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초계면은 지난 4일 면사무소에서 관내 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9월 기관장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지역의 당면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에 대한 해결 방안과 기관 간 협조사항을 논의했다.또한 9월 개최되는 대야문화제와 관련해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한 홍보 및 협조사항을 공유하고, 10월 초계면 관내에서 개최되는 별쿵축제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기관 간 협력사항과 주민 참여 방안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참석 기관장들은 지역의 주요 현안과 행사 추진에 있어 기관 간 적극적으로
울산 중구가 지난 9월 2일 오후 5시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종갓집 중구 기관단체장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지역 기관·단체장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중구는 지역 현안과 구정 주요 시책 등을 설명하고, 각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추가로 ‘다운동 도시재생사업 선정과 도심형 생활 활력공간 조성’이라는 주제로 다운동 도시재생사업의 추진 방향과 계획 등을 소개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이어서 참석자들은 각 기관·단체의 주
전북특별자치도가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을 계기로 금융 관련 기관 유치와 관련 법률 개정을 동시에 추진하는 '투 트랙'전략을 앞세워 '금융중심도시'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정...
광주시는 지난 28일 생물테러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초동 대응으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생물테러 대비·대응 관계 기관 합동 초동조치요원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격년으로 추진되는 합동 훈련으로, 보건소 생물테러 대책반을 비롯해 광주경찰서, 광주소방서, 육군 제55사단 170여단 1대대, 광주시 재난안전과 등 관계 기관 요원 20여 명이 참석했다.훈련은 생물테러 감염병 발생 상황을 가정해 기관별 역할과 초동 대응 절차를 숙지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경북기계공업고등학교가 지난 9월 16일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온라인평생교육원이 고용노동부와 함께 주최한 「2026 STEP* 우수 기관 공모전」에서 최고상인 최우수상을 받았다. 전국 특성화고·마이스터고를 통틀어 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것은 경북기계공업고가 처음이다. *
국립대구과학관이 동아일보 주최 ‘2026 국민공감대상’에서 ESG경영 부문 수상 기관 선정 및 취약계층 복지 증진 기기여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쾌거를 거뒀다고 21일 밝혔다. 국민공감대상은 지속 가능한 성장 도모, 사회적 책임 실천, 국민적 공감대 형성한 기관 및 기업을 발굴해 시상한다. 국립대구과학관은 과학문화 소외지역과 사회
전북 전주시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전주한벽문화관 일원에서 '제9회 전주독서대전'을 연다. 전주시는 '달려라 책'을 주제로 열리는 올해 독서대전에 지역 독서생태계를 구성하는 60여 개 기관·단체가 참여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는 내년 10주년을 앞두고 대표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시민 이야기와 기록을 활용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초청 강연 '
고양특례시의회 환경경제위원회 위원들은 지난 9월 4일과 7일 이틀에 걸쳐 2026년 행정사무감사 대비 소관 기관 현장확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확인은 제10대 고양시의회 개원 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만큼 환경경제위원회 소관 담당부서 10개 기관을 고르게 선정하였으며 위원들은 업무보고, 질의응답, 시설 점검 등의 일정을 소화했다.첫째날인 4일 환경경제위원회는 고양시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 드론앵커센터, 한강방문자센터, 농수
코스피가 21일 기관 매수와 반도체 대형주 강세에 힘입어 7000선을 회복했다. 삼성전자가 5% 가까이 상승하면서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13.49포인트 오른 7007.72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4.11포인트 오른 6938.34에 출발했다. 개장 직후 상승폭을 키 7000선을 지키며 장을 마감했다.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은 1조4924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조9790억원, 1719억원을 순매도했다.반도체를 중심으로
박성현 전남광주 광양시장은 8일 "국제카페리와 공공부문 기관 유치 등 광양 대전환 6개 대형 핵심과제는 광양 경제를 살릴 근본적인 치유사업"이라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이날 '광양 대전환 추진단 TF' 착수회의에서 "반드시 광양 대전환 핵심 과제를 성공시켜 미래를 만들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어떤 사업을 하거나 기관 등을 유치하고자 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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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장철구(유신 부사장)씨 모친상
㈜유신 업무부 장철구 부사장 모친상■ 고 인 : 안삼노 님■ 빈 소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 인 : 2026년 9월 25일■ 장 지 : 이천 에덴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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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디카시광장-비어 있는 완성
