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용 크레인·부품 제조사 케이에스인더스트리가 반기검토 의견거절로 인한 기한이익 상실에 따른 사채권자의 조기상환청구로 제18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30억원어치를 만기 전 취득하기로 결정해 19일 공시했다.취득 대상은 2026년 3월 24일 발행된 제18회차 전환사채로 만기일은 2031년 3월 24일이다. 사채 권면 총액은 101억원이며 이 가운데 30억원을 장외매수 방식으로 취득했다. 취득금액 30억원은 원금 일부에 해당하며 자기자금으로 충당했고, 취득 결정일과 지급일은
선박용 크레인·부품 제조사 케이에스인더스트리가 반기검토 의견거절로 인한 기한이익 상실에 따른 사채권자의 조기상환청구로 18회차 전환사채 40억원을 만기 전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이번에 취득하는 사채는 2026년 3월 24일 발행된 18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로, 권면 총액은 101억원이다. 취득 대상 권면금액은 40억원이며 취득금액도 동일하게 40억원으로, 이는 원금 일부에 해당한다. 취득 결정일은 2026년 8월 14일이며 같은 날 취득금액 지급이 이뤄졌
선박용 크레인·부품 제조사 케이에스인더스트리의 주요주주 마린로보틱스제1호투자조합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0%로 감소했다고 9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전환사채 상환이 제시됐다.마린로보틱스제1호투자조합의 2026년 8월 3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대비 914만271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0%로, 22.65%포인트 감소했다.변동 사유로는 단순투자 목적에 따른 전환사채 처분이 제시됐다. 마린로보틱스제1호투자조합은 2026년 7월 27일 자
선박용 크레인·부품 제조사 KS인더스트리가 제18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101억원 전액을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소각 대상은 2026년 3월 24일 발행된 제18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로, 권면 총액은 101억원이다. 소각 예정일은 2026년 9월 8일이며, 사채 소각 목적은 주식가치 희석 요인 제거를 통한 주주가치 제고로 기재됐다.소각 결정일은 2026년 9월 1일이다. 공시에는 소각 예정일이 관계기관의 일정에 따라 변경
국내 최초 자동화 부두인 부산항 신항 서'컨' 2-6단계 현장으로 국산 하역장비 34기 반입이 시작됐다. 해당 장비 반입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부산항만공사는 부산항 신항 서'컨' 2-6단계 부두 현장으로 국산 자동화 하역장비인 트랜스퍼 크레인 34기의 단계적 운송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장비는 2025년 4월부터 북항 자성대부두에서 구조물 조립과 제작 검사 등을 거친 뒤 8월 24일 총 34기 중 2기의 트랜스퍼크레인의 해상 운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가 조선업 현장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고위험 기계·기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는 어제 울산지역 조선업 블록업체를 방문해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최근 중대재해가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조선업종의 산업재해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게차와 크레인 등 사고 발생 시 중대재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기계·기구의 작업·관리 상태를 집중적으로 살폈다.이날 김종일 본부장은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기계·기구 사용 과정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는 10일 울산 관내 조선업 블록업체를 찾아 위험 기계·기구의 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현장경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경영은 최근 중대재해가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조선업종의 산업재해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김종일 본부장은 조선업 블록업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특히, 사망사고가 집중되는 지게차와 크레인 사용 작업의 관리 실태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들이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수 있도록 관리할 것을 당부했다.김종일 안전보건공단 울산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 해상에서 발생한 태풍 ‘크로반’ 간접 영향으로 지난 주말 제주에 강풍이 불면서 곳곳에서 시설물이 파손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6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3시53분께 제주항에서 바지선 보수 공사 중인 크레인이 강풍에 쓰러지면서 2명이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바지선 선주 A씨는 심정지 상태로 구조된 후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크레인 기사 B씨도 골반과 어깨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4일부터 5일까지 강풍 피해 신고로 44건이 접수됐다.4
선박용 크레인·부품 제조사 케이에스인더스트리의 10%이상주주 마린로보틱스제1호투자조합이 소유한 케이에스인더스트리 특정증권등 수량이 914만271주 감소했다고 9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3월 24일 특정증권등의 수는 914만271주, 비율은 22.64%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31일 특정증권등의 수는 0주다. 이번에 보고된 특정증권등의 수는 직전 대비 914만271주 감소했고, 비율은 22.64%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3월
함안 칠서정수장 공사현장에서 70t 크레인이 전도돼 책임 공방이 이어졌던 사고가 창원시와 시공사, 크레인 기사 측 협의로 마무리됐다.민주노총 건설산업연맹 전국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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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분당구, 음식점 이물 혼입 관리 감독 강화
