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덕군 강구면에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농업 가치 제고를 위한 뜻깊은 행사가 열렸다.강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고 강구면이 후원하는 ‘제8회 사랑나눔 알뜰 DAY’가 지난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강구건강활력센터 일원에서 개최됐다.지역 내 소외된 이웃에게 따
포항시는 포항테크노파크와 포항강소연구개발특구가 2일 포항 지식산업센터에서 지역 내 유망 기술창업 기업의 투자유치와 스케일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6 포항 Rising Star IR Day’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포항테크노파크와 포항강소특구의 기업 육성사업 역량을 연계해,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잠
대구엑스코는 지난 3일 ‘대구 MICE 앰버서더 DAY 및 마이스 대사' 신규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은 국제학술대회와 국제회의를 전략적 유치 및 민·관·학 협력 체계 공고를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해 15명으로 출발한 MICE 대사는 올해 5명이 추가 위촉되면서 총 20명 규모로 확대 운영된다. 새롭게 위촉된 대사는 '2030 세계
의왕시는 9월 19일, 2026년 첫 ‘탄소중립 생활실천 두발로 Day’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의왕점과 의왕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공동 주관하고 “함께 걸어요 탄소중립 발걸음! 함께 즐겨요 백운호수 축제!”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기업의 ESG 경영 실천과 시민사회의 탄소중립 실천 문화의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500여 명의 시민과 양 기관의 관계자들은 간단한 준비운동을 마친 후 의왕시자전거교육장에서 출발하여 백운호수 생태탐방로를 따라 백운호수
SK하이닉스가 협력사 구성원과 가족 약 3만 명을 초청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협력사 납품대금 3047억원도 조기 지급한다.SK하이닉스는 오는 10월 15일 경기 과천 서울랜드에서 130여 개 주요 협력사 구성원 8000여 명과 가족 등 약 3만 명을 초청해 ‘ThanksFULL Day’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반도체 기술 개발과 생산 과정에서 협력사 구성원들이 기여한 데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명에는 감사의 마음을 가득 담
대전충남지방병무청이 9일 충남대학교에서 ‘2026년 찾아가는 병역진로설계 Day’를 운영했다.‘찾아가는 병역진로설계 DAY’는 전문 상담관이 대학을 방문해 학생들의 전공·적성·자격 등을 고려한 군특기 추천부터 입영시기, 복무 방법까지 상담하는 맞춤형 서비스다.올해 상반기에도 충남대를 비롯한 9개 대학을 대상으로 총 19회에 걸쳐 찾아가는 상담을 운영해 379명의 대학생에게 서비스를 제공했다.임재하 대전충남지방병무청장은 상담 현장을 찾아 학생들과 소통하고, 상담관들을 격려했다.이어 인재개발원 부원장 등 대학 관계자들과
광양시는 지난 19일 광양읍 서천 운동장 일원에서 시민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친화적 사회환경을 조성하고 성평등 문화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기 위한 ‘광양시민 화합걷기 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평등과 화합의 가치를 되새기고, 가족과 이웃이 함께 걷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서산어울길 데크길을 따라 걷는 ‘평등의 길’과 서천운동장~배고픈다리~서천운동장 구간의 ‘화합의 길’ 등 2개 코스를 걸었다.‘평등의 길’은 서로의 차이를
여수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공직자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에 나섰다.시는 9월 16일 하루를 ‘시장님과 함께하는 청렴 DAY’로 정하고, 청렴서한문 전달, 청렴 아침방송, 청렴 점심 소통 간담회, 퇴근길 청렴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청렴 DAY는 시장이 직접 참여해 직원들과 소통하며 청렴과 공정을 가치를 되새기는 데 중점을 뒀다.먼저 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전 직원과 민원인·직무관련자에게 청렴서한문을 전달하며 명절 기간 금품·향응 등
포천도시공사는 지난 1일 신청사 본청 대회의실에서 임직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경영 현안을 공유하기 위한 ‘2026년 9월 임직원 공감·소통-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용장 수여식 ▲사장 인사말씀 ▲위험성 평가 개정안내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사회적 장애 인식개선 교육순으로 진행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신규 임용자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과 주요 보직 이동에 따른 실·팀장 임용장 수여식이 열렸다. 김효진 사장은 신규 직원에게 적극적인 업무 배움과 성장을 당부하는 한편 선배 직
중국의 황금연휴를 앞두고 제주가 미식콘텐츠를 앞세워 현지 2030세대 공략에 나섰다.제주관광공사는 중국 최대 명절인 중추절과 국경절 연휴를 앞두고 지난 19일부터 상하이와 베이징에서 현지 2030 세대를 겨냥한 미식 연계 관광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현지 인기 퓨전 한식 브랜드인 ‘Day by Day’와의 협업을 통해 상하이 4곳과 베이징 1곳 등 5개 매장에서 한 달간 일정으로 운영되고 있다. 중국 2030 세대가 일상적으로 찾는 미식 공간을 활용해 제주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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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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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81주년] 항공·해상 교통망 요충지…제주, MRO ‘최적지’
MRO 산업이 제주 미래 먹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다.MRO 산업은 비용 절감과 안전 운항을 넘어 고부가가치 분양로 떠오르고 있다. 자체 정비 능력을 갖추면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동시에 해외 물량 수주와 군 정비를 민간 영역으로 확대할 수 있다. 본지는 제주형 MRO 산업이 나가야할 길을 살펴본다.▲세계 1위 노선 제주는 MRO 성장 가능올해 5월까지 제주지역 수출액을 보면 1위가 반도체, 2위는 항공기 부품이다.이 기간 항공기 부품 수출은 총 503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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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장철구(유신 부사장)씨 모친상
