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결선에 진출한 위성곤 국회의원이 도지사에 당선되면 제주사회 실질적인 변화를 위한 3대 대전환 실현을 약속했다.위 의원은 11일 오전 11시 제주시 연북로변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민주당 경선 결선 진출에 따른 기자회견을 열고 "단순히 말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제주 사회 3대 대전환'을 약속드리고, 즉각 실행하겠다"고 밝혔다.그는 "도민과 당원 여러분께서 저 위성곤을 선택해 주신 이유는 제주에 변화와 혁신이 필요하다는 간절한 염원, 그러기 위해서 이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는 3일 경주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공약으로 ‘경주 AI 대전환을 통한 신성장 엔진 구축 3대 전략’을 발표했다. 주 후보는 인공지능...
더불어민주당 김명식 진천군수 예비후보는 6일 농민 3대 소득 혁신 프로젝트를 발표했다.김 예비후보의 3대 프로젝트는 △임기 내 조수입 3억 원 수준의 고소득 농가 100호를 육성하는 ‘진천 부자농 100호 프로젝트’ △농민이 수확기에 몰아서 받는 소득 구조를 연중 월 단위로 분산시키는 농민 소득안정 지급 시스템 △농민이 논밭에서 농사를 지으면서 동시에 발전 수익을 얻고 이를 노후 연금처럼 쌓아가는 햇살연금 프로젝트 등이다.김 예비후보는 “진천 농민들은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지만 그 노력이 안정적인 소득으로 이어지지 못하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예비후보가 경선을 단 이틀 앞둔 9일 '행정시스템 개선'을 골자로 한 정책공약을 발표하며 막판 스퍼트에 나섰다. 단순히 표심을 자극하는 선심성 공약 대신 시정 운영의 체질을 바꾸는 실무형 대안으로 정면돌파를 선택한 모양새다. 허 예비후보는 이날 '대전 원스톱 민원해결 시스템', '시장 직속 3대 비상대책팀 운영', '당정협의
김영춘 충남교육감 예비후보가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폐교 위기를 교육혁신의 계기로 전환하겠다며 ‘강소학교 3대 패키지 정책’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17일 부여군에서 열린 충남교육 대혁신 간담회에서 “작지만 강한 학교 육성을 위해 AI 기반 그린스마트교육, 교육과정 다양화, 교육복지 강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부여 지역은 2~3개 학교씩 폐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충남의 복합위기 극복을 위한 ‘추경 3대 핵심사업’ 반영을 강력히 요청했다. 충남도지사 경선 후보인 박 의원은 6일 대정부질문을 앞두고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과 면담을 갖고 △대산 석유화학산업 위기 대응 △수출입 중소기업 디지털·AI 전환 패스트트랙 지원 △야간관광 경제 활성화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경선 후보가 2026년도 추가경정예산과 관련해 충남 현안을 반영한 ‘추경 3대 핵심사업’ 건의서를 당 지도부와 정부에 제출했다. 박 후보는 2일 정청래 당 대표, 한병도 원내대표, 한정애 정책위의장, 진성준 국회 예결위원장, 이소영 간사, 김민석 국무총리 등에게 건의서를 전달하고 △석유·화학산업 위기 극복 △AX산업 혁신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주철현·민형배 국회의원이 26일 "전남 동부권 산업 대전환과 공공의료 혁신으로 전남의 미래를 다시 세우겠다"고 다짐했다. 두 후보는 이날 순천시청 소회의실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동부권 3대 미래 비전'을 발표했다. 3대 비전은 △미래 에너지기반 산업 대전환으로 동부권 위기 돌파 △전남 국립의대·대학병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로 확정된 박수현 의원이 경선 직후 연이틀 아산을 찾으며 안장헌 아산시장 예비후보와 정책연대를 강화했다. 두 후보는 17일 곡교천 일대에서 협약식을 열고, 반도체·교통 분야에 이은 후속 협력으로 ‘3대 핵심 문화·경제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핵심내용은 △아산 예술의전당 조기 완공 △곡교천 랜드마크 및 수변문화공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이도2동 을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한동수 예비후보은 10일 정기적인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소상공인 휴업손실보상보험’ 등 ‘소상공인 3대 생존 대책을 제4호 공약으로 발표했다.한 후보는 “최근 중동발 경제 위기와 고물가로 인해 지역 경제의 실핏줄인 소상공인들이 한계 상황에 직면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대책으로 골목상권의 숨통을 틔우겠다”고 강조했다.한 후보가 제시한 3대 핵심 대책은 △탐나는전 운영 체계 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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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사협회 ‘제30회 정신건강사회복지사 2급 자격 위한 수련이론집합교육’ 개최
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사협회는 정신건강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제30회 정신건강사회복지사 2급 자격 취득을 위한 수련이론집합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소노펠리체에서 진행되며, 전국 각지에서 참여한 수련생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이론 교육이 제공될 예정이다.정신건강사회복지사는 정신질환을 가진 개인과 그 가족,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심리·사회적 평가와 상담, 재활 및 사회복귀 지원, 사례관리 등을 수행하는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의료기관, 정신건강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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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C JEJU, 대포 해안가 정화 활동 실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는 20일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임직원과 협력업체 관계자 약 60여 명과 함께 해양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기후변화주간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기후변화 대응 인식 제고와 탄소 중립 실천 확산을 위해 운영하는 기간이다.이번 해양정화 활동은 대포해안 주상절리대와 대포포구 일대에서 실시됐으며, ICC JEJU 인근 해양 쓰레기 수거를 통해 지역 해양 환경 보호와 기후위기 대응 실천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이와 함께 ICC JEJU는 지구의 날인 4월 22일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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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우수상 수상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유아교육과는 최근 '제15회 일반인 심폐소생술 자체 경연대회'에 대구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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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보건소 경동맥 초음파 검진사업 추진
