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위한 ‘2026년 추석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시는 연휴 기간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시청 내에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8개 반 100명의 근무자를 투입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한다. 상황실은 재난·재해, 물가 안정, 청소·교통관리, 응급진료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특히 '재해대책반'을 가동해 다중이용시설 9개소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24시간 재난상황관리체계를 통해 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