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여유와 따뜻한 추억을 선사할 가을 음악 선물이 성주군민들을 찾아온다. 성주군은 오는 12일 성주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료 낭만콘서트 5080를 개최한다.한국연예인한마음회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성주군이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방송인 김종석의 사회로 진행된다. 무대에는 ‘타타타’의 김국환, ‘나성에 가면’의 권성희, ‘장녹수’의 전미경, ‘화살을 쏘고 간 남자’의 안다미 등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친숙한 가수들이 올라 깊어가는 가을에 어울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