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건설사무소는 ‘26년 하반기 공사 착공 예정인 “다대포항 정비사업”의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1월 13일 다대포 어촌계사무실 등에서 부산시수협, 다대어촌계, 상인회 등 이해관계자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소형선부두 725m, 부잔교 2기, 준설 1식 등/ 495억원/ ’23.4. ~ ‘32.3.다대포항은 1974년 기본시설 완공 이후 일부 시설을 보수 및 보강하여 기능을 유지했으나 현재까지 어항시설 재정비가 이루어지지 않아 시설이 노후화되고 배후부지가 협소하여 어항이용자들이 불편을 겪고
전북자치도 무주군이 ‘2026년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 도비 24억 원을 확보했다. 무주군은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지원받게 될 예산으로 남대천변에 위치한 기존 식당 동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2층 규모의 식당가와 편의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황인홍 군수는 “공모 선정은 그동안 공간이 협소하고 시설이 낡아 상인들이 영업에 어려움을
산청군은 장애인단체의 오랜 숙원사업인 ‘산청군 장애인회관’이 완공돼 2026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앞서 산청군은 장애인회관 건립을 위해 총 79억원을 확보해 2023년 5월 1일 착공에 들어갔다.지난 9월 30일 준공에 따라 이달 지역 내 장애인단체·시설이 순차적으로 입주하고 있으며 2026년 1월부터 각종 장애인서비스 지원이 시작될 예정이다.또 장애인회관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난 6월 ‘산청군 장애인회관 설치 및 운영
제주지역 하수처리 수요 증가와 집중호우 등 기후변화에 대비해 하수처리 시설이 대대적으로 확충된다.제주도 상하수도본부는 올해 2,677억 원을 들여 공공하수도 인프라 개선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늘어나는 하수처리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5개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에 1,318억 원을 투입한다. 제주·동부·대정·색달·성산 하수처리장이 대상이다.제주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에는 올해 1,199억 원을 집중 투자해 2단계 사업인 전처리시설과 찌꺼기 처리시설, 내부방류관로 등
LH 부산울산지역본부에서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에 위치한 A-10블록의 입주자 모집공고가 시작됐다.이번에 공급되는 단지는 전용면적 55·59㎡, 총 579세대 규모의 공공분양 주택이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주거비 부담을 낮춘 합리적인 공급이 기대되며, 실거주 목적의 수요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단지 설계는 생활 편의성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어린이집과 피트니스센터, 경로당, 근린생활시설 등 생활밀착형 커뮤니티 시설이 계획돼 있으며, 단지 내 공공보행통로를 조성해 보행 안전성과 외부 공간과의 연계성도 함께 확보할 예정이다. 일상 속
충남 서산시 운산면이 문화·관광 향유 기능을 갖춘 지역의 명소로 거듭난다.시에 따르면, 운산면은 지난 2024년 12월부터 ‘서산한우목장길’이 운영되고 있으며, 다양한 문화, 관광 시설이 개발되고 있는 지역이다.서산한우목장길은 지난해 6월부터 11월까지 10만 7,628명이 다녀가며 지역의 새 관광명소로서 자리매김했다.또한, 현재 운산면에서는 ▲가야산 산림복지단지 조성 ▲보원사지 방문자센터 ▲한우역사박물관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가야산 산림복지단지는 운산면 신창리 일원에 자연휴양림·수목원
   충남 서산시 운산면이 문화·관광 향유 기능을 갖춘 지역의 명소로 거듭난다.  시에 따르면, 운산면은 지난 2024년 12월부터 ‘서산한우목장길’이 운영되고 있으며, 다양한 문화, 관광 시설이 개발되고 있는 지역이다.  서산한우목장길은 지난해 6월부터 11월까지 10만 7,628명이 다녀가며 지역의 새 관광명소로서 자리매김했다.  또한, 현재 운산면에서는 △가야산 산림복지단지 조성 △보원사지 방문자센터 △한우역사박물관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가야산 산림복지단지는 운산면 신창리 일원에 자연휴양
올해 경기도내 노후 상하수도 시설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경기도는 수돗물 안전을 강화하고 침수·악취 등 도민 생활 불편을 줄이기 위해 올해 6,747억원을 투입해 상·하수도 기반시설을 대폭 개선한다고 19일 전했다.도가 발표한 2026년도 상·하수도 관련 예산 총 6,747억원은 지난해 예산 5,746억원 대비 1,001억원 증가한 규모다. 분야별로는 상수도 832억원, 하수도 5,915억원이다.상수도 분야에서는 광명시, 안양시 등에 고도정수처리시설 설치를 위해 323억원을 투입해 수질 변동에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가 성평등가족부 주관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청소년수련관 부문에서 ‘최우수 시설’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이 평가는 ‘청소년활동진흥법’에 따라 2년마다 실시되는 평가로 운영 및 관리, 청소년이용 및 참여, 청소년 활동프로그램 등 청소년수련시설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평가 결과에 따라 우수, 보통, 미흡, 매우미흡 등 4개 등급으로 구분되며 올해는 전국 청소년수련관 206개 중 20개 시설이 최우수 등급으로 선정됐다. 평가에서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는 양질의 청소년활동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지역
제주시는 해안동에 양돈장 2곳의 신축과 관련, 이달 말까지 허용 여부를 결정한다고 12일 밝혔다.양돈장 2곳의 전체 면적은 6273㎡로 돼지 사육규모는 6000마리다.시는 환경지도과, 건축과, 청정축산과, 상하수도과 등 4개 부서의 의견을 종합해 이달 말 결론을 내기로 했다.종합 의견 결과는 허용, 조건부 허용, 불허 가운데 도출을 하게 된다.앞서 노형돈 신비마을에 있는 A양돈장와 B양돈장은 시설이 낡고 협소한 이유로 멸실한 후 해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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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릭 부테린, "온체인 분쟁·거버넌스 고려한 새로운 DAO 설계 필요"
이더리움 공동 창립자 비탈릭 부테린이 탈중앙화 자율조직과 관련해 새로운 설계를 요구하며, 단순한 토큰 투표 구조를 넘어 온체인 분쟁 해결과 거버넌스 강화를 위한 변화를 촉구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19일 보도했다.부테린은 DAO가 기존 기업 및 정치 구조를 개선하려면 보다 정교한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DAO가 단순한 토큰 보유자 투표 기반 금고를 넘어 오라클, 온체인 분쟁 해결, 장기 프로젝트 관리 등 핵심 인프라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설명이다.특히, 보험 청구 같은 주관적 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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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원거리 수중레저 모바일 신고 서비스 시행
여수해양경찰서는 “수중레저활동의 안전관리가 해수부에서 해경청으로 이관됨에 따라 동호인 및 레저객들이 불편함 없이 수중레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파출소 방문 없이 수상레저종합정보시스템에 접속하여 간편하게 신고를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현행법상 원거리 수중레저활동은 출항항 또는 해안선으로부터 10해리 이상 떨어진 해역에서 수중레저활동을 할 경우 반드시 해양경찰관서에 신고 해야한다“라고 규정되어 있다.그동안 원거리 신고를 위해서 인근 파출소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를 통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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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환경연구원, 법정감염병 검사 능력 ‘우수’
