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은 군청 상황실에서 '2026 Pre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세부 계획 실행을 위한 전시 연출 및 회장 운영·이벤트 대행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2026 Pre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는 '기후 리더, 해조류가 여는 바다의 미래'라는 주제로 오는 5월 2일부터 7일까지 완도 해변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특히 국제 행
박완수 경남도지사와 박형준 부산시장이 13일 부산·경남 행정통합공론화위원회 최종 의견서를 받고 어떤 입장을 내놓을지 주목된다. 통합을 추진 중인 광주-전남, 대전-충남과 세부 일정을 맞출지와 앞으로 주민투표, 특별법 제정, 통합단체장 선출 일정에도 관심이 쏠린다. 청주·청원 통합 주민
충남 홍주문화관광재단은 홍성군 예술인과 예술단체의 창작활동을 활성화하고, 군민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2026년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공모는 5개 분야로, 총 지원 규모는 3억1000만원이다. 공모 대상은 공고일 이전 군에 주소지를 두고 활동 중인 개인 또는 단체이다. 세부 지원분야는 △전문예술지원 △신진예술지원 △청년예술지원 △생애주기별문화예술교육지원 △생활문화예술지원이며, 공모에는 한 개 분야만 신청할 수 있다. 공모 접수는 내달 20일까지이며, 이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된
미국 상원 농업·영양·임업위원회가 27일에 대한 심의 진행한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14일 보도했다. 21일 법안이 공개되며, 27일 심의가 진행된다.존 부즈먼 위원장은 “이번 일정은 투명성을 보장하며, 암호화폐 시장에 명확성과 확실성을 제공할 것”이라며 "소비자를 보호하고 미국 혁신을 지원하는 규칙을 만들겠다”고 밝혔다.심의를 통해 위원회는 법안을 논의하고 세부 사항을 확정하거나 수정안을 제안할 수 있다. 이 과
관세청은 전국 세관의 외환조사 분야 국·과장 30명이 참석한 '고환율 대응 전국세관 외환조사 관계관 회의'를 본청에서 열고 외환시장 안정을 위한 세부 추진계획을 발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환율의 안정을 해칠 우려가 있는 불법 외환거래 단속을 중점 업무방향으로 설정하고, 상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주요 단속대상은 법령을 위반한 무역대금 미
컬리는 뷰티 및 패션 MD, 마케팅 등 총 7개 직무에서 두자릿수 집중 채용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주니어 뷰티 MD를 제외한 모든 직무는 5년 이상 경력자가 지원할 수 있다. 서류 접수는 오는 26일까지다.컬리는 1차 면접자 전원에게 컬리 쇼핑 지원금 30만원을 지급한다. 채용 관련 세부 내용은 컬리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경기교육청, ‘보육업무 실무매뉴얼’ 발간
경기도교육청은 안정적인 유보통합 추진 위한 ‘보육업무 실무매뉴얼’을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매뉴얼은 앞서 동두천시와 함께 교육발전특구를 운영하며 ‘유보통합 모델 개발’을 세부 과제로 선정한 도교육청이 지난 1년간 동두천시와 협력해 진행한 파견 근무의 성과를 담은 것이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1월부터
디앤디플랫폼리츠의 주요주주 미래에셋자산운용이 1월 27일 기준으로 주식 2075만3371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 보고일인 1월 20일 대비 25만9017주 증가한 수치다.1월 21일부터 27일까지의 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미래에셋자산운용은 ETF 설정 및 환매, 주식 대여 등을 통해 주식 수를 조정했다. 1월 21일에는 ETF 설정으로 4만4979주를 추가해 총 2053만9333주를 보유했으며, 1월 22일에는 추가로 4만3428주를 설정해 2058만2761주가 됐다.
반도체와 농축수산물 등이 오르면서 지난달 생산자물가가 4개월 연속 올랐다. 한국은행은 20일 ‘2025년 12월 생산자물가지수’를 발표했다. 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는 전월보다 0.4% 높은 121.76으로 집계됐다. 4개월 연속 오름세다. 품목별로는 농림수산품이 농산물, 축산물 등이 올라 3.4% 상승했다. 공산품은 반도체가 포함된 컴퓨터·전자·광학기기와 1차금속제품 등이 올라 0.4% 상승했다. 세부 품목 중에서는 사과·감귤
전남도는 여순사건 희생자와 유족의 명예회복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위령사업 전담팀을 신설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담팀은 여순사건 관련 위령과 기념사업 전반을 전담하게 된다. 또한 국비 신규사업으로 확보한 국립전남트라우마치유센터 시범사업을 집중 추진한다.
