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의 `명암유원지 활성화를 위한 공모형 민간투자사업'이 기획재정부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의 대상시설 적정성 심의를 통과했다.19일 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시가 대상지와 개발 방향을 제시하면 민간이 창의적인 계획을 제안하는 `대상지 공모형' 방식으로 추진된다.이번 심의 통과로 그간 사례가 없던 `유원지 복합형 관광·문화시설'을 민간투자사업으로 도입할 수 있는 제도적 발판이 마련됐다.이 사업은 장기간 운영중단, 시설 노후화로 활용도가 낮았던 명암저수지 일원을 수변 관광·문화 거점으로 재탄생하는
안동시는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으로 조성한 '월영가람길'의 핵심 관광콘텐츠인 월영열차와 와룡빛터널을 정식 운영에 앞서 임시 운영한다.월영가람길은 옛 중앙선 폐선부지를 새롭게 재탄생시켜 원도심과 안동댐을 연결하는 수변 관광길이다. 아름다운 낙동강 경관과 철도의 역사, 문화·관광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원도심과 안동댐을 잇는 새로운 관광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월영열차는 친환경 전기 무궤도열차로 월영가람길을 따라 운행하며, 주요 관광자원을 편리하게 연결하는 관광시설이다. 임청각, 성락철교, 와룡빛터널 등 월영
안동시는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으로 조성한 '월영가람길'의 핵심 관광콘텐츠인 월영열차와 와룡빛터널을 정식 운영에 앞서 임시 운영한다.월영가람길은 옛 중앙선 폐선부지를 새롭게 재탄생시켜 원도심과 안동댐을 연결하는 수변 관광길이다. 아름다운 낙동강 경관과 철도의 역사, 문화·관광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원도심과 안동댐을 잇는 새로운 관광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월영열차는 친환경 전기 무궤도열차로 월영가람길을 따라 운행하며, 주요 관광자원을 편리하게 연결하는 관광시설이다. 임청각, 성락
경남 밀양시는 지난 25일 삼문동 밀양강 둔치 야외공연장 일원에서 시민과 봉사단체 회원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밀양강 환경정화 활동 및 수상인명구조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해병대밀양시전우회, 밀양소방서수난전문의용소방대, 밀양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가 공동 주최했으며, 여름철 물놀이 성수기를 맞아 밀양강의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시민들의 수상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여자들은 밀양강 둔치와 하천 주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깨끗한 수변 환경 조성에 구슬
합천소방서에서는 지난 24일 정양레포츠공원에서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119시민수상구조대를 대상으로 부서장 특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현장 근무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철저한 복무 관리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현장대응단장 주관으로 진행됐다. 소방서는 여름철 물놀이 피서객의 안전을 책임지는 대원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현장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날 교육에서는 ▲인명구조 수칙 및 근무자 안전사고 방지 당부 ▲무단이탈·근무태만 방지 등 복무규정 준수 ▲정위치 근무와 철저한 수변
영월군이 여름철 대표 축제의 안전관리와 폭염 대응 건강서비스를 동시에 강화하며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여름 만들기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수변 축제인 동강뗏목축제의 안전관리 체계를 빈틈없이 점검하는 한편,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과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촘촘한 건강관리서비스를 운영하며 안전과 복지를 아우르는 현장 중심 행정을 펼치고 있다.군은 지난 14일 군청 상황실에서 '제28회 동강뗏목축제' 안전관리계획 심의를 위한 안전관리위원회를 열고 축제 전반에 대한 안전대책을 집중 점검했다.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영월소방서와
소양호의 청정 자연을 따라 걷는 새로운 관광길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인제군이 추진하는 ‘테마형 접경거점지역 호수산책로 조성사업’이 공정률 50%를 넘어서며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소양호 일원이 사계절 머무는 체류형 관광지로 거듭날 전망이다.이번 사업은 소양호의 빼어난 자연경관과 주변 관광자원을 연결해 새로운 수변 관광거점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단순한 경유형 관광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걷고 머물며 즐기는 체류형 관광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다.인제군은 남면 부평지구 일원에 국비 74억9천만 원, 도비 9억6,400만 원 등
울산 울주군이 청량읍 두현저수지 일원에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친수·휴식공간을 조성해 주민들의 여가생활과 정주환경 개선에 나선다. 군은 28일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와 군청 은행나무홀에서 이순걸 군수와 김상훈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장, 이언탁 농어촌사업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두현저수지 명품 수변공원 조성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150억원을 투입해 저수지 주변을 따라 걷는 수변 산책 동선을 마련하고, 공간 연결성을 높이는 교량과 정원, 휴게시설 등을 단계적으로 조성한다. 군은 저수지 사용, 공사의 전체
제주의 생태자원을 즐기며 환경보전과 지역 상생도 실천하는 참여형 ESG 축제가 열린다.제주관광공사는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제주시 외도동 월대천 일원에서 ‘2026 제주 수변공원 ESG 축제’를 개최한다.올해 처음 개최하는 이번 축제는 도민과 관광객이 월대천의 자연을 함께 즐기며 지속 가능한 관광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월대천에서 연대포구까지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을 비롯해 생태체험, 수변 캠크닉, 버스킹 공연 등 자연 속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외도동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영수증 이벤
충북 단양군이 지역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북벽 물고기정원’을 알리기 위해 구인사 주차장에 홍보 안내판을 설치했다. 이번 홍보 안내판 설치는 연간 75만명의 관광객과 신도들이 찾는 구인사 방문객을 대상으로 북벽 물고기정원의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내 주요 관광지 간 연계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 북벽 물고기정원은 남한강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민물고기를 테마로 조성된 친수형 관광지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어린이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자연 속에서 물고기와 수변 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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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계기 긴급 상황점검회의 개최
중부뉴스통신 = 행정안전부는 7월 28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연속 발생한 규모 7.1, 규모 6.1 지진 등을 계기로, 같은 날 20시30분 김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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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째 이어온 체육인재 육성...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
서울 강북구는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가 지난 21일 미아동복합청사 대강당에서 '제16기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지역 체육 인재 15명에게 총 2,2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는 2011년부터 회원들의 회비를 재원으로 장학사업을 이어오며 체육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청소년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올해로 16년째를 맞은 이 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총 199명의 학생에게 약 2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올해는 관내 학교 추천을 받은 학생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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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전국 지가 1.22% 상승…서울 강남·용산 견인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전국 땅값이 2023년 3월 이후 3년 넘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에도 상승폭이 확대됐다. 특히 서울 강남구와 용산구 등 핵심 지역이 상승세를 주도하며 수도권 강세가 이어졌다.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지가는 1.22%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보다 0.03%포인트, 지난해 상반기보다 0.17%포인트 높은 수준이다.2분기 지가변동률도 0.63%를 기록해 1분기보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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