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영등포구가 오는 9월 1일부터 ‘영등포역 KTX 호남선 정차’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호남선 KTX 열차는 영등포역에 매일 4회(상행
서귀포시는 자연 속에서 걷고, 달리고, 체험하며 지역의 생태와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서귀포 생태문화기행’을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총 4회 운영한다고 5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포항북구지역위원장이 9일 치러지는 경북도당위원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국회의원 선거 4회, 경북도지사 선거 3회 도전 경력을 가진 오 후보는
중부뉴스통신 = 서울시 강남구가 7월 14일부터 15일까지 강남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난타와 함께하는 두드림 청렴콘서트’를 총 4회 열고 공정하
의정부시는 11일부터 호원·장암권역에 학생 통학버스를 추가로 운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신설된 학생 통학버스 노선은 호원 1·2동, 장암동, 의정부 2동 등과 학교를 연결하며 경민고, 경민IT고, 경민비즈니스고, 의정부고, 의정부광동고, 의정부여고, 한국모빌리티고, 상우고, 호원고 등을 경유한다. 40인승 버스 4대가 등교 때 2개 노선에 4회, 하교
충남 보령과 충북 청주를 잇는 고속버스 직행 노선이 다음 달 1일 개통된다. 보령시는 8월1일부터 보령종합터미널과 청주고속버스터미널을 오가는 고속버스를 하루 왕복 4회 운행한다고 23일 밝혔다. 그동안 보령에서 청주를 오가려면 대전에서 환승해야 했지만, 직행 노선이 신설되면서 이동 시간과 환승 불편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신설 노선에는 전 편성 우등
순천시는 성가롤로병원이 보건복지부 「2026년 권역응급의료센터 재지정 평가」를 통과해 지난 15일 권역응급의료센터로 4회 연속 지정됐다고 밝혔다. 성가롤로병원은 2016년 최초 지정 이후 전남 동부권 중증응급의료의 거점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이번 재지정으로 오는 11월부터 2029년 10월까지 총 3년간 24시간 중증응급의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중증응급환자의 최종 치료를 담당하는 최고 수준의 응급의료기관으로, 응급환자 진료는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가 진천군청년센터와 협력해 지역 청년과 대학생의 자기 이해 및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2026 청년 인생설계 학교’를 운영한다.  모든 검사와 참가 비용이 무료인 이번 프로그램은 9월 2일부터 12일까지 총 4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회차별 30명을 대상으로 진천군청년센터 4층 청년교육실에서 진행된다.  세부 과정은 △셀프 아트 테라피: 내 기분 감정을 알아보기 위한 그림검사 △라이프코스: 태니지먼트 강점 검사 결과 기반 방향성과 가치 찾기(9월 5일
제주특별자치도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위가 걸린 재검증 현장심사가 8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제주 전역에서 진행된다고 31일 밝혔다. 4년마다 자격을 다시 확인하는 절차로, 이번이 제주의 네 번째 도전이다.현장심사는 유네스코가 선정한 지질공원 전문가 카를로스 네토 데 카르발류와 루친페이가 맡는다.심사단은 도지사 면담을 시작으로 성산일출봉, 수월봉, 산방산·용머리해안 등 대표 명소를 방문해 지난 4년간의 관리 상황을 집중 점검한다.지오브랜드 파트너
충청북도진천교육지원청은 여름방학을 맞아 7월 24일부터 8월 8일까지 가족 밀착형 소통 프로그램 ‘도담도담’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맞춤통합지원 및 교육복지안전망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진천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이용하는 가족 40팀을 대상으로 요리체험장에서 총 4회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은 평소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했던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생활에 유용한 반찬과 요리를 직접 만들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김사명 교육장은“이번 프로그램이 배려하고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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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문화·체육 경쟁력 키운다…우상호 지사-최휘영 장관 정책 공조 첫걸음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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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5000달러 안착…클래리티법 리스크 극복했다
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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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민석, 제주 경선서 52.64% 득표…정청래 39.89%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제주 권리당원 경선에서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52.64%의 득표율을 거둬 1위를 기록했다. 정청래 후보는 39.89%, 송영길 후보는 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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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
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가 7일 울주군 웅촌면 웅촌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지역 주민들이 의료진에게 검진을 받고 있다. 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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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SNS 대신 따듯한 사회공헌 메시지가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배민도시락’이 그 주인공이다. 아이들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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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수시모집 특집] 경상국립대 2027 수시 3729명 모집… 전체의 80% 우주항공방산대학·AI대학 동시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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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원에너텍, 제15반기 연결·개별 검토의견 '의견거절'… 계속기업 불확실성 등 3가지 사유
2차전지 제조 장비 기업 성원에너텍이 제15반기 반기 재무제표에 대해 연결 및 개별 모두 '의견거절'을 받았다고 14일 공시했다.검토보고서 수령일은 2026년 8월 14일이며, 당해 사업연도 반기 회계감사인은 대주회계법인이다. 직전 사업연도 반기에는 삼일회계법인이 검토를 맡아 연결·개별 모두 '적정'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의견거절 사유는 세 가지로 명시됐다. 첫째, 계속기업 존속능력에 대한 불확실성이다. 둘째, 주요 검토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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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송석준 위원장이 13일 국회에서 미즈시마 코이치 주한일본대사를 면담하고, 안보 협력과 지방 차원의 교류 확대 등 한일 양국 관계 발전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이날 오전 10시30분 국회에서 진행된 면담에서 송 위원장과 미즈시마 대사는 안보·경제·지방균형발전 등 다차원적 협력 방안과 함께 최근 발생한 구마모토현 지진 피해, 문화재 환수 문제까지 폭넓은 의제를 다뤘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는 외교·통일·안보 관련 법안과 정책을 심사하는 국회 상임위원회다. 환영과 감사…한일관계 발전 다짐송 위원장은 미즈시마 대사의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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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청 울린 두 살배기들의 “대한독립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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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심판에 성접대한 축협, 검·경은 왜 '업무'로 인정했나
대한축구협회 소속 직원들이 외국인 심판 등에게 여덟 차례 성접대를 제공하고 법인카드로 약 600만원을 결제한 사실이 정부 감사에서 드러났지만, 정작 경찰과 검찰 수사에서는 모두 무혐의로 종결된 것으로 확인됐다.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민희 의원은 문화체육관광부가 경찰에 제출한 수사의뢰서와 서울지방경찰청 사건처리결과통지서, 대한축구협회 징계조치결과 등을 검토한 결과를 13일 공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최 의원은 축협의 성접대 비용 지출을 수사기관이 사실상 '축구협회를 위한 정상 업무'로 인정해 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