비어 있는 완성꽃은 진 뒤에야제 안에 하늘을 드러낸다한 줌의 흰 숨이빈자리 끝에 둥글게 맺혀사라짐마저 환하게 익는다_김성이꽃이 피어 있을 때는 화려한 꽃잎이 전부인 것처럼 보입니다. 꽃이 지고 난 뒤 우리는 비로소 꽃을 둘러싸고 있던 하늘과 빛, 그 배경을 만나게 됩니다. 꽃이 진다는 것은 단순히 사라지는 일이 아닐지 모릅니다. 자신으로 가득했던 자리를 비우고, 그 빈자리에 더 큰 세계를 받아들이는 순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저는 여기에서 이 예술디카시가 말하는 ‘완성의 미학’을 생각합니다. 우리는 흔히 꽃이 가장 화려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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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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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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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임직원 2000명,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에 1억원 썼다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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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 중심 공공의료정책 울산 소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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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의과대학과 사립대병원이 실질적 지역·공공의료 역할을 하고 있지만, 공공의료 정책과 사업이 여전히 국립대·국립대병원 중심으로 설계돼 사립대 역량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특히 울산대학교 의과대학도 지역 자체를 교육 자원으로 활용하는 등 의학교육을 다방면으로 확대하고 있어, 이를 공공·필수의료와 의료인력 양성까지 연결할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온다.27일 본보가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의 ‘사립의과대학 필수의료 및 공공의료 개발’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연구진은 “지방 의료자원 부족 문제 해결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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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다시 출생아수가 사망자수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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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인구가 연간 누적 기준으로 5년 만에 다시 출생아 수가 사망자 수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27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7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7월 울산의 출생아 수는 543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3.8% 증가했다. 같은 달 울산의 사망자 수는 523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2.7% 소폭 증가했다. 이에 울산의 7월 인구는 20명 자연증가했다.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7월에 인구 자연증가를 기록한 곳은 울산을 비롯해 서울, 경기, 세종,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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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산하기관 운영 쇄신…시설관리공단 도시공사 전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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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산하 기관 네 곳의 운영 개선과 기능 강화를 추진한다. 시설관리공단은 도시공사로 전환하고, 문화재단에는 관광 기능을 더하는 한편 체육회와 자원봉사센터의 운영 체계도 손질할 계획이다.시는 시설관리공단의 인사와 예산 집행, 조직문화 전반을 점검하고 내부통제를 강화하기로 했다. 업무추진비 관리 체계를 보완하고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과 소통 창구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보은 인사와 업무추진비 사용, 사적 노무 동원, 직장 내 괴롭힘 등을 둘러싼 논란이 제기된 데 따른 조치라고 시는 설명했다.시설관리공단은 공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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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강원지청·레고랜드, 일·생활 균형 캠페인 협약
고용노동부 강원지청과 레고랜드코리아가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한다. 양 기관은 지난 22일, 춘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일·생활 균형 캠페인 협약’을 맺고 캠페인 홍보와 참여기업 지원에 함께 나서기로 했다. 레고랜드는 올해 8월 캠페인 참여기업으로 승인됐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파트너·제휴기업으로 활동한다.협약에 따라 전국 캠페인 참여기업 소속 근로자는 동반 3명까지 레고랜드 입장권을 30% 할인받을 수 있다.일·생활 균형 캠페인은 ‘일은 유연하게, 생활은 여유 있게, 일생을 균형 있게’를 슬로건으로 △오래 일하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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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법 특례 활용 미흡…농촌활력지구 지정 4.4%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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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가 강원특별법에 따라 이양받은 농촌활력촉진지구와 산림이용진흥지구 지정 권한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강정호 강원도의원은 도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4년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 농촌활력촉진지구로 지정된 면적은 총량 4,000㏊의 4.4% 수준이라고 밝혔다. 같은 기간 산림이용진흥지구 지정은 2건에 그쳤다.농촌활력촉진지구는 2024년 이후 강릉·철원·양구·인제·횡성·화천·삼척·홍천·영월·정선 등에서 지방정원과 체육시설, 청년농촌보금자리, 농공단지 조성 등을 목적으로 지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