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은 5일 오라카이 송도파크 호텔에서 인천지역 15개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정책 협력체인 ‘2026년 인천시정연구네트워크 정기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인천시정연구네트워크는 2020년 출범 이후 기관 간 공동연구와 정책 토론회를 통해 시정 현안 해결과 정책 연계를 강화해 오고 있는 협의체다. 현재 인천환경공단이 회장기관과 사무국을 맡아 운영 중이다. 이날 총회에는 15개 회원기관 대표 및 실무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운영성과 및 수지
양승조 충남도지사 예비후보는 30일 아산시청 중회의실에서 충남 15개 시군 2차 공약을 발표했다. 5대 전략 120개 정책으로 구성된 이번 공약은 지난 23일 발표한 10대 약속에 이어 충남 각 시군의 현장 맞춤형 사업을 담았다.◇ 대한민국 경제의 심장을 뛰게 하다 양 후보는 북부권 경제 엔진 가동을 위해 아산에 △천안·아산 순환형 도시철도 △AI·모빌리티·반도체·바이오 첨단산업클러스터 △GTX-C 온양온천 연장을 약속했다. 천안에는 △종축장 126만 평을 AI·반도체·미래모빌리티·이차전지 국
3월 현재 인천지방국세청 산하 15개 세무서 중 세무대와 영남 출신, 서장역임 1회 서장이 가장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국세청의 지난 1월 2일자 인사를 반영한 결과다.본지 분석 결과, 총 15개 세무서 중 세무대 출신이 10명으로 전체의 66.7%를 차지했다. 윤재원 남동서장과 박달영 인천서장이 7기, 김영기·전주석·임식용 서장이 8기, 양순석 부천서장 9기, 김지훈 광명서장 11기, 서철호 의정부서장 12기, 정승태 연수서장 13기, 서원식 고양서장이 16기다.그리고 고광덕 포천서장이 7급공채, 변희경 동고
관세청은 최근 중동 상황으로 인해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해상 면세유 부정유출 우려가 커짐에 따라,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6주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에는 부산·인천 등 전국 15개 항만 세관의 15개 팀, 475명이 투입되어 선박 연료유 공급 과정 전반을 점검하고 불법 유출·유통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국제무역선은 면세유를 사용하고 있으며, 작년 한 해 동안 전국 301개 선박연료유 공급업체가 총 1324만㎘의 면세유를 국제무역선에 공급했고 총 면세된 금액 규모는 총 2012억7천만원에 달한다. 해상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5일 오전 10시, 도청에서 도내 15개 대학 및 강원RISE센터와 함께 ‘강원 RISE 운영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 사업의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강원인재원장, 도내 15개 참여 대학 관계자, 강원RISE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그동안의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2026년 추진 방향과 사업의 안정적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RISE는 기존 교육부 중심으로 운영되던 대학 재정지원 사업을 2025년부터 지역 주도로 전
중동 사태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해상 면세유 부정 유출 우려가 커짐에 따라 관세청은 3월 16일부터 4월 30일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특별 단속에는 부산·인천 등 전국 15개 항만 세관의 15개 팀, 475명이 투입돼 선박 연료유 공급 과정 전반을 점검하고 불법 유출·유통 행위를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국제무역선은 면세유를 사용하고 있으며 지난해 한 해 동안 전국 301개 선박 연료유 공급 업체가 총 1324만㎘의 면세유를 국제무역선에 공급했다. 총 면세된 금액 규모는 총 2012
중부뉴스통신 = 서울 동대문구는 돌봄SOS를 ‘급할 때 잠깐 돕는 제도’에서 한 걸음 더 밀어냈다. 도움이 필요한 주민이 신청하면 15개 동주민센터의 돌봄매니저가
오는 4월 열리는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경남에 펼쳐지는 감동, 화합의 대축전’을 슬로건으로 김해를 중심으로 도내 15개 시군에서 개최된다.경남도는 9
중부뉴스통신 = 서울 동대문구는 15개 전 동에서 6일 오전 7시 30분, 동별 청소취약지역 대상으로 ‘봄맞이 우리동네 뒷골목 대청소의 날’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김진수 기자 = 연제구는 행정안전부가 공표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 평가 결과, 교통사고·범죄·생활안전 총 3개 분야에서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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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FIFA 월드컵 2026™ 기념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 출시
기아가 다가오는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위한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지난해 12월 공개한 ‘FIFA 월드컵 2026™ 글로벌 디스플레이 테마’에 이어 이번에 새로 공개하는 ‘국가별 테마’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월드컵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을 비롯한 본선 진출국 등 총 15가지로 구성됐다.* 15개 국가 목록: 캐나다, 멕시코, 미국, 대한민국, 잉글랜드, 스페인,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포르투갈, 브라질, 아르헨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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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카드 한 장으로 다자녀 서비스 원스톱 ‘눈길’
