지역사회의 연결이다. 요양시설에 입소한 이후 외부 사람들과 만나는
부산관광공사는 지난 8월 30일 부산 북항친수공원에서 아이와 부모가 함께 달리는 가족 참여형 러닝 프로그램 「BUSAN BabyRun Club」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BUSAN BabyRun Club」은 최근 확산되고 있는 러닝 문화를 가족 단위로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유아차를 타는 아기 및 어린이와 부모가 부산의 해양경관을 배경으로 함께 달리며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가족 친화형 러닝 콘텐츠로 마련됐다.이번 행사는 북항친수공원 일원에서 가족 30팀을 대상으로 진
거창군은 지난 19일 거창군 종합사회복지센터 1층 프로그램실에서 공동육아나눔터 이용 가족 30팀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 체험활동 ‘가족과 함께 꼬물꼬물 송편만들기’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추석을 앞두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송편을 빚으며 우리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날 참여 가족들은 각자의 개성을 담은 송편을 완성하면서 가족과 함께 체험하는 즐거움을 경험했다.참여자들은 “아이와 함께 직접 송편을 만들어 보니 추석의 의미도 알려줄 수 있어 좋았다”, “평소 집에서는 쉽게
문경시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문경문화예술회관과 중앙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6 아이가 행복입니다 해피투게더 경북 in 문경」에 4,600여 명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경상북도와 문경시가 조선일보와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는 ‘아이가 행복입니다’를 주제로 아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의 행복을 나누고, 저출생 극복과 가족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11일에는 개막식과 함께 ‘31초 우리가족 행복담기 영상제’ 시상, 문경 대표 다자녀 가족 특별시상이
금천구는 9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구청 광장에서 금천구육아종합지원센터 주관으로 ‘으쓱 ESG 베이비 플리마켓’을 개최한다.이번 행사에는 금천구 영유아 가정과 어린이집 등 500여 명이 함께한다. 참여자들은 중고 장난감과 육아용품을 나누고, 장난감 수리와 자원 교환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구는 아이들이 나눔과 재활용을 직접 경험하며 절약의 가치를 배우고, ESG 실천 습관을 눈높이에 맞게 익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행사는 1부 어린이집 참여와 2부 가정 참여로 나눠 진행한다. 1
가을 가족여행의 계절! 이번 가을에는 단순히 보고 먹는 여행을 넘어 아이부터 부모, 조부모까지 3대가 함께 참여하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체험형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전북 무주에 자리한 태권도원이 가족 체류형 관광 플랫폼기업 청개구리와 함께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태권스테이’를 선보이며 특별한 가을여행을 제안하고 있다.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단이 훈련하는 곳에서 태권도를 체험한다는 것은 아이들에게 또 다른 추억을 선사한다.특히 올해 무주반딧불축제 기간에는 태권도원과 축제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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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전기차 351대 더 지원"...탄소중립 속도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는 오는 30일부터 전기자동차 구매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2026년 전기자동차 3차 보급 사업’을 신청받는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의 보급 물량은 ▲전기승용차 300대 ▲전기화물차 50대 ▲전기승합차 1대 등 총 351대다. 시는 올해 9월 16일 기준 전기승용차 601대, 전기화물차 65대, 전기승합차 5대 등 총 671대의 전기자동차 구매를 지원했다. 지난 18일 시의회에서 의결된 추경예산으로 약 12억 8천만 원을 추가 확보한 만큼 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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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성과로 말할 때다
봄에는 꽃이 핀다. 꽃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다. 여름에는 나무가 키를 키우고 잎을 무성하게 펼친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나무는 성장을 멈춘다. 대신 모든 것을 하나에 건다. 지금까지 키워온 열매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일이다. 사과든 배든 감이든, 과일이 당도를 높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있다.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있어야 하고, 밤에는 서늘한 기온이 있어야 한다. 사막이나 캘리포니아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가 극심한 지역일수록 과일은 설탕보다 달다. 편안함은 열매를 무르게 만들 뿐, 달게 만들지는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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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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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임직원 2000명,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에 1억원 썼다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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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스엠알오 진대용 대표, 해병대 간부 자녀 장학금 지원
추석을 앞두고 포항 지역 기업인이 해병대 간부 자녀들의 미래를 위해 장학금을 내놓았다. 단순한 일회성 후원을 넘어, 군과 지역사회를 잇는 민·군 상생의 씨앗을 심겠다는 뜻도 함께 전했다.해병대 특수수색여단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 ㈜디에스엠알오는 22일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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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진흥원 노사, 공식 소통과 현안관리 등 7개 분야 합의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과 노동조합이 노사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기관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근로자 권익 향상을 위해 상생협력과 공동발전에 뜻을 모았다.식품진흥원은 지난 22일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노동조합과 ‘노사 상생협력 및 공동발전을 위한 합의서’ 서명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합의서에는 ▲상호 존중과 협력 ▲공식 소통 및 현안 관리 ▲협의내용의 확인과 이행 ▲노사관계 제도의 내실화 ▲노동조합 활동의 존중 ▲노사 간 조정체계 ▲이행 및 지속적 개선 등 7개 분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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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형 임산물생산업 대상 구체화…농업 기본직불 수준 기본보상 검토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가 입목과 지형을 유지하면서 산림재해 예방 등 공익의무를 수행하는 임산물 생산을 ‘산지형 임산물생산업’의 핵심 대상으로 설정하고, 직불제와 세제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농업 기본직불과 동등한 수준의 기본 보상을 적용하고 별도의 세제 감면 경로를 마련하는 방안도 검토했다.농특위는 지난 22일 대회의실에서 제3차 ‘임업의 불합리 개선 TF’ 회의를 열고 산지형 임산물생산업의 대상과 직불제·세제 개선방안을 논의했다.농특위는 입목을 그대로 두고 지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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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 '2026 WISE×강원사회연대경제 혁신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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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학교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은 29일 오후 3시 상지대 다산관 401호에서 ‘2026 WISE×강원사회연대경제 혁신 포럼’을 개최한다.‘협동의 뿌리에서 연대의 미래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상지대 HUSS사업단과 상지대학교협동사회경제연구원, 평창가농영농조합법인이 공동 주최한다. 대학과 사회연대경제 조직, 연구기관, 지역사회가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협력 기반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주제 발표에서는 원주 사회적경제의 역사와 협동사회경제연구원의 역할, 지역 협동조합의 새로운 연대 방안, 사회연대경제 분야 통합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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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8만 청년, 골목상권과 만난다…김철환 의원 ‘대학-지역 상생축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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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지역 대학생들의 청년 에너지를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로 연결하는 새로운 축제 모델이 제안됐다. 천안시의회 김철환 의원은 28일 열린 제2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천안형 대학-지역 상생 축제 모델’ 구축​을 제안했다. 김 의원은 인구감소와 지역상권 침체를 겪는 지역일수록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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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썹인증원, 추석 맞아 전국 사회복지시설에 온정 나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이 본원과 전국 6개 지원을 중심으로 사회복지시설에 성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해썹인증원은 추석을 맞아 지난 21일 충북 청주시 소재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청애원’을 방문해 성금을 전달했다. 서울·부산·경인·대구·광주·대전 등 전국 6개 지원에서도 각 관할지역의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서울지원은 구립송파노인요양센터, 부산지원은 에바다드림홈, 경인지원은 사회복지법인 좋은집, 대구지원은 제일장애인보호작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