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양면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25년째 이어온 ‘사랑나눔 행복더하기’ 행사를 개최했다.지난 16일 화양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유관기관 단체장과 개인 후원자, 특별시의원, 시의원, 이장 등 60여 명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내 26개 기관·단체가 동참해 2천 300여만 원 상당의 백미, 선물세트, 라면 등 10종의 후원 물품을 마련했다.후원 물품은 지역 내 저소득층 713세대와 경로당 52개소, 사회복지시설 6개소에 전달됐다.신순만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