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고용노동청 대전고용센터가 충남 금산군과 ’고용·노동·산업안전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이 자리는 기업의 고용 환경을 진단하고 컨설팅을 통해 고용․노동․산업안전분야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기업지원종합서비스 사업으로 마련됐다. ‘기업지원 종합서비스’는 기업의 채용부터 고용여건 개선, 노동·산업안전 관리까지 기업경영 전반에 필요한 서비스를 One-stop 으로 제공하는 ‘기업 지원 통합 플랫폼’ 사업이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대전고용센터, 고용·노동·산업안전 분야 전문가, 금산군 관계자가 함께 참여하는 중앙부
청주상공회의소는 27일 청주시 송정동근로자종합복지관 교육장에서 도내 기업체 및 기관·단체 안전보건담당 임직원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대재해 예방 산업안전 세미나’를 개최했다./청주상공회의소 제공
회원사 안전한 일터 조성, 자율적인 법 준수 문화 확산 등 목적‘2026년 주요 노동 이슈 설명회’ 개최… 기업 자율적 개선으로 사전 예방 초점 한국엔지니어링협회이 회원사의 노동·산업안전·고용지원 등 기업 효율적이고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소통 강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엔지니어링협회는 28일, 고용노동부 서울관악지청과 ‘노동·산업안전·고용지원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회원사를 위한 ‘2026년 주요 노동 이슈 설명회’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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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17일 노동복지회관에서 ‘2026년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사업 추진계획’을 주요 안건으로 올해 첫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노사민정 실무위원들이 참석해 협의회 간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노동환경 개선과 상생의 노사문화 조성을 위한 세부 사업 추진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노동법률상담 지원 △근로자 심리치유 상담 지원 △기간제 및 파견근로자 보호제도 강화 교육 △산업안전 우수기업 선정 등 노동자 권익 보호와 산업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안전망 강화 사업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대전지방고용노동청 보령지청과 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가 충남 서천 한산모시문화제에서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은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에게 온열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산업안전 부스를 운영하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행동요령과 여름철 주요 재해 예방 정보를 안내했다. 또 온열질환 예방 수칙과 관련된 안전 퀴즈를 통해 방문객들이 안전수칙을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심우섭 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장은 “온열질환 예방 5대 수칙인
청주상공회의소는 16일 청주 엔포드호텔 직지홀에서 충북지식경영포럼 회원을 비롯한 청주상의 회원사 및 유관기관·단체장 등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지식경영포럼 제118차 조찬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연창석 고용노동부 청주지청장의 기조강연과 이지환 노무법인 피플HR 대표노무사의 특별강연으로 진행됐다.연창석 지청장은 `기업이 반드시 알아야 할 노동안전 리스크 대응'을 주제로, 최근 노동정책 및 산업안전 제도 변화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기업의 대응 방안을 설명했다.연 청장은 하반기 근로감독 방향
충북 음성군 노사민정협의회는 오는 18일 원남산업단지에서 상반기 노사가 함께하는 산재예방·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한다.이번 캠페인은 고용노동부의 ‘지역노사민정 상생협력 지원사업’ 공모 선정에 따라 추진된다. 지역 내 산업단지 등을 방문해 근로자를 대상으로 산업안전 의식 제고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친다.군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고용노동부 충주지청, 산업안전공단 충북북부지사 등이 참여한다. 중대재해 예방, 산재사고 발생 때 행동 요령, 기초노동질서 등 산업안전과 관련된 정보를 안내한다.근로자들의 참여를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16일 센터 대회의실에서 충주고용노동지청, 안전보건공단 충북북부지사와 안전문화 확산 및 근로자 심신 치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정부의 중대재해 감축 정책에 발맞춰 기관간 협력을 통해 현장의 안전문화를 확산하고, 유관기관의 전문 안전 역량과 센터의 산림 인프라를 연계해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앞으로 △센터 소속 근로자 대상 맞춤형 산업안전 교육지원 △사업장 내 유해·위험요인 발굴을 위한 합동 안전점검 및 위험성평가 컨설팅 △근로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안전 산업분야 스타트업 발굴과 성장 지원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에 적극 나서고 있다.안전보건공단은 어제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공동으로 ‘제9회 안전 신기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올해 공모전에는 산업현장에 적용 가능한 AI·스마트 기반 안전 신기술 제품과 서비스를 보유한 스타트업 69개사가 지원했다. 이 중 10개 우수기업이 최종 선정됐다.대상은 AI 기반 산업안전 사고예방 시스템 ‘헤임달’을 개발한 ‘더블티’가 차지했다. 이 기술은 다양한 산업현장의 데이터
포스코홀딩스가 기업지배구조 핵심지표 준수율에서 코스피 상장사 가운데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포스코그룹은 최근 발생한 건설현장 재해를 계기로 안전예산 확대와 조직 혁신에 나서며 신뢰 회복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16일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에 따르면, 올해 기업지배구조보고서를 제출한 코스피 상장사 795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포스코홀딩스는 최근 6개년 평균 핵심지표 준수율 97.8%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이번 조사는 2021년부터 올해까지 6년 연속 기업지배구조보고서를 제출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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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 회의 개최
고령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17일 군청 우륵실에서 실무협의체 위원, 담당공무원 등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위원 위촉 ▲2026년도 지역사회보장 관련 사업 추진현황 보고 ▲주민 욕구조사 결과분석 보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논의 등 지역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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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3일 체납 차량 일제 단속 강력 추진
