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은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해 지난 11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3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는 위원장 박권현 군수를 비롯해 노·사 양측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보건관리 순회점검 결과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의결사항 이행결과 ▲3분기 주요 추진실적 등을 공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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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관광공사가 노사 공동의 안전보건 경영방침을 선포하며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정착에 나섰다. 새롭게 구성된 노사 대표가 함께 안전을 최우선 경영가치로 선언한 만큼,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직원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문경관광공사
대전시가 산업안전상생재단과 손잡고 지역 중소기업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 대전시는 3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대전산업단지·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과 협력해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안전상생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안전문화 확산’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지역 중소기업 대표와 안전관리 담당자, 근로자 등
SP삼화가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함께 영세 기업체 밀집지역인 시화하이테크지식산업센터에 산업안전 컬러유니버설디자인을 적용했다.SP삼화는 현장 작업자가 위험 요소를 즉각적으로 인지하고 사고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산업안전 CUD를 전면 적용했다. 적용 대상은 하역장, 주차장, 보행 동선 등 산업재해 발생 위험이 높은 산업현장이다.산업현장에서 CUD는 단순한 미관 개선을 넘어 근로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필수적인 안전 솔루션이다.CUD는 색
대구 남구는 최근 강화된 안전보건 정책에 발맞춰 관내 발주공사 및 도급·용역·위탁사업 수급업체 사업주 및 관계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 9월 10일 중대재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정부의 산업재해 예방 정책 방향과 중대재해처벌법 및 안전보건 의무사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사업장에서의 안전보건
의성군은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의성군청 대회의실에서 관리감독자 대상으로 정기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관리감독자가 작업 현장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필요한 안전조치를 직접 이행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안전관리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됐으며, 관리감독자가 현장에서 수행해야 할 직무와 역할을 비롯해 위험성평가의 절차와 방법,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재해 예방정책 등을 다뤘다.최유철 의성군수는 “관리감독자가 안전을 업무의 기본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학교급식노동자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급식실 근무환경 개선과 건강관리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16일 밝혔다.현재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은 조리실 작업환경 측정, 산업재해 예방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근골격계 질환 검진과 예방관리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급식전담인력의 폐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지난 2022년부터 저선량 폐CT 검진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상소견자로 확인될 경우 2차 검진 비용을 지원한다.지난 2021년에는 급식조리실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노·사
남부발전이 대규모 석탄 대체복합발전소 건설현장에 인공지능을 활용한 스마트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한다.AI 영상분석과 드론 관제 등 첨단 기술에 기존 발전소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경험을 접목해 위험요인 예측과 사고예방 기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한국남부발전은 27일 부산 본사에서 발전소 건설현장의 산업재해 예방과 스마트 안전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한 ‘AI 기반의 스마트 건설안전 워크숍’을 개최했다.남부발전은 현재 하동복합 1·2호기 1000MW, 고양창릉열병합 500MW, 용인복합 3·4호기 1
최근 5년간 산업재해 신청에 대한 불승인율이 지속해서 상승함에 따라, 정부 차원의 정밀한 원인 분석과 노동자 권익 보호를 위한 개선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김태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2일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5개 주요 업종의 평균 산재 불승인율은 2021년 9.2%에서 2022년 9.7%, 2023년 10.8%, 2024년 12.2%, 2025년 14.4%로 5년 연속 증가했다. 올해 5월 기준으로는 평균 불승인율이 더 심화하는 추세다. 특
충북개발공사가 2027년 경영평가에 대비해 향후 100일간 재무·안전·청렴 등 경영 전반에 대한 집중관리에 나선다.충북개발공사는 오늘 공사 상당홀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 경영평가 대비 집중관리 100일 프로젝트’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공사는 ‘지표를 잡고, 성과를 만든다’를 추진방향으로 정하고 12개 경영평가 지표의 212개 세부과제와 12개 부서 43개 핵심과제를 연계해 관리한다.중점 과제는 재무성과 개선을 비롯해 산업재해 ZERO 달성, 청렴·윤리경영 강화, 핵심성과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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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정치 브리핑] (9월 21일) 비서실장 사의·지지율 반등·대법관 충돌…‘인사 책임’에서 국정 쇄신까지 시험대
9월 21일 정치권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하면서 다시 ‘인사 책임’의 한복판으로 들어갔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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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AI는 강력한 사회문제 해결사" AI 활용 사회적 역할 강조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고령화와 돌봄, 기후변화 등의 복잡한 사회문제를 풀 수 있는 핵심 수단으로 인공지능을 꼽았다. 기업이나 정부 어느 한쪽의 힘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에 기술과 자본, 보상 체계를 함께 연결해야 한다고 제언하며 AI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했다.최 회장은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환영사에서 "고령화, 돌봄, 기후변화처럼 복잡해진 문제는 이제 정책이나 기업 하나의 힘만으로는 풀기 어렵다"고 말했다.그는 "돈을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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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은 지난 19~20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린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에 관객 2만여명이 몰렸다고 21일 밝혔다.‘KB 조이올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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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이 내달 1일 막을 올린다. 천안시는 2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의 세부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축제의 가장 큰 변화는 행사장 이원화와 체류형 참여 축제로의 전환이다. 지난해 축제 평가 용역 결과를 반영해 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삼거리공원의 기능을 나눴다. 종합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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