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교는 5일 인천연구원, 인하대학교, 한국은행 인천본부와 공동으로 ‘바이오헬스케어산업, 한국의 도전 과제’를 주제로 제14차 인천경제연구회 정례 토론회를 개최했다. 인천대학교 지역동행플랫폼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전문가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인천대학교 옥우석 교수가 사회를 맡아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의 생존 전략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발제를 맡은 최윤희 박사는 2030~2040년경 바이오경제 시장이
인천대학교는 5일 인천연구원, 인하대학교, 한국은행 인천본부와 공동으로 『바이오헬스케어산업, 한국의 도전 과제』를 주제로 제14차 인천경제연구회 정례 토론회를 개최했다. 인천대학교 지역동행플랫폼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전문가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인천대학교 옥우석 교수가 사회를 맡아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의 생존 전략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발제를 맡은 최윤희 박사는 2030~2040년경 바이오경제 시장
3주전
인천노동공제회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인천노동공제회’ 출범 총회 및 이수호 초청강연이 22일 오후 6시 인천생활물류쉼터에서 열렸다. 배달기사, 대리운전, 돌봄서비스종사자, 플랜트건설 등 다양한 분야 노동자 대표들이 참가했다.1부에서는 ‘풀빵’에 대한 간단한 소개영상 시청 후 송보석 운영위원장과 이성재 대표가 사회를 맡아 추진위원회 향후 조직 운영방안, 사업계획 등에 대한 자체 회의를 진행하였다. 2부에서는 ‘노동공제회 연합 풀빵’ 상임이사장 이수호(전 전태일재단이사장, 전 민주노총위원
14일 최종현학술원 과학기술혁신위원회가 발간한 『AI 주권 시대, 대한민국의 선택』 보고서는 한국 사회를 지배해 온 ‘추격의 압박’부터 정면으로 짚는다.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초거대 AI 모델 경쟁이 격화되면서 한국 사회에도 “서둘러 대응하지 않으면 뒤처진다”는 불안과 조급함이 커지고 있다. 그러나 보고서는 지금 필요한 것은 속력
○…올해 직원 1인당 평균 성과급 `1억4000만원' 지급예정으로 직장인 사회를 술렁이게 했던 SK하이닉스가 소소한 사내복지로 또 다시 화제.최근 품절 사태를 빚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를 사내 팝업스토어를 통해 제공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온라인에서는 “역시 클라스가 다르다”는 반응.이 같은 사실은 중고 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에 올라온 아르바이트 구인 글이 온라인상에서 공유되면서 빠르게 확산.`SK하이닉스 두쫀쿠 매니저'를 모집한다는 제목의 이 공고는 충북 청주에 위치한 SK하이닉스
경주시축구협회에서 28일 미래 경주지역을 이끌어갈 인재육성과 이 지역의 교육발전을 위해 장학금 5백만원을 경주시장학회에 지정기탁했다.경주시축구협회는 전국 초등 축구리그, 화랑대기 축구대회 개최 등을 통해 지역 축구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번 지정기탁은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총 10명의 학생에게 1인당 5십만원씩 총 5백만원을 지원한다.손영훈 회장은 “축구를 통해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자 항상 노력하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학생 선수들이 꿈을 지키고 성장의 기회를 넓히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김종천 전 대전시의회 의장이 대전 서구에서 자신의 저서 '김종천의 경청과 소통 그리고...' 출판기념회를 열었다.행사장에는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 장종태 의원, 장철민 의원, 허태정 전 대전시장, 양승조 전 충남도지사, 정용래 유성구청장, 김제선 중구청장 등이 참석했다.사전행사에서는 평소 저자와 친분을 자랑하는 배우 조재윤과 방송인 이창명이 사회를 맡아 재치 있는 토크로 현장의 분위기를 달궜다.김 전 의장은 저자 인사를 통해 “12년 동안 시의원으로서 서구 구
충청대학교는 11일 교내 컨벤션센터에서 2026학년도 학위수여식을 열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 학생들은 지도교수와 손을 맞잡고 함께 식장에 들어서며 그동안의 배움과 동행의 시간을 상징적으로 보여줬다. 학위수여식은 단순한 졸업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졌다. 축하 영상과 공연, 기념 포토존이 마련돼 졸업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송승호 총장은 축사를 통해 “충청대에서의 시간이 여러분의 인생에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과 사회를 이끄는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하이브의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가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가 뽑은 '포스트 넥스트 - 2026년 우리 사회를 만들어갈 50인'에 선정됐다.워싱턴포스트는 9일 '포스트 넥스트' 명단을 공개하고 캣츠아이를 예술·엔터테인먼트 분야 차기 주자로 꼽았다.캣츠아이는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가 지난해 선보인 6인조 걸그룹으로, 다니엘라, 라라, 마농, 메간, 소피아, 윤채 등이 멤버다.K-팝 시스템을 기반으로 제작한 걸그룹이지만, 한국 출신은 한 명뿐이며 각 멤버가 다양한 문화적 배
연수구는 지난 9일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2백만 원을 전달했다.대한적십자봉사회 연수구 협의회와 함께한 이번 특별회비 전달은 지난해 12월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하는 적십자 회비 집중모금에 구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재호 구청장은 “따뜻한 사회 분위기를 만드는 데 앞장서 온 적십자사의 행보에 감사와 존중의 뜻을 전하고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라며 “구민 여러분도 이웃사랑을 실천해 인도주의적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 참여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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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찾은 장동혁 대표 "지방선거에 제주발전 대안 제시할 것"
