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동작구는 가족이 함께 새로운 스포츠를 경험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패밀리 펜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동작가족문화센터에서
김만식 기자 = 포항시청소년재단 포항시북구청소년문화의집은 추석을 맞아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추
중부뉴스통신 = 쏠비치 남해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특별한 여름 추억을 선물했다. 남해군은 쏠비치 남해와 함께 지난 8월 18일부터 1
동화 속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예천 무대에서 생생하게 펼쳐지며 어린이와 가족 관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예천문화관광재단은 지난 22일 예천군문화회관에서 열린 가족 뮤지컬 ‘앨리스 인 완다랜드’를 관객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세계적으로
울릉도에서 나고 자란 박경자 작가가 고향에서 살아온 삶의 흔적과 추억을 한 권의 책에 담아냈다.박 작가의 휴먼 에세이 ‘울릉도 아라리’ 출판기념회가 지난 29일 울릉군 북면 현포리 한마음회관에서 지역 주민과 가족, 지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이번 출판기념회는 울릉도의 자연과 사람
영주시 천지인전통사상체험관이 9월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특별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신을 이해하고 새로운 경험을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이 일상 속에서 색다른 문화 체험과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먼저 오는 9월 5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나다움 클래스, 타로로 발견하는
대구 달성군 유가읍이 여름의 끝자락, 온 가족이 함께 추억을 쌓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한여름 밤의 감성 축제를 선보인다. 유가읍은 오는 28일 오후 6시부터 테크노폴리스 중앙공원 일원에서 ‘Cool한 아빠! Hot한 여름밤!’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가읍과 향토 기업인 경산제지가 공동 주최해 지역사회와 기
일상의 여유와 따뜻한 추억을 선사할 가을 음악 선물이 성주군민들을 찾아온다. 성주군은 오는 12일 성주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료 낭만콘서트 5080를 개최한다.한국연예인한마음회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성주군이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방송인 김종석의 사회로 진행된다. 무대에는 ‘타타타’의 김국환, ‘나성에 가면’의 권성희, ‘장녹수’의 전미경, ‘화살을 쏘고 간 남자’의 안다미 등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친숙한 가수들이 올라 깊어가는 가을에 어울리는
전북 전주시가 지역의 변화와 시민들의 추억을 기록하기 위한 공모전을 연다. 전주시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그때 그리고 지금, 전주 다시 찍기'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공모전은 전주지역 동일 장소에서 촬영한 과거 사진 1장과 현재 사진 1장을 한 묶음으로 제출하는 방식이며 두 장의 사진 사이의 시간 간격은 10년 이상이어야 한다.
충북 음성군이 제27회 음성품바축제의 신명과 추억을 담은 사진 공모전 우수작 26점을 품바재생예술체험촌에 전시해 관람객들에게 선보인다. 앞서 군은 지난 22일 제23회 전국품바사진촬영대회와 ‘2026 나만의 인생샷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한국사진작가협회 음성지부가 축제 기간 진행한 전국품바사진촬영대회에는 419점이 출품돼 14점이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금상은 윤한대 씨의 ‘품바는 즐거워~’가 차지했고, 은상은 우운영 씨의 ‘환희’와 유단우 씨의 ‘물장구’, 동상은 강나영 씨의 ‘공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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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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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학온지구 입주 2월·개교 3월…최민 도의원 “하나라도 밀리면 안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민 부위원장이 지난 3일과 7일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 경기주택도시공사를 잇따라 만나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 학교 설립과 주택 건설 일정을 점검했다.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으로 학교부지가 수용된 안서초등학교는 학온지구로 신설대체이전해 학온1초등학교로 새로 문을 연다. 올해 상반기 학부모 설문에서 이전 동의가 과반을 넘기면서 확정 공고까지 마무리됐고, 내년 1월 착공해 2030년 3월 1일 개교를 목표로 한다.최민 부위원장은 학교 설계 단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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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살처분농장 재입식 준비 ‘한창’
올해 ASF 발생으로 살처분 조치가 이뤄진 양돈농가 가운데 절반 이상이 재입식을 마쳤거나,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적극 행정’ 이 당초 우려 보다는 수월하게 재입식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배경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에 따르면 올해 ASF가 발생한 27개소의 양돈장 가운데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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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밀·콩 자급정책…목표 번번이 후퇴하고 수매대금 지연