 충남 홍성군이 2자녀 이상의 다자녀가정에 인증카드를 발급하여 각 부서마다 시행하고 있는 다자녀 지원사업의 신청 절차 간소화로 양육가정의 편의 향상에 주목하며 눈길을 끌고있다.  군은 다자녀가정의 실질적인 양육 지원을 강화하고 주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부모와 홍성군에 같은 주소를 둔 18세 미만 자녀가 2명 이상인 가정을 대상으로 ‘다자녀가정 인증카드’를 발급하고 있다.  인증카드는 각종 다자녀가정 지원사업 신청 시 필요한 주민등록등본 등과 같은 서류 제출의 불편을 해소하고 인증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도입됐다.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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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방문의료돌봄센터 운영 간담회 성료
대구 남구는 지난 19일 의사와 공무원이 한팀으로 움직이는 ‘남구형 방문의료돌봄센터 운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기존 ‘일차의료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에 참여 중인 의료기관 의사들을 대상으로 대면 및 비대면 줌 간담회를 개최하여 남구형 방문의료돌봄센터의 독창적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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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6년 ‘선비글판 문안 공모’ 수상작 발표
영주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감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한 ‘2026년 선비글판 문안 공모’에서 최종 수상작 3편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27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선비정신 실천과 확산’을 주제로 25자 이내의 순수 창작 문안을 모집했다. 총 103편의 응모작이 접수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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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캠프, 日 ‘시큐리티 데이즈’ 참가 ··· 보안 솔루션 주제 발표
소프트캠프는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는 사이버보안 전문 컨퍼런스 ‘시큐리티 데이즈’에 참가해 보안 솔루션을 주제로 한 강연했다고 30일 밝혔다.이 행사는 일본 오사카, 후쿠오카, 나고야, 도쿄에서 3월 10일부터 27일까지 약 18일간 순차적으로 진행됐으며, 정부 보안 정책, 랜섬웨어 대응, 제로트러스트, 클라우드 및 AI 보안 등 최신 보안 트렌드를 다뤘다.소프트캠프는 26일 도쿄 행사에서 자사 보안 솔루션을 중심으로 기업 환경에서의 실질적인 보안 대응 전략과 적용 사례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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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가 제26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사명을 ‘파수AI’로 변경하며, AX를 지원하는 기업으로 본격 전환한다고 30일 밝혔다.파수AI는 글로벌 데이터 보안 및 관리 시장에서 독자적인 입지를 구축해 온 파수가 고객의 AX를 지원하는 기업으로 발돋움하고자 하는 비전을 담은 사명이다. 이번 사명 변경은 파수가 기존의 기업용 보안 소프트웨어 분야를 넘어, 기업 및 기관들이 AI 시대에 필요한 AI∙데이터∙거버넌스 부문의 역량을 지원하는 기업으로의 정체성을 알리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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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이 농협 중앙회와 NH농협은행, 하나은행을 대상으로 '사업자대출 용도 외 유용'에 대한 점검에 들어갔다. 이재명 대통령이 사업자 대출을 주택 등 부동산 구입용으로 쓰면 사기죄로 형사 처벌된다고 두차례 경고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농협중앙회에 대한 정기검사에서 사업자대출 용도외 유용 부분을 집중 점검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하나은행, NH농협은행에 대해서도 현장점검에 돌입했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7월 전 금융권을 대상으로 1차 점검을 실시한 이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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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와이, 네팔법인 상장 후 ‘제2의 도약’한다
에스와이는 네팔법인 상장 후 제 2의 도약을 꾀하고 있다. IPO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현지 생산 거점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이 회사는 네팔 현지에서 고급 창호 소재인 UPVC 프로파일 생산공장 건축에 전격 착수한다. 해당 공장은 올해 3분기 중 완공될 예정이다. 연내 한국의 선진 기술이 접목된 최고급 창호 소재를 출시해 현지 시장을 선도하는 ‘챔피언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굳힌다는 목표다. 에스와이는 2017년 네팔 진출 이후 한국의 선진 건자재 기술을 전파하며 꾸준히 성장해 왔다.2025년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