제주를 찾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는 6.3지방선거와 관련해 "제주지역 발전을 위한 특별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했다.장 대표는 5일 오후 5시 국민의힘 제주도당 당사에서 도당 2030정의실천특별위원회와 가진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제주를 떠난 청년들이 더 많은 것 같다. 물론 제주만의 고민은 아니다"며 "수도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인구소멸과 인구절벽, 지역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때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그래서 저는 어제 지역을 살릴 인구절벽을 막을 새로운 대안들을 제시했다"며 "우리 청년들을 위해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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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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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설 연휴 종합대책 발표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광명시는 이 기간 총괄반, 재해·재난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11개 대응반에 21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응급 상황 즉시 대응…의료·재난 안전망 24시간 유지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응급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응급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광명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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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중 알약 먹고 쓰러진 50대 사기 피의자 관련 전북경찰청 감찰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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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랑이 모여 커다란 행복으로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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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중국발 크루즈 유치 본격 시동
포항시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중국발 크루즈선 유치를 위해 중국 톈진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서 포항시는 중국 톈진크루즈요트협회와 크루즈 관광산업 활성화 및 영일만항 크루즈 기항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톈진시 상무국, 문화관광국, 중국 크루즈 선사·여행사 관계자 등을 만나 포항의 관광 잠재력과 영일만항의 항만 여건을 홍보했다. 협약에 따라 양 도시는 △크루즈 항로 공동 개발 △관광 콘텐츠 연계 △크루즈 관광객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가오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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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FTA통상진흥센터, 2026 기업 지원사업 종합 설명회
구미상공회의소 경북FTA통상진흥센터는 지난 10일 구미상공회의소 1층 중회의실에서 ‘2026 기업 지원사업 종합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구미를 비롯한 경북 지역 기업체 임직원 110여 명이 참석해 준비된 좌석을 가득 메우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설명회는 경북지역 기업들이 매년 달라지고 복잡해지는 기관별 지원사업 정보를 선제적으로 파악해 경영에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여러 기관에 흩어져 있는 정보를 한자리에서 종합적으로 제공해 기업들이 자사의 경영 여건과 필요에 맞는 지원사업을 보다 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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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읍면동 중심 통합돌봄 현장 역량 키운다
경산시가 오는 3월 27일 본격 시행되는 ‘돌봄통합지원법’에 발맞춰, 읍면동 중심 통합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행정적 준비를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 10일 읍면동 맞춤형 복지팀장 및 돌봄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통합 돌봄 읍면동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읍면동 현장의 실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정책 방향 및 제도 이해 △읍면동 중심 통합 돌봄 업무 수행 절차 및 역할 정립 △통합 돌봄 전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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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이 넘치는 이들, 대구 동구로 오라”
대구 동구가 정체된 지역 내 신서혁신도시 골목상권에 ‘흥’이라는 촉매제를 투여했다. 11일 동구에 따르면 신서혁신도시 상권 활성화와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신서혁신 먹거리 골목’ 홍보 뮤직비디오를 제작·배포했다. 뮤직비디오는 골목 내 카페, 음식점, 베이커리 등을 배경으로 ‘아침부터 밤까지 즐겁고 맛있는 하루’라는 주제를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동구는 해당 영상을 상인회에 무상으로 제공해 각 점포가 SNS 및 매장 스크린 등을 통해 마케팅에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콘텐츠 공유를 통해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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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안전본부, 13~19일 설 연휴 대비 특별 경계근무
대구소방안전본부가 설 명절을 맞아 각종 화재 및 안전 사고에 대한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11일 대구소방본부에 따르면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3~19일 모든 소방관서에서 특별 경계근무를 선다. 이 기간 화재 예방과 현장 대응 역량을 한층 높인다. 우선 전통시장, 공동주택, 산업시설, 숙박시설 등 화재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의용소방대와 합동 예방 순찰을 벌여 방치 가연물 제거, 소방차 진입로 확보 등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 제거한다. 또 연휴 기간 가동이 중단되는 공장·창고·공사장 등을 대상으로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