정부가 밀과 콩을 식량안보를 책임질 전략작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자급률 목표는 번번이 달성하지 못하고 수매대금마저 제때 지급하지 못하면서 정책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생산 확대만 독려한 채 안정적인 수요처와 재정 기반을 마련하지 못한 정부 정책의 구조적 한계가 드러났다는 지적이다.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2026 국정감사 이슈 분석’에 따르면 2025년 밀 자급률은 1.7%에 그쳤다. 정부는 ‘제2차 밀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통해 밀 재배면적을 2025년 9072㏊에서 2030년 5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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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일정 '깜깜'…광명시흥 일반산단 기업 이탈 '경고등'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으면서 입주·이전을 준비하는 기업들의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은 8일 열린 도시주택실·도시개발국·경기주택도시공사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기업 이주대책을 집중 점검했다.유 의원은 “현재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아 기업들이 경영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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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자진사퇴…김승원 생환여부 주목
이재명 정부 8·30 개각 발표 직후부터 각종 의혹으로 논란이 증폭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3일 자진 사퇴하면서 2기 개각을 둘러싼 인사청문 정국이 요동치고 있다. 특히 용 후보자의 자진 사퇴와 별개로 금주 초부터 국회 인사청문이 본격화된다. 국회 인사청문 일정에 따르면 14일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를 시작으로 15일엔 이형일 경제부총리와 김승원 법무부·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16일 강신철 국방부·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17일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예정돼 있어 여야 대치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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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막판 실점… 김천상무, 강원과 무승부
프로축구 김천 상무가 두 골 차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또 승리를 놓쳤다. 전역을 앞둔 선수들의 마지막 홈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 동점골을 내주며 무승 탈출에 실패했다.김천은 13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에서 강원FC와 2-2로 비겼다. 시즌 성적은 4승18무7패로, 순위는 11위에 머물렀다.지난달 1일 포항 스틸러스를 1-0으로 꺾은 이후 리그 8경기에서 7무1패에 그쳤다. 특히 지난 6일 광주FC와의 홈경기에서도 2-0으로 앞서다 2-2로 비긴 데 이어 안방에서 같은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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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 국가유산 활용 프로그램 2개 공모 선정
울산 울주군의 역사 문화자원을 활용한 체험·관광 프로그램 2건이 정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4000만 원을 확보했다.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은 국가유산청이 시행하는 ‘2027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에 울주군의 ‘언양읍성의 생생한 역사속으로’와 ‘외고산 옹기장! 시간의 맛을 선물하다’ 2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사업별로 2000만원씩의 국비를 지원 받게 된다.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은 지역 국가유산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인적·물적 자원과 결합해 국민의 문화향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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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료기관과 연계, AI 개발·검증 생태계 함께 구축해야
캐나다 앨버타주는 캘거리대학교, Amii 등 인공지능 전략의 핵심 연구기관을 중심으로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이들 기관은 예방적 케어 기반의 AI를 도입해 고위험 환자를 식별하고 입원을 예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 연구와 상용화 중심의 AI 윤리와 책임, 산업 파트너십을 강조하며 AI 헬스케어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장기적 혁신’ 강조“AI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서는 반복적 혁신을 지속하려는 장기적 노력과 의지가 필요하다. 실패와 시행착오도 학습의 기회로 받아들여야 한다.”캠 링크(Cam 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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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미래도시 울산, AI시티로 도약을”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인공지능 시대에 울산이 나아가야 할 미래 비전으로 ‘AI시티’를 제시했다. 단순 제조 현장의 AI 도입에 그치지 않고 시민 삶 전반과 문화예술까지 AI를 아우르는 도시로 체질을 바꿔야 한다는 제언이다. 최 회장은 지난 11일 울산 울주군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울산포럼’에 참석해 울산의 도약을 이끌 청사진을 발표했다. 최 회장은 울산의 미래상으로 ‘AI시티’를 꼽으며 △제조AI △‘모두의 AI’ △‘아트 울산’ 등 세 가지 핵심 축을 내세웠다. 그는 “미래 울산은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