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소방서는 여름 휴가철 전기화재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예방 안전 수칙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연중 대비 여름철 화재건수는 총 1,540건이며, 인명피해는 56명, 재산피해는 262억 원이 발생했다. 또한 지난해에는 폭염 등 기상특보 발령에 따라 화재위험 경보‘경계’단계가 68일간 지속된 바 있다.올해 역시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예상됨에 따라
나주소방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휴가철 이용객 증가에 따른 인명·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7월 말까지 다중이용시설과 침수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주요내용은 ▲다중이용시설 18개소 이상 화재안전조사▲소방관서장 현장 행정지도 10개소 ▲침수 상습지역 및 취약시설 방문 지도 ▲SNS카드뉴스와 언론매체를 활용한 여름철 안전수칙 홍보 등이다최근에는 관내 노래연습장 등을 방문해 소화기 비치 상태와 자동화재탐지설비 수신반 작동 여부, 피난기구와 비상구 관리 상태 등을 확인했다
대구 북구청은 지난 15일 영진전문대 국제세미나실에서 이근수 구청장, 김상혁 의장, 한상열 복지보건위원장과 위원을 비롯해 관내 국공립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 300여명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국공립 어린이집연합회 하계연수'를 개최했다.
연수는 일선 보육 현장에서 영유아들을 위해 헌신해 온 국공립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들의 노고를 위
용인특례시 처인·기흥·수지구보건소는 12일까지 여름철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한 환경 검사를 한다고 5일 밝혔다.대상은 종합병원, 요양병원, 노인복지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18곳의 냉각탑수와 급수시설이다.보건소는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된 시설은 즉시 소독 등 환경 개선 조치를 하고, 재검사를 통해 관리 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할 방침이다.또한 시설 관리자에게 급수시설과 냉각탑의 정기적인 청소·소독, 적정 수온 유지 등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레지오넬라균 증식을 사전에 막을 수 있도록 관리할 예정이다.제3급 법정감염병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도민과 관광객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의 화재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이달 말까지 화재안전조사와 현장 안전컨설팅을 집중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도내 숙박시설과 판매시설, 문화·집회시설, 수련시설, 테마파크 등 이용객이 집중되는 시설의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해 대형 화재와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 대상은 도내 다중이용시설 1458곳 가운데 164곳을 선정해 진행한다.중점 확인 사항은 △자동화재탐지설비 등 소방시설의 임의 정지·
용인특례시는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점검 대상은 연휴 기간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대형 판매시설 ▲전통시장 ▲종합여객시설 ▲공연시설 ▲판매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64곳이다.시는 안전 점검팀과 시설관리부서, 안전관리자문단과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건축물 구조 안전 ▲전기 설비와 승강기 상태 ▲소화설비 정상 작동 여부 ▲피난 탈출구 물건 적치와 폐쇄 행위 등을 8월 25일부터 9월 3일까지 집중 점검한다.
충북 음성소방서가 여름 휴가철 빈집 화재 예방 홍보와 다중이용시설 화재안전조사를 병행하며 생활공간과 이용시설을 아우르는 선제적 안전관리에 나섰다. 소방서는 휴가와 각종 행사로 이용객이 증가하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와 피난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와 비상구·피난통로 확보, 방화시설 유지관리 상태, 소방계획서 작성과 교육·훈련 등 소방안전관리자의 법정 업무 이행 여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체계 구축 여부 등이다. 소방서는 장
충북 제천소방서는 지난 24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의 화재예방과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제천 이마트를 방문해 현장 행정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현장지도는 여름 휴가철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현장 행정지도의 하나로 제천 이마트를 포함한 지역내 주요 다중이용시설 15개소를 대상으로 화재취약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관계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날 오권택 서장은 시설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여름철 화재예방과 안전관리 방안을 논의한 뒤 시설 주요
부평구의회는 7월 20일 열린 제276회 임시회 제7차 행정복지위원회에서 손대중 의원이 발의한 ‘인천광역시부평구 영유아 보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 가결하였다고 밝혔다.조례안은 상위 법령인 「영유아보육법 시행규칙」의 개정 사항을 반영하여 국공립어린이집의 위탁기간 관련 규정을 일치시키고, 모호한 문구를 정비하여 자치법규의 해석상 의미를 명확히 하고자 하였다.주요내용으로는 ▲국공립어린이집 위탁기간 조정 범위 및 위탁 조건 정비에 관한 필요한 사항이 있다.조례안을 발
울산 남부소방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 22일부터 31일까지 다중이용시설과 노후아파트, 주거취약시설 등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집중 홍보에 나선다.이번 홍보는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대비해 시민들의 화재 예방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여름철을 보내기 위해 마련됐다.다중이용시설 이용객과 관계인,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누리소통망 홍보와 화재예방 안내문 배부를 병행해 생활 속 안전수칙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주요 홍보 내용은 △에어컨 실외기 및 냉방기기 화재 예방 △장마철 누전·합선 등 전기화재 예방 △차량 점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인천시 영종구는 최근 대한건축사협회 인천광역시건축사회와 ‘건축 행정 발전 및 현장 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올해 7월 1일부로 새롭게 출범한 영종구의 건축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 건축 현장의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한층 더
제주특별자치도가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14억5700만원을 확보해 가뭄과 폭염 현장 대응에 긴급 투입한다.제주도는 재난 대응의 시급성을 고려해 14일 제주도의회 협의를 마치고 오는 18일부터 사업별로 예산을 즉시 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가뭄 대응 8억1600만원, 폭염 대응 6억4100만원이다. 특히 월동당근과 월동채소의 파종·정식이 본격화되면서 농업용수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만큼 가뭄 대응 시설과 장비 확충에 우선 투입한다.제주도에 따르면 최근 강수량 부족으로 토양 수분이 낮아지고 농업용수
잠실 한국 MICE협회 사무실에서 만난 신현대 한국MICE협회장은 "올해 KME는 서로 다른 역할과 관점을 가진 MICE산업의 다양한 구성원들이 만나 새로운 가능성을 만드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엄격하게 선발한 해외 바이어와 다양해진 국내 바이어, 확대된 해외 셀러의 참여를 바탕으로 상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