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청년창업 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했다.양 기관은 중진공이 발굴 및 육성한 지역 기반 청년창업 기업의 팝업스토어, 전시회 운영과 온라인 SNS 홍보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로컬 기업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판로 확대 등을 뒷받침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KT&G의 청년창업지원 프로그램 상상스타트업캠프 참가자와 중진공 청년창업사관학교 수료자 간 네트워킹 형성을 지원하고, 기업 육성과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나설 예정이다.심영아 KT&G
KT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 종로구 광화문에 위치한 체험형 전시관 ‘KT 온마루’를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제안했다. KT 온마루는 2025년 12월 1일 개관 이후 현재까지 4만20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도심 속 대표 전시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KT 온마루는 전보, 전화, 초고속인터넷, 휴대폰, 스마트폰으로 이어지는 전시를 통해 통신 기술의 진화 과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통신의 역사적 흐름을 다루는 공간에서는 전보 발송 등
KT&G의 올해 1분기 해외궐련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56.1% 상승하며 그룹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KT&G의 1분기 매출은 해외궐련 호실적에 힘입어 1조7036억원, 영업이익은 3645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각각 14.3%, 27.6% 증가했다.담배사업 매출액은 1조155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7%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321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7.2% 성장했다.해외궐련사업은 아태, 유라시아 등 주요 권역에서 판매수량이 균형적으로 성장했고, 전략적 단가 인상을 지속해 분기 기준
KT&G 상상마당이 갤러리 전시지원 사업의 참가자를 모집한다.KT&G 상상마당은 신진작가에게 상금과 전시 기회 등을 제공하고, 전시 홍보를 지원하는 사업을 2021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다.이번 공모는 현대 미술의 다양한 장르와 형식을 소개하려는 목적으로 시각예술 전반에 걸쳐 장르 제한없이 작품을 접수한다.지원자격은 그룹전에 1회 이상 참여한 이력이 있는 개인 또는 팀으로, 접수는 5월 12일까지다.이어 완성도, 공간 적합성, 대중성, 성장 가능성 등의 기준에 따른 심사를 거쳐 최종 1개 팀을 6월
KT&G 상상마당이 단편영화 창작자 발굴을 위한 ‘제18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출품작 공모에 돌입했다. 본 영화제는 단편영화 상영뿐 아니라 시나리오 제작지원과 디자인 프로젝트까지 아우르는 문화공헌 프로그램이다.KT&G에 따르면 오는 6월 9일까지 ‘제18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출품작을 공개 모집한다. 이 영화제는 2007년부터 운영돼 온 상상마당의 대표 문화지원 사업으로, 국내 단편영화 발굴과 지원을 목적으로 이어져 왔다.공모 대상은 2025년 6월 1일 이후 완성된 러닝타임 20분 미만의 단편영화다.
KT&G가 해외궐련 사업의 고성장을 발판으로 1분기 두 자릿수 실적 개선을 이뤘다. 글로벌 권역 전반의 판매 확대와 수익성 중심 경영이 그룹 실적을 끌어올렸다.7일 KT&G는 기업설명회를 통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7036억 원, 영업이익 3645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4.3%, 27.6% 증가한 수치다.담배사업부문은 매출 1조1559억 원으로 17% 늘었고, 영업이익은 3216억 원으로 27.2% 성장했다. 특히 해외궐련사업은 아태, 유라시아 등 주요 권역에
국내 최대 정보통신기술 전시회인 ‘월드IT쇼 2026’이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는 ‘생각을 넘어 행동으로 : 인공지능, 현실을 움직이다’를 주제로 피지컬 AI를 전면에 내세웠다.올해로 18회를 맞은 월드IT쇼에는 17개국 460여개 기업·기관이 참가한다. 전시장 규모는 약 7500평 수준으로, 국내외 주요 ICT 기업과 스타트업이 최신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인다.주요 참가 기업으로는 삼성전자, LG전자, SK텔레콤, KT, LG유플
KT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청년, 온라인 이용 고객을 아우르는 혜택을 내놨다. 앱 이벤트부터 스포츠 관람 초대, 단말 할인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고객 참여를 유도한다는 전략이다.4일 KT는 가정의 달을 기념해 가족 고객, 20~34세 Y 고객, KT닷컴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가족 단위 이용자를 위한 ‘KT 패밀리박스’ 앱과 청년층을 겨냥한 ‘Y박스’, 공식 온라인몰 KT닷컴에서 각각 이벤트를 운영한다. 패밀리박스에서는 오는 4일부터 3주간 ‘알아두면 쓸모 있
KT 이사회가 대표이사의 경영 자율성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규정을 개정했다. 인사와 조직개편 관련 사전 승인 절차를 없애고, 이사회는 감시와 견제 기능에 집중하도록 역할을 조정했다.23일 KT에 따르면 이사회는 4월 회의에서 지배구조 개선을 위해 이사회 규정 일부를 손질했다. 이번 개정의 핵심은 인사 및 조직개편과 관련한 의사결정 구조를 조정한 것이다.이사회는 대표이사가 부문장급 경영임원 임면과 조직개편을 추진할 때 사전 승인을 받도록 한 조항을 삭제했다. 조직개편 관련 사항도 기존 ‘사전보고’에서 ‘보고
KT 서부고객본부는 23일 극동대학교와 외국인 유학생의 안정적인 초기 정착 지원을 위한 통신 서비스 제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극동대학교 소속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외국인등록증 없이 여권만으로 휴대전화 개통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KT는 유학생 초기 정착 지원을 위해 △3개월 요금지원 △무료 유심 제공 △상해보험 1년 무료 가입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아울러 △외국인 전용 고객센터 운영 △외국인등록증 발급 이후 요금제 전환 지원 △요금제 컨설팅 등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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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정부, 나무호 등 민간 선박 공격 용납될 수 없다는 입장...강력 규탄한다”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한국 선박 '나무호' 화재 원인이 외부 공격으로 확인된 것에 대해 청와대가 민간 선박을 공격하는 것은 용납될 수 없음을 강조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11일 청와대에서 기자간담회를 해 “우리 정부는 나무호 등 민간 선박에 대한 공격은 정당화되거나 용납될 수 없다는 입장이다”라며 “(이번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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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립도서관,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세대를 잇는 ‘북스타트’ 사업 운영
