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염소고기 수요가 늘고 있으나, 가격이 저렴한 수입 염소고기 점유율의 지속 증가 및 산지가격 하락에 따른 농가 피해 등의 현장
구제역·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지난 20일 경기 고양시 한우농장에서 구제역이 확인되고, 같은 날 경남 철원군 돼지농장과 23일 경남 의령의 한 돼지농장에서도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박정훈 농식품부 식량정책실장 주재로 관계기관과 지방정부가
KGC인삼공사가 12일 부여공장에서 농식품부 주최 ‘K-푸드+수출 비관세장벽 대응 현장간담회’를 열고 홍삼 수출 규제 해소와 신흥
중부뉴스통신 = 농림축산식품부는 아워홈과 함께 3월 3일 15시, 아워홈 본사에서 국산 콩 소비 확산을 위한 캠페인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스마트축산단지 조성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농식품부는 3월 18일부터 6월 30일까지 2026년 스마트축산단지 조성사업 공모를 진행하고, 7월 중 1개소 이상을 선정해 2029년까지 단지 조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마트축산단지는 노후되었거나 주거지 인근에 위치한 축사를 사육 여건이 우수한
정부와 여당이 농협 지배구조 전반에 대한 개혁에 착수하며 감사체계와 선거제도 개편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1일 국회에서 열린 당정협의회에서 ‘농협개혁 추진방안’을 논의하고, 관련 법 개정을 통해 제도 개선을 신속히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혁안은 농식품부 특별감사와 정부합동 점검 과정에서 드러난 내
농림축산식품부는 돼지고기 육질 차별화를 통해 소비자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해 ‘돼지 생산관리 인증’을 올해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생산 단계에서 품종과 사양관리 방식이 특화된 농장을 인증해, 소비자에게 보다 다양한 품질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현재 국내에서 사육되는 돼지의 98.6%는 생산성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는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농촌 재능나눔' 봉사단체 28곳을 공개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의료·복지·마을환경 개선 등 농촌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요구되는 분야에 전문 인력을 연결해, 지역공동체의 자생력과 삶의 질을 동시에 끌어올리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모집 분야는 ▲지역공동체 및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20일 서울 여의도 농업정책보험금융원에서 ‘농협 개혁 추진단’ 3차 전체회의를 열고, 농협 개혁 과제의 구체화 단계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최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농협법 개정안의 후속 조치 성격으로, 앞서 진행된 내부통제반·선거제도반 분과회의 논의 결과를 종합해 개혁 과제별 추진 방향을 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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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장 적합도 조사] 다자구도 유지되는 가운데 선두그룹 각축전...최경식 현 시장 지난 달 23일 불출마 선언
6·3 지방선거를 위한 각 당의 공천 작업이 본격화 하면서 선거 구도가 요동치고 있다. 남원시장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민주당 후보들이 다자구도를 형성한 가운데, 지난 달 23일 최경식 현 시장이 전격 불출마를 선언해 최 시장의 지지가 어디로 이동할지 관심을 모았다. 이번 조사에서 이정린 전 제 11,12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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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에이치디씨' 동일인 정몽규 지정자료 허위제출행위 고발
공정거래위원회는 ㈜디비아이엔씨가 수급사업자들에게 서면계약서 발급의무를 위반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2억1100만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은 수급사업자가 원사업자로부터 위탁받은 용역 수행행위를 시작하기 전에 하도급대금과 그 지급방법 등 하도급계약의 내용을 기재한 서면계약서를 발급하도록 규정하고 있다.이는 공정한 하도급거래질서 확립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의무로서 하도급거래내용이 정확히 기재된 계약서면을 바탕으로 당사자 간 불필요한 분쟁이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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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출산 인프라 취약…분만 인력 부족에 ‘원정 출산’ 우려
제주지역 분만 의료 인력이 전국 평균보다 부족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나 임산부들이 출산을 위해 다른 지역 의료기관을 찾는 이른바 ‘원정 출산’ 문제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서영석 의원이 최근 우분투건강정책랩에 의뢰해 수행한 ‘한국의 분만인력 공백과 조산 정책의 재정립’ 연구 결과, 2024년 기준 제주지역 출생아 수는 3156명으로 집계됐다.같은 기간 제주지역 분만 인력은 총 28명으로, 산부인과 전문의 27명과 조산사 1명에 그쳤다. 출생아 1000명 당 분만 인력은 8.9명으로 전국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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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틱 AI, 기대를 넘어 현실로 ··· 실질적 비즈니스 성과 봇물”
AI가 단순한 담론을 넘어 산업 현장의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실질적인 동력으로 안착하고 있다.아마존웹서비스는 서울 삼성동에서 ‘AWS 유니콘데이 2026’을 개최하고 국내 AI 스타트업들의 기술적 진보와 비즈니스 성과가 집약된 ‘에이전틱 AI’ 시대의 청사진을 제시했다.이날 김영태 AWS 한국 스타트업 세일즈 총괄은 기조연설을 통해 국내 AI 생태계가 ▲애플리케이션 ▲모델 프로바이더 ▲플랫폼 및 최적화 ▲팹리스 등 5개 핵심 영역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분석했다.특히 퓨리오사와 리벨리온 같은 팹리스 기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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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감사실, 한국전력기술과 감사 협력체계 구축
한전KDN 감사실은 감사 분야 전반에 걸친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문성과 경험 공유를 통한 감사 역량과 성과 고도화를 위해 한국전력기술과 ‘감사 전문성 제고와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측은 ▲감사역량 강화를 위한 인력·정보 교류 및 교차감사 확대 ▲생성형AI 기반 선진 감사기법 공유 ▲적극행정 지원 및 반부패· 청렴문화 확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김문호 한전KDN 상임감사는 “공공기관 감사는 단순한 사후 점검을 넘어 잠재적 위험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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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진단] 코레일·SR 통합 속도낸다
대중교통의 눈부신 발달로 전국 반나절 생활권이 완성됐고 국토의 균형발전이 이뤄지고 있다. 이 중에서도 가장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한건 바로 철도다.특히 정부가 연내 한국철도공사와 에스알 통합을 목표로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코레일과 SR에 새로운 수장이 취임, ‘고속철도 통합’이라는 공통과제에 속도가 붙을지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박근혜 정부는 2013년 12월 시민 편익을 위해 고속철도 간 경쟁이 필요하다며 SR을 설립했다. 3년 뒤인 2016년부터 SRT가 운행, 코레일이 운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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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기업]ITS 전문기업-(주)싸인텔레콤
AI ITS 글로벌 리더 도약한다창사 37주년 세계 최정상 ‘우뚝’… 다양한 솔루션에 선제적 대응‘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조직위원 위촉, 지원 만전“AI는 지금 이 순간에도 시시각각으로 세상을 바꾸어 나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저희가 걸어온 IT기업의 발걸음에 AI를 빼고는 이야기할 수 없는 게 현실입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 앞에 저희 싸인텔레콤 전 임직원은 위기이자 기회라는 절실한 마음으로 매일 매일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올해로 창사 37주년을 맞은 ㈜싸인텔레콤 박영기 대표이사는 이처럼 시대를 앞서가는 회사로 비상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