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8월 15일 현대시티아울렛 가산점 이벤트홀에서 청소년 뮤지컬팀이 깜짝 공연 ‘영웅, 그날의 함성’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금천구 청소년들이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돼 광복의 기쁨과 독립운동 정신을 주민들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장을 벗어나 주민들이 많이 찾는 쇼핑몰 로비를 무대로 활용해 누구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공연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무대에는 금천뮤지컬센터에서 뮤지컬을 배우며 실력을 쌓아온 청소년 배우 15명 내외가 참여한다. 전문 예술강사
세종특별자치시가 12일부터 20일까지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하반기 강좌’ 수강생 70여 명을 선착순 모집한다.세종 무형유산 전수교육관은 무형유산과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 시민들에게 무형유산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판소리 및 가야금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하반기 강좌는 오는 9월부터 12월 초까지 3개월간 어진동 박연문화관 1층 세종 무형유산 전수교육관에서 가야금과 판소리 등 7개 강좌를 10회차에 걸쳐 무료로 진행한다.강좌에서는 가야금으로 다양한 전통곡을 연주하고 판소리의 기본 발성법을 배우며 전통예술
세종시가 오는 20일까지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하반기 강좌’ 수강생 70여 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무형유산 전수교육관은 무형유산과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 시민들에게 무형유산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판소리 및 가야금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하반기 강좌는 다음달부터 12월 초까지 3개월간 어진동 박연문화관 1층 세종 무형유산 전수교육관에서 가야금과 판소리 등 7개 강좌를 10회차에 걸쳐 무료로 진행한다. 강좌에서는 가야금으로 다양한 전통곡을 연주하고 판소리의 기본 발성법을 배우며 전통예술에 대한 색다른 체험을 할
한국 근현대 불교미술의 거장으로 꼽히는 금용당 일섭스님의 생애와 예술세계를 담은 전집이 6권으로 발간됐다.송광사는 일섭스님이 남긴 기록과 불상, 불화, 초본, 단청 등 관련 작품과 자료를 집대성한 ‘한국 근현대 불교미술의 비수갈마 : 금용 일섭’을 출간했다고 7일 밝혔다.순천에서 태어난 일섭스님은 1914년 송광사에서 출가한 뒤 봉린스님에게 불화를 배우며 불교미술에 입문했다. 이후 여러 화승을 사사하며 불화와 불상 제작, 단청 등 다양한 분야의 기법을 익혔다.전국 사찰에서 불화와 불상
대전 서구 복수동 주민자치회가 ‘엄마, 아빠 손잡고 빵! 빵!’ 행사를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추진됐으며, 아이들이 나눔의 기쁨을 배우며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된 체험형 주민 참여 프로그램이다. 행사에는 가족 단위 주민 140여명이 참여해 강사와 함께 반죽부터 굽기까지 직접 빵을 만들었다. 이후 완성된 빵 1000여개를 지역 내 취약계층과 자선단체에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박문현 주민자치회장은 “주말을 맞아 가족이 함께 여가를 즐기는 동시에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까지 실천할 수 있어 뜻깊
부산 서구여성센터는 지난 6월 8일부터 9월 4일까지 제2기 「의상제작, 살롱헤어 기초·심화, 옷수선&의류리폼, 퀼트, 홈패션」 총 6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수료식을 개최하였다.이번 교육을 통해 수강생들은 각 과정의 전문기술을 익히고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능력을 배우며 자기 계발과 역량을 향상시켰다.제3기 교육 프로그램은 오는 9월 8일부터 11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하며, 기존 과정과 함께 새롭게 신설되는 꽃그림 세밀화 과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서구 구민은 누구나 참여
전남 곡성군은 8월 28일 곡성군가족센터에서 곡성군 청년봉사단원 16명을 대상으로 미용 커트 봉사자 기본교육을 추진했다.이번 교육은 청년들이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전문기술을 익히고, 습득한 기술을 지역사회 나눔활동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마련된 전남 청년봉사단 전문기술교육 과정의 하나다.교육은 전문강사의 지도 아래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커트의 기본 원리와 가위 사용법, 안전수칙 등을 익힌 뒤 신문지와 마네킹을 활용한 실습을 통해 미용 봉사에 필요한 기초기술을 배웠다.특히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미용 봉사활동
당진지역 청소년들이 연극과 뮤지컬 무대에 올라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예술적 감수성을 선보였다. 당진교육지원청과 당산초등학교가 주관한 ‘2026 제28회 충남학생연극축제 당진 지역 연극·뮤지컬 발표대회’가 8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개최됐다.이번 대회에는 당진지역 초·중·고 4개교, 5개 동아리에서 학생 73명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연극과 뮤지컬 공연을 준비하고 무대에 오르는 과정에서 협동과 배려, 소통의 의미를 배우며 자신들의 끼와 역량을 펼쳤다.행사는 학생들만의 공연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가 함께
충북 제천시청소년꿈뜨락이 지역 전문가들의 재능기부를 활용해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자기계발을 돕는 성장지원 프로젝트 ‘꿈뜨락+’를 운영하고 있다. ‘꿈뜨락+’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직접 만나 경험과 지식을 배우며 자신의 적성과 가능성을 찾아볼 수 있도록 마련한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진로·진학과 직업체험, 금융, 문화예술 등 청소년의 미래 설계에 필요한 분야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경험과 전문성을 나누려는 지역 강사와 멘토들의 재능기부를 바탕으로 진행되고 있다. 현재까지 진로