고양시는 성실 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 재정을 확충하기 위해 오는 23일 '체납 차량 일제 단속'을 추진한다.단속 대상은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했거나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액이 30만 원 이상이면서 체납 기간이 60일을 넘긴 차량이다.시는 번호판 인식 시스템이 탑재된 단속 차량을 전면 배치해 주택가·아파트 단지·상가 밀집 지역 등을 중심으로 빈틈없는 영치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단속 현장에서 체납 차량이 발견되면 즉시 번호판을 영치하며 번호판이 영치된 차량은 운행이 금지된다. 특히 불법 명의 차량(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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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6월 19일 금요일 (음력 5월 5일 甲子)
청월당의 정통 명리학 해석으로, 오늘 당신의 띠별·나이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서두른 결정이 어긋나며 오후 약속 자리도 냉랭해집니다.48년생: 가족 말다툼이 길어져 마음이 무겁다. 60년생: 돈 약속이 어긋나 체면이 깎인다. 72년생: 묵은 서류를 정리하면 길이 열린다. 84년생: 주도권을 잡되 동료 몫도 남겨라. 96년생: 배운 것을 바로 써먹어 실적을 올려라. 도움 손길이 오니 오래 미룬 부탁을 차분히 꺼내도 좋습니다.49년생: 자식 일에 끼어들면 원망만 듣는다. 6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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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구상나무 ‘풍년의 역설’ 첫 규명…열매는 풍성한데 “알맹이가 없다”
멸종위기종인 한라산 구상나무의 열매가 풍성하게 열린 해일수록 정작 씨앗 속은 비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번에 너무 열매를 맺으면 양분이 분산돼 알맹이 없는 빈 종자가 급증하는 ‘자원 희석 효과’ 탓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 한라산연구부는 2022년부터 올해까지 5년간 한라산 구상나무의 개화·결실을 조사하고,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함께 종자 충실률을 엑스레이로 분석한 결과를 20일 발표했다. 한라산연구부는 한라산 성판악, 윗세오름, 영실, 방애오름 등 10개 조사구에 자생하는 성숙목 100그루를 대상으로 생육 형질과 연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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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가 시세 좌우한다… ‘북오산자이 드포레’, 남다른 상품성에 청약 기대감↑
유명 서점 협업 도서관·스카이라운지 등 차별화된 커뮤니티 품은 단지 ‘강세’사운드 전용공간·사우나·티하우스 등 라이프스타일 고려한 커뮤니티 돋보여 수도권 아파트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이 급부상하고 있다. 과거 피트니스센터나 독서실 등 기본적인 부대시설을 갖췄는지가 주된 평가 기준이었다면, 최근에는 얼마나 특색 있고 완성도 높은 커뮤니티를 제공하느냐가 단지의 상품성과 주거 만족도를 가르는 핵심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최근 수요자들은 아파트를 선택할 때 입지와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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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2026 대한민국 전기산업 엑스포 개막…전기산업의 현재와 미래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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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24일 대구 엑스코 서관에서 ‘2026 대한민국 전기산업 엑스포’ 개막식을 개최하고, 전기산업의 최신 동향과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개막식은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이형주 한국전기공사협회장, 김위상 국회의원, 우재준 국회의원, 자담바 주부산 몽골 영사, 궈청카이 주한국타이베이대표부 부산사무처 총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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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마다 거대해지는 아르바이트 시장!
여름방학은 대학생에게 가장 큰 단기 노동 시즌이다. 방학이 시작되면 구직자는 급증하고, 동시에 관광·외식·행사 업계를 중심으로 단기 인력 수요도 함께 폭증한다. 여름이면 더욱 거대해지는 아르바이트 시장에 대해 알아본다. 여름이 시작되면 아르바이트 시장도 함께 움직인다. 대학생과 휴학생이 방학에 들어가면서 단기 구직자가 급격히 늘어나고, 동시에 관광·숙박·외식·행사 소비도 함께 증가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알바 플랫폼 업계에서는 여름 시즌을 별도의 채용 시장으로 인식한다. 알바몬은 매년 ‘여름 알바 채용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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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2026 여름방학 단기인턴!
여름방학 체험형 인턴 준비는 스펙 경쟁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정보전 성격이 더 강하다. 어떤 공고를 얼마나 많이, 얼마나 빠르게 확보하느냐에 따라 기회 수 자체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체험형 인턴 시장은 플랫폼마다 올라오는 공고 성격도 다르다. 지금 대학생들이 어디서 정보를 모으고 어떻게 기회를 넓히고 있을까. 합격으로 이어지는 진짜 정보를 정리한다. 방학인데 더 바쁘다! 2026 여름방학 ‘단기 인턴’ 전쟁과거 대학생들에게 여름방학은 아르바이트로 생활비를 벌거나 잠시 쉬는 시간에 가까웠다. 그러나 최근에는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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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여름철 벌 쏘임 사고 급증... 경북소방본부 각별한 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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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는 최근 기온 상승으로 벌의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벌집제거 출동과 벌 쏘임 사고 관련 119신고가 증가하고 있다며 도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경북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벌집제거 출동 건수는 총 24,303건으로 집계되었다. 이 가운데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의 출동 건수는 1만9,532건으로 전체의 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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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고령군지회 6·25전쟁 음식 재현 및 시식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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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6·25 전쟁 발발 76주년을 맞아 전쟁의 아픔과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고자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전쟁 시기 어려운 생활상을 보여주는 주먹밥, 보리떡, 삶은 감자 등을 직접 준비해 군민들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권오근 고령군지회장은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많은 분들의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이번 행사가 참전유공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