성남시 분당구는 8일 최근 늘어나는 음식점 이물 혼입 사례에 대한 관리 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올해 분당구에 이물 혼입 의심 신고 건수는 120건이며 이물 혼입이 인정돼 행정 처분을 받은 건수는 18건으로 전년도 17건을 벌써 넘어섰다.분당구는 증가하는 이물 혼입을 대비해 ▶이물 혼입 민원제기 업소는 연도 내에 전수 재점검을 실시하고 ▶업소 점검시 이물 혼입 방지 가이드라인 교육 필수로 실시하는 등 재발 방지 및 사전 예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아울러 식약처와 협약된 전문 분석 기관을 통해 필요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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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호우 대비 현장 점검 강화
충남도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에 이어 태풍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서천군 일원에서 태풍·호우 대비 취약시설 현장을 점검했다.  도는 8일 홍종완 행정부지사, 도와 서천군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천군 마량리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 및 항포구에서 정비사업 추진 상황 등을 살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로 도내 곳곳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산사태·급경사지 등 재난 취약지역의 위험성이 높아진 데 따라 추진했다.  실제 지난달 31일까지 도내 평균 강수량은 112.4㎜를 기록했으며, 서천군에는 195.1㎜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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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31회 대구광역시 조경상’ 공모
대구시는 도시경관을 아름답게 가꾸는 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제31회 대구광역시 조경상’을 공모한다. 대구시 조경상은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고 도시경관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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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밀·콩 자급정책…목표 번번이 후퇴하고 수매대금 지연
정부가 밀과 콩을 식량안보를 책임질 전략작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자급률 목표는 번번이 달성하지 못하고 수매대금마저 제때 지급하지 못하면서 정책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생산 확대만 독려한 채 안정적인 수요처와 재정 기반을 마련하지 못한 정부 정책의 구조적 한계가 드러났다는 지적이다.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2026 국정감사 이슈 분석’에 따르면 2025년 밀 자급률은 1.7%에 그쳤다. 정부는 ‘제2차 밀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통해 밀 재배면적을 2025년 9072㏊에서 2030년 5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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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일정 '깜깜'…광명시흥 일반산단 기업 이탈 '경고등'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으면서 입주·이전을 준비하는 기업들의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은 8일 열린 도시주택실·도시개발국·경기주택도시공사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기업 이주대책을 집중 점검했다.유 의원은 “현재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아 기업들이 경영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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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이 참깨 신품종 ‘하니올’ 기계화 생산단지를 지난해 19㏊에서 올해 50.7㏊로 넓혔다.14일 센터에 따르면 ‘하니올’은 꼬투리가 익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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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와 더불어민주당이 14일 강원특별자치도청 신관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예산정책협의회를 열었다. 이날 협의회에는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한병도 원내대표, 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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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예금금리 다시 오른다…KB국민은행, 1년 만기 연 3.4%
KB국민은행이 주요 시중은행들의 예금금리 인상 흐름에 맞춰 대표 정기예금 상품의 금리를 최대 0.6%포인트 올렸다. 이에 따라 1년 만기 기준 금리는 연 3.4%까지 높아졌다.KB국민은행은 14일부터 ‘KB Star 정기예금’의 적용 금리를 가입 기간에 따라 0.15~0.6%p 인상한다고 밝혔다.가입 기간이 6개월 이상 12개월 미만인 경우 금리는 기존 연 3.00%에서 3.15%로 0.15%p 상승한다. 12개월 이상 24개월 미만은 연 3.20%에서 3.40%로 0.2%p 인상된다.24개월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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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병원·호성전주병원 '제4회 전북베트남인 체육대회' 후원
전주병원·호성전주병원이 13일 전북 익산금마축구공원에서 열린 '제4회 전북베트남인 체육대회'를 후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주병원·호성전주병원 관계자 정철민 실장, 이주환 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