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가 ‘다함께돌봄센터’를 조성, 지역 중심의 초등 돌봄체계를 확장하고 있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한 모든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과 후와 방학 기간 등 정규수업 외 시간에 돌봄·놀이·학습 연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공공 돌봄시설이다. 구는 지난해 가양1동 통합가족센터, 판암동 삼정그린코아아파트, 용운동 에코포레아파트 커뮤니티센터 내에 각각 7·8·9호점 돌봄센터를 조성했다. 다음 달에는 천동 리더스시티 4·5단지아파트 내에 다함께돌봄센터 10·11호점을 개소해 학교 늘봄교실의 사각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