중랑구가 주민들이 자신의 재능과 마음을 이웃과 나누는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구는 주민들의 자원봉사 참여 기회를 넓히고 재능나눔을 활성화하기 위해 ‘손뜨개 전문봉사자 양성교육’을 운영한다. 교육은 오는 9월 22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사전 모집을 통해 선발된 구민 30명이 참여한다.참여자들은 손뜨개 기초부터 다양한 작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실습까지 단계적으로 배우며 재능기부 봉사 역량을 키운다. 교육 수료 후에는 손뜨개 전문봉사자로 활동하며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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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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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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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피링크, IFA 2026서 차세대 ‘와이파이 8’ 라인업 공개
글로벌 네트워킹 및 스마트홈 선도 기업 티피링크는 IFA 2026에 참가해 차세대 와이파이 8 제품 라인업 공개와 함께 무선 네트워크 기술 비전을 제시했다.티피링크는 와이파이 8 공유기 ‘아처 8 울트라’와 메시 와이파이 시스템 ‘데코 8 울트라’를 중심으로 차세대 와이파이 기술과 함께 다양한 와이파이 8 제품군을 공개했다.와이파이 8은 속도 향상을 넘어 실제 사용 환경에서의 연결 안정성과 신뢰성 강화에 초점을 맞춘 차세대 무선 기술이다. 공유기와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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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제주, 강풍에 바지선 크레인 전도, 작업자 덮쳐…1명 사망.1명 부상
강한 바람이 불고 있는 제주에서 바지선 크레인이 전도되며 작업자 2명을 덮쳐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3분쯤 제주시 건입동 제주항 부두에서 바지선 크레인이 쓰러져 남성 2명이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해경은 크레인에 깔린 바지선 선주 ㄱ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숨졌다. 구조 당시 ㄱ씨는 심정지 상태였다.또 해경과 소방은 크레인 기사 ㄴ씨도 구조했다. ㄴ씨는 어깨 등을 다쳤으며, 구조 당시 의식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해경은 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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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하철 승무원, 열차서 쓰러진 승객 심폐소생술로 구조
서울교통공사 승무원이 운행 중인 2호선 열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승객에게 신속히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생명을 구했다.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오전 6시 42분께 2호선 대림역으로 진입하던 열차에서 승객 한 명이 갑자기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받은 승무원은 즉시 해당 객실로 이동해 승객의 상태를 살폈다. 의식이 없고 정상적인 호흡도 확인되지 않자 주변 이용객에게 119 신고를 요청한 뒤 곧바로 CPR에 들어갔다.약 1분간 응급조치를 이어가자 쓰러진 승객은 의식을 되찾았다. 승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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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량관리 유지 속 공급자금 예외 넓힌다...대출 규제 숨통 트나
금융당국의 부동산 금융정책이 '가계대출 총량관리'와 '주택공급 지원'이라는 두 갈래로 뚜렷하게 나뉘고 있다. 금융회사별 가계대출 관리 기조는 유지하면서 주택공급과 청년 주거안정, 실수요자 지원에 필요한 자금에는 예외를 두는 방식이다. 대출을 일률적으로 조이기보다 자금의 성격과 목적에 따라 관리 강도를 달리하는 '선별 관리'가 본격화하는 모습이다.9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8월 전 금융권 가계대출은 2조6000억원 늘어 7월 증가액 6조4000억원의 절반 이하로 줄었다. 지난해 같은 달 4조8000억원과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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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다역' 끝낸 배경훈…AI 정책 조정 덜고 '본업' 힘 싣는다
정부의 AI 정책을 사실상 홀로 떠받쳐온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의 '1인 다역' 체제가 막을 내렸다. 대통령실 AI미래기획수석과 국가AI전략위원회 상근 부위원장 자리가 잇달아 채워지면서다. 배 부총리가 범정부 AI 정책 조정 부담을 덜고 독자 AI 모델과 AI 인프라, 산업·공공 AI 전환 등 과기정통부가 추진하는 굵직한 사업에 집중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최근 이해민 대통령실 AI미래기획수석과 하정우 국가AI전략위원회 상근 부위원장이 선임되면서 정부 AI 정책 지휘체계가 다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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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젠솔루션, 운영자금 20억원 조달 위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광통신 설비 기업 엠젠솔루션이 운영자금 조달을 위한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9월 9일이며 독립이사 2명이 참석하고 감사도 참석한 가운데 결의가 이뤄졌다. 증자 방식은 제3자배정증자로, 자금조달 목적은 운영자금이며 조달 규모는 20억원이다. 세부 사용 내역은 회사 경영에 필요한 운영자금 등으로 명시됐으며 2026년 중 전액 집행할 예정이다.신주 종류는 보통주식이며 발행 주식 수는 161만304주다. 주당 발행가액은 1242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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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지민은 봉골레 RM은 고추장… BTS ‘아리’ 원픽의 끝은? (2편)
1편에서 팔도와 hy가 BTS와 함께 기획한 글로벌 식음료 브랜드 ‘아리’의 후추라볶이컵과 트러플불고기컵, 듀얼 바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