김만식 기자 =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2025년 질병관리청 주관 법정감염병 실험실 숙련도 평가에서 전 항목 ‘우수’ 판정을 받아 최고 수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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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CES 2026 통합강원관 첫 운영…계약추진액 57% 증가
강원특별자치도는 세계 최대 IT·전자 전시회인 ‘CES 2026’에서 최초로 ‘통합강원관’을 운영한 결과, 계약추진액 817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57%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CES 2026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됐다. 도는 지난해 강원관을 단독 운영한 데 이어, 올해는 강원관·강원테크노파크관·원주관으로 분산돼 있던 전시부스를 ‘통합강원관’으로 일원화해 역대 최대 규모로 운영했다.이번 CES에서 통합강원관 참가기업은 전년 10개 사에서 19개 사로 90% 늘었으며,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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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6년 SNS 알리미’ 발대식…시민홍보단 활동 본격화!
경주시는 9일 청사 내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경주시 SNS 알리미 발대식’을 열고 시민홍보단의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다.올해 선발된 SNS 알리미는 총 20명으로, 성별과 연령, 직업이 다양한 시민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각기 다른 시선과 방식으로 경주의 매력과 시정 소식을 SNS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경주시 SNS 알리미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홍보단으로, 올해로 16기를 맞았다.SNS가 주요 홍보 수단으로 자리 잡은 흐름에 맞춰, 시는 알리미를 중심으로 시민과 소통하는 시정 홍보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단순한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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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봉사단, 장애인과 근하신년 운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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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장애인체육관은 지난 24일 S-OIL의 지원으로 체육관 이용 장애인과 S-OIL 봉사단이 함께하는 ‘2026 근하신년 운동회’를 개최했다. 이날 운동회에서는 장애인과 S-OIL 봉사단이 한 팀을 이뤄 고리던지기, 큰 공 굴리기, 2인 3각 등 다양한 종목을 함께 즐기며 신년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교류의 장으로 꾸려졌다. 한편 울산시장애인체육관은 S-OIL의 후원금 1000만원을 이용해 S-OIL 봉사단과 함께 지역 장애인 300여 명을 대상으로 매월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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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울산, 강남교육청에 2010만원 식사 지원 사업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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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강남교육지원청과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지난 23일 교육장실에서 ‘얘들아, 밥 먹자’ 사업 전달식을 열었다. 사업은 겨울방학 기간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의 결식을 예방하고 건강한 성장을 돕고자 마련됐다. 지원 기간은 오는 3월6일까지 9주간이다. 강남교육청은 지역 초중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반조리식품과 밀키트 등을 제공한다. 담당 교육복지사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방학 중 돌봄 공백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임채덕 강남교육지원청 교육장은 “방학 중에도 학생들이 끼니 걱정 없이 건강하게 성장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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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울산 AI 대전환 도시…청사진 넘어 실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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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울산에서 열린 새해 첫 타운홀미팅에서 울산을 인공지능 기반 제조혁신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자동차·석유화학·조선으로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끌어온 울산이 이제 제조 AI와 그린산업을 선도하는 새로운 산업 수도로 도약해야 한다는 선언이다. AI로의 대전환이 피할 수 없는 현실이라면, 탄탄한 제조업 기반을 갖춘 울산이 변화의 최전선에서 ‘퍼스트 무버’가 돼야 한다는 주문이기도 하다.정부는 울산 발전 청사진을 ‘제조업에서 AI 대전환 도시’로 제시했다. 이를 위해 제조업 경쟁력의 AI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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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더” 청춘들의 재도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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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구직 의욕과 자신감 회복,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청년도전지원사업 ‘젊핑’ 중기과정 시즌1 참여자 50명을 선착순 모집하고 있다.※ ‘젊핑’ : ‘청년의 도약’을 의미하는 대구시 청년도전지원사업의 사업명청년도전지원사업은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청년 고용지원 정책으로, 6개월 이상 취업·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과 단계별 인센티브를 제공해 노동시장 재진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올해 대구시는 총 260명(단기 60명, 중기 13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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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고래떡방협동조합, 600가구에 설맞이 떡국떡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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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고래떡방협동조합은 지난 23일 남구청에서 남구 내 취약가정에 따뜻한 떡국을 전하기 위한 떡국떡 1200㎏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