  충북 증평군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해 28일부터 6월30일까지 고혈압·당뇨·고지혈증 합병증 검사인 경동맥 초음파 검진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기존 50세 이상에서 40세 이상으로 대상 연령을 확대하고 검진 인원도 100명에서 130명으로 늘렸다. 만성질환의 저연령화 추세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취지다. 검진 대상은 증평군민과 증평지역 소재 직장 근무자다. 지난해 동일 검사를 받았으면 제외된다. 검진은 지역 의료기관인 한사랑연합의원에서 한다. 참여 희망 주민은 28일 오전 10시부터 증평군보건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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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등록증 대표자 무뇨스→최영일, 왜?… "국내 125조 투자 위한 것"
현대자동차가 사업자등록증상 대표자를 호세 무뇨스 사장에서 최영일 국내생산담당 부사장으로 교체했다. 현대차는 지난 14일자 본사를 비롯해 전국 공장·연구소·서비스센터 등 전 사업장의 사업자등록증을 일괄 재발급 했다. CEO가 아닌 생산 담당 부사장이 등록 대표자를 맡은 건 이례적인 만큼 안팎에선 차기 경영구도를 염두에 둔 포석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현대차는 이와 관련 시장에서 제기된 각종 해석에 대해 "행정 효율성 차원이라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무뇨스 사장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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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해병대전우회 ‘학교안전보안관’ 업무협약
충북도교육청은 23일 ㈔충북해병대전우회와 학교안전보안관 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학교안전보안관은 위기 상황 발생 초기대응과 고위험 상황의 안전관리 지원, 등하교·취약 시간대 순찰 등을 통해 학교의 안전을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협약은 재향경우회, 소방동우회, 재향군인회에 이어 4번째 이뤄진 것으로, 학교안전을 지원할 학교안전보안관 인력풀 구축의 기반을 마련했다.해병대전우회는 협약을 토대로 학교안전보안관 사업이 원활히 운영되도록 인력 지원에 나서는 등 충북교육청과 함께 학교 안전 강화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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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 와인 특허기술 6건 민간 이전
충북농업기술원은 23일 와인연구소에서 개발된 와인 관련 특허기술 6건을 10개 민간업체에 이전하는 등 총 18건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충북농기원은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한 와인 제조기술을 농가 현장에 접목해 와이너리 농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주정강화 와인 제조기술’ 과 ‘와인 양조 계산 장치 및 방법’, ‘와인 생산용 효모' 특허를 기술이전 했다고 밝혔다. ‘주정강화 와인 제조기술’은 기존 제조 방식의 문제점을 개선해 청수의 깊은 맛을 한층 강화한 것으로 2개 업체에 제공됐다. ‘와인 양조 계산 장치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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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분할 신설법인, 코스피 재상장 예비심사 통과
한국거래소는 23일 ㈜한화 분할 신설 법인인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의 유가증권시장 재상장 적격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거래소는 이날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에 대한 주권 재상장 예비 심사 결과 유가증권시장 상장 규정상 상장요건을 충족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앞서 한화는 지난 1월 이사회를 열어 한화비전, 한화모멘텀, 한화세미텍, 한화로보틱스 등 테크 분야 계열사와 한화갤러리아,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아워홈 등 라이프 분야 계열사를 총괄하는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 설립을 의결했다.인적 분할은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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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간절곶 정크아트 논란, 멈춘 것은 조형물이 아니라 행정 신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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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서생면 주민협의회가 추진한 간절곶 정크아트 사업을 둘러싸고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행정 절차의 투명성 문제가 지역사회의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관광 활성화를 내세운 사업이지만, 집행 전반에서 불거진 의문은 사업 성패를 넘어 공공 신뢰의 기반 자체를 흔들고 있다.논란의 중심은 35억원 규모 사업비 집행 방식이다. 계약 시점에 전체 예산의 대부분인 31억5000만 원이 한꺼번에 송금됐다는 문제 제기가 나왔고, 유지보수비 1억4000만 원도 조기 집행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통상적인 공공사업 집행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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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봉 ‘사용후 배터리 산업 지원 법률안’ 국회 통과
더불어민주당 송재봉 의원이 대표발의한 ‘사용후 배터리 산업 육성 및 공급망 안정화 지원에 관한 법률안’이 2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이 법안은 전기차와 ESS 보급 확대에 따른 사용후 배터리의 체계적 관리와 재제조·재사용·재활용 산업을 육성하기 법적 기반 마련을 골자로 한다.현행 제도는 사용후 배터리를 주로 폐기물 관점에서 다루고 있어 산업적 활용과 시장 활성화에 제약이 컸다. 법안은 정부 내 정책 조정 기능을 맡는 사용후 배터리 정책위원회를 설치하고 유통사업자·재사용사업자 등록제도를 도입해 시장 질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