㈜유신 업무부 장철구 부사장 모친상■ 고 인 : 안삼노 님■ 빈 소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 인 : 2026년 9월 25일■ 장 지 : 이천 에덴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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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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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가 주민들의 걷기 실천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계양구민과 계양구에 있는 사업장 근무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위해서는 스마트폰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내려받은 뒤 ‘계양구 함께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참가자는 기간 내 총 20만 보를 걸으면 되는데, 하루 걸음 수는 최대 1만 5천 보까지만 인정된다.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뒤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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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한우협회 김해시지부, 추석 맞아 ‘한우나눔’ 기탁식 개최
전국한우협회 김해시지부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추석맞이 한우나눔’ 기탁 행사를 열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김해시지부는 지난 9월 23일 김해시청 시장실에서 홍태용 김해시장과 농업기술센터 소장, 축산과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500만 원과 불고기용 한우고기 128.2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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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울산시장 SNS서 ‘돼지 비유 발언’ 논란 예고
김상욱 울산시장이 SNS 방송에서 자신을 향한 잇단 고발과 의혹 제기를 언급하는 과정에서 상대를 돼지에 빗대는 표현을 사용했다. 최근 국민의힘 울산시당이 김 시장을 둘러싼 의혹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고,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과는 추가경정예산안을 놓고 충돌한 상황에서 나온 발언이어서 논란이 예상된다.김 시장은 지난 27일 SNS 방송에서 자신을 상대로 고발이 이어져 경찰 조사에 응해야 한다면서 "일하게 해 달라. 나는 일하고 싶은데 이런 걸로 일하는 것을 방해한다"는 취지로 말했다. 일부 고발 사건에서 불송치 결정이 나오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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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공사 '전북이전 당위성' 나왔다"…글로벌 투자사들도 '상호 파트너십' 희망
글로벌 투자사들이 국민연금과 한국투자공사 등 한국의 핵심 기관·기업들과 상호적인 파트너십 구축을 희망하고 있어 국민연금이 있는 전북에 한국투자공사를 이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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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유기동물 입양률 ‘주춤’, 전영희 시의원 대책마련 촉구
울산지역 반려동물 등록 수는 매년 늘어나는 반면, 유기동물 입양률은 전국 평균을 밑도는 등 불안정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울산시의회 전영희 의원은 “유기동물 문제가 위생과 소음, 개물림 사고 등 시민의 건강, 안전과 직결된 사안”이라며 울산시의 유기동물 보호와 입양 활성화 등 보다 체계적인 대응에 대해 질의했다고 28일 밝혔다.전 의원은 농림축산식품부 조사 결과를 인용하며, 울산의 반려동물 등록 수가 2026년 3월 기준 7만5888마리로 전년 대비 5.8% 증가했지만,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5년간 연평균 2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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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지뢰사고 현장조사…스모킹건 주목
지난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 내 지뢰 추정 폭발사고 현장 증언이 이른바 스모킹건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러한 관측에는 당시 현장에 있던 병력이 폭발하지 않은 지뢰 1발을 추가 목격했다는 증언이 나온데 따른 것이다.28일 정치권에 따르면 두 차례 폭발한 것으로 추정되는 지뢰 이외에 미폭발 지뢰 한 발이 폭발 지점 인근에 있었다는 취지의 진술이 군 당국의 조사 과정에서 나왔다.물체 형상이 북한이 사용하는 목함지뢰와 유사했다는 진술이 있었지만, 여러 가지 증언이 존재해 목격됐다는 지뢰의 구체적 종류를 단정하기는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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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꼴찌 울산 구청 교부금, 23%로 인상을"
울산시 예산이 처음으로 6조원을 넘어섰지만, 정작 기초자치단체의 재정난은 극에 달해 인건비조차 편성하지 못한 데 대해 교부금 인상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진보당 울산시당은 28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전국 꼴찌 울산시 구청 교부금 즉시 인상 촉구’를 주제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는 2027년 당초예산부터 조정교부금 교부율을 23%로 즉시 인상하기 위한 조례 개정안을 시의회에 제출하라”고 요구했다.진보당 울산시당에 따르면 올해 동구는 본예산에 공무원 인건비 2개월치, 북구는 전액을 반영하지 못할 정도로 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