세부 담당 업무는 ▲유족을 위한 위령사업 기본계획 수립 ▲국비 확보 ▲추모공원 조성 ▲재단 설립
경산시는 최근 경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산불 ZERO·산불 OUT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산불 예방과 신속한 현장 대응을 위한 공동 실천 의지를 다졌다.이번 결의대회에는 조현일 경산시장, 이동욱 경산시 의회 부의장 외 도⸱시의원 및 26개 지역기관⸱관변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 예방 책임 선언문 낭독 △산불 예방 공동 실천 결의문 서명식 △피켓 퍼포먼스 △산불 OUT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행사에서는 산불 예방 공동 실천 결의문에 함께 서명하고, 산불 예방 책임 선언문을 낭독하여 산불 예방을 위한 유관 기관·단체
경북도는 지난 1월 22일 저녁, 동락관에서 34년 전통의 경북도립국악단과 함께 신년 국악음악회 "울림의 새날"을 성황리에 개최하여 깊고 아름다운 우리 가락으로 도민에게 새해 희망과 소통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이번 신년 음악회는 단연 국내 최고의 소리꾼 장사익 님의 구성진 창법과 국악인 남상일 님의 신명 나는 우리가락이 어우러져 황홀한 무대를 연출했고, 도립국악단과의 웅장하고 환상적인 협연은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전율을 안겨 주었다.특히, 이번 공연은 지역의 문화소외계층 관람 희망자들을 특별히 초청하여 함께 문화 향유의 기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국민의힘 김정호 경기도의원이 지난 29일 광명시민회관에서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는 김 의원이 경기도의회에서 활동한 730일의 여정, 31개 시군 현장 2,335km를 누빈 기록을 담아낸 민생일기다. 김 의원은 인사말에서 “경기도의회 730일은 선택과 결정의 연속이었다”먀 “결정은 말이 아니라 예산과 정책, 책임의 형태로 나타나고, 그 판단이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 기록으로 남기고 싶었다”며 집필 이유를 설명했다. 김 의원은 “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바보가 아니다. 한동훈 전 대표를 당에서 제명한 후 바보 천치 소소리를 듣지만, 그는 행정·사법 양과 고시를 섭렵한 보기 드문 수재다. 고시와 무관한 서울대 사범대학을 다니다 재학 중에 행시에 합격했고, 7년간 교육공무원으로 재직하다 사법시험까지 패스했다. 19년간 판사로 일하다 정치에 입문해 단숨에 제1야당의 총수로 도약한 과정에선 능란한 감각과 수완도 드러난다. 그런 그가 한동훈 퇴출이 목전에 닥친 지방선거에 악재로 작동할 것이라는 사실을 모를리 없다. 한동훈은 `국민의힘은 계엄 정당이 아니다‘라는 변명에
세종새활용센터와 마을교육활동 거점 4개단체가 마을 중심의 자원순환실천운동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달 30일 체결했다. 협약에 참여하는 단체는 세종숲누리사회적협동조합, 사회적협동조합 꾸물, 전의사회적협동조합, 해밀학교사회적협동조합 등으로 모두 해당 권역에서 마을교육활동의 거점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협약 당사자들은 △마을단위에서의 자원순환실천교육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 활성화를 위한 정보교류 및 캠페인 추진 △기타 자원순환도시 세종을 실현하기 위해 필요한 분야의 정보 및 자원공유 등의 협력을 약속했다.
경남 양산시 와이즈유 영산대학교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5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성과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최고 등급인 ‘우수’를 획득했다.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은 재학생과 졸업생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까지 대상을 확대해 진로 탐색, 취업 상담, 고용서비스 연계 등 전 과정을 지원하는 고용노동부의 핵심 사업이다. 영산대는 이번 평가에서 탁월한 운영 역량을 인정받아 연속 우수 등급이라는 성과를 냈다.이번 평가는 △진로·취업 지원 서비스 운영 성과 △프로그램 효과성 △참여자 만족도 △지역 고용 유관기관과의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