칠곡군립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영‧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생애 주기별로 참여할 수 있는 ‘북스타트’ 사업을 운영한다. '북스타트'는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북스타트코리아가 추진하는 전국 단위 독서 진흥 사업으로, 영·유아와 양육자가 그림책을 매개로 정서적 유대를 형성하고, 생애 초기부터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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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 앞두고 삼성전자 노조 내분 격화…"타 사업부도 성과급 달라"
삼성전자 노사가 노동 당국의 중재로 다시 공식 협상에 나서기로 한 가운데 성과급 배분을 놓고 노조 간 갈등이 격화하는 모습이다..교섭권을 위임받은 최대 노조가 반도체 외 부문에 대한 이익 공유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자 교섭권을 회수해야 한다는 불만이 터져 나오는 등 최대 노조의 독주에 대한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1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노사의 사후조정 절차가 오는 11일과 12일 이틀간 진행될 예정이지만 노조 공동투쟁본부 내부에서는 교섭 안건을 둘러싼 이견이 계속되는 양상이다.문제는 반도체 부문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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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는 법령 범위 내에서 엄정하게 이행강제금을 부과했습니다.
5. 10. 한 언론이 「공정위, 대한항공 이행강제금 94% 감경…시행령 넘은 의결 논란」 제하 등의 기사에서, 공정위가 하위 규범인 고시를 근거로 상위 규범인 시행령에 정해진 기준금액과 다르게 이행강제금을 정해 논란이 예상된다고 보도했다.기사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시행령은 “산정된 이행강제금의 2분의 1 범위에서 가중·감경하거나 면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는데, 이와 달리 공정위는 전원회의 의결에서 1차례 40% 감경한 뒤 다시 90%를 줄여 최종적으로 94%를 깎아주었다고 보도하자 공정위가 해명하고 나섰다.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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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 행정업무 개선을 위한 100개의 물음표를 담다
학교업무 효율화, 학교 업무개선 과제 발굴을 위한 소통의 장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중심의 소통과 정책 공유를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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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연동을 후보 "현장에서 듣고 해결하는 생활정치 실현할 것"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연동을 선거구에 출마한 국민의힘 김지은 후보가 지난 15일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김 후보는 “정치는 결국 주민의 삶과 먹고사는 문제를 결정한다”며 “견제와 균형이 무너진 지역은 결국 경제와 민생도 활력을 잃게 된다”고 밝혔다.이어 대구와 호남권 사례를 언급하며 “특정 정당 중심의 정치 지형이 장기간 이어질 경우 정치 경쟁이 약화되고, 결국 지역 경제 활력도 떨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며 “정치가 경쟁과 긴장을 잃으면 주민 삶 역시 정체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김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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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학 대전 서구청장 후보, ‘기본사회본부’ 출범
더불어민주당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 후보가 지역 각계각층을 만나는 민생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전 후보는 ‘기본사회본부 발대식’을 열고 주민의 존엄한 삶을 책임지는 ‘기본사회 1번지’ 만들기 대장정에 돌입했다.이는 기존 빈곤층 중심의 선별적 복지의 한계를 넘어 주거·교육·의료·일자리 등 삶의 기본을 지방정부가 책임지는 보편적 권리 보장 모델을 행정에 적용하는 것이다.이에 기본사회본부는 서구민의 주거권, 의료권, 일자리권 등 삶의 기본권을 보장하는 정책을 발굴할 계획이다.세부 내용으로 공공임대 확대, 전세보증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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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휘 대전 유성구청장 후보, 이색 홍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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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현장밀착 민생행보 가속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가 ‘민생’을 최우선 기치로 내걸고 현장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허 후보는 후보 등록 후 첫 행보로 대전중앙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이어 대전 지역 50여개 직능단체 대표와 잇따라 만나 각계의 애로사항과 정책 건의를 청취했다.또 대전 지역 소상공인과 정책간담회를 열고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회복을 위한 구체적인 공약을 제시했다.허태정 후보는 “소상공인·자영업자의 고충을 해결하는 것이 가장 먼저”라며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는 대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이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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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地選 후보등록] 충북 후보 30%는 전과자·남성 군미필 11.5%
충북의 6·3 지방선거에 출마 후보 30% 가량이 전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광역기초단체장, 교육감 및 광역·기초의원 선거에 입후보한 349명 가운데 33.8%인 118명이 전과가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공직선거법상 선관위에 제출하는 범죄 경력 증명서류에는 벌금 100만원 미만 범죄는 표시되지 않기 때문에 이를 포함한 전과 보유 후보는 훨씬 많을 것으로 보인다.전과 보유자는 더불어민주당 54명, 국민의힘 44명, 무소속 11명, 진보당 3명, 조국혁신당·정의당 각 2명, 개혁신당·노동당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