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가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앞서 시는 지난 3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적극행정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 국무총리 표창은 우수기관 가운데 전국 2위 기관에 수여되는 정부포상으로, 고양특례시의 적극행정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한 성과다.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2025년 한 해의 적극행정 추진 실적을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 △제도 활용 및 이
김만식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한중 지방정부 협력의 모범’이 되자는 내용의 친서를 24일 류샤오타오 장쑤성장에게 보냈다. 앞서 23
지방정부 차원의 외교 역량이 경제·산업 분야를 넘어 미래 세대인 청소년 교류 영역까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22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민선 9기 신상진 지방정부 산하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폴란드 브로츠와프시 교육국과 청소년 활동 분야의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했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예비경선에 출사표를 던진 박승원 광명시장이 청년층의 당내 참여 확대와 지방정부 중심의 청년 정책 전면화를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박 후보는 “청년의 문제를 일자리 하나, 지원금 하나의 문제로만 봐서는 안 된다”며 “청년의 오늘을 지키는 생활정책과 청년이 내일을
‘관광상품 혁신’·‘관광소비 촉진’·‘관광신뢰 회복’·‘관광소득마을’ 등4가지 분야 우수 정책 아이디어 공모, 13개 지방정부 선정 예정 정부가 지방정부 대상 ‘지역관광 혁신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 한국관광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 공모에 나섰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관광 정책협의회’ 출범 후 첫 번째 협업사업이다.행정안전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전국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관광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혁신적인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인 ‘한국관광의 샛별(지역관광 혁신아이디어 경진
과천시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6년 상반기 지방정부 해킹메일 대응훈련’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지난 5월 21일부터 27일까지 전국 223개 지방정부·공공기관 소속 직원 5만 3천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실제 해킹메일과 유사한 형태의 메일을 발송한 뒤 열람률과 신고율을 분석해 기관별 보안 인식과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훈련 결과 국가정보원이 제시한 열람률 10% 미만, 신고율 90% 이상 기준을 모두 충족한 기관은 전국 223개 기관 가운데 9곳에 불과했다. 이 가
인천지역 기초자치단체의 성장을 가로막는 해묵은 규제를 허물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인천의 군수·구청장들이 한자리에 모였다.인천 서해구는 지난 14일에 서해구청 대상황실에서 ‘인천광역시 기초단체 규제혁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대통령소속 규제합리화위원회와 인천 기초자치단체 간의 소통을 위해 마련된 이번 간담회는 박용진 대통령소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주재하고, 이영애 월간「지방정부」발행인이 진행을 맡아 실질적이고 심도 있는 논의를 이끌어냈다.이날 간담회에는 인천
국민권익위원회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정부, 교육청 등 311개 기관의 공공재정지급금 부정수급에 대한 2025년도 제재 처분 현황을 대상으로 ‘공공재정환수제도 이행실태 점검 결과’를 발표했다.중앙행정기관 51개, 지방정부 243개, 시·도 교육청 17개 등이다.이번 점검은 국민주권정부의 국정과제와 국가 정상화 프로젝트 7대 사회악 척결 중 하나인 부정수급 근절을 위해 제재 처분 현황을 점검해 공공재정의 누수를 방지하고, 재정 운영의 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실시했다.점검 결과, 311개 공공기관이 총 14만1781건의 부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정책회의 유튜브 생중계를 정례화한 광명시의 열린 행정이 다른 지방정부의 주목을 받고 있다.광명시는 3일 군포시 비서실, 기획예산실, 홍보실, 행정지원과 등 관계자 8명이 광명시를 방문해 주요 시정회의 생중계 운영 시스템을 벤치마킹했다고 밝혔다.이날 군포시 방문단은 지엠주간정책회의 실제 진행 과정과 유튜브 생중계 송출 현장을 참관하고 폐쇄회로텔레비전 기반 송출 시스템과 이동식 방송 카메라 운영 방식, 방송 인력 구성 등 생중계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을
중부뉴스통신 = 농림축산식품부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가축 피해 우려가 커짐에 따라 8월 4일 식량정책실장 주재로 지방정부, 농협, 생산자단체, 가금 계열사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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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해수욕장 45만명 돌파…체육시설 정비·복지·의료기기 점검도 추진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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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동 지사협, 저소득 홀몸노인 선풍기 등 지원
울산 동구 방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방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쿨한 여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한 선풍기 20대와 쿨 베개 10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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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 국내 공식 출시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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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산이 품은 삼척, 여름 안전·복지 행정으로 '살기 좋은 도시' 만든다
푸른 바다와 울창한 산림을 품은 삼척시가 여름철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생활 현장 곳곳을 살피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여성어업인의 안정적인 어업활동을 지원하는 복지사업부터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한 안전관리, 산림과 계곡 보호를 위한 합동단속까지 분야별 대응 체계를 강화하며 ‘살기 좋은 삼척’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삼척시는 지역 어촌의 중요한 구성원인 여성어업인의 복지 증진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도 여성어업인 복지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8월 27일까지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여성어업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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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햇빛으로 연금 만든다…'햇빛소득마을' 강원 최다 선정
횡성군이 재생에너지를 주민 소득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에너지 전환과 지방소멸 대응을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햇빛은 이제 단순한 자연에너지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자산이 되고 있다. 횡성군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우천면 하대리와 용둔리 등 2개 마을을 동시에 선정시키며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도내 선정 마을 4곳 가운데 절반을 횡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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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탁구 동호인들 울산서 ‘한판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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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 전국 생활복싱대회와 울산 탁구대회가 잇따라 열리며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기량을 겨뤘다. 생활체육 복싱 동호인들의 전국대회인 ‘제5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생활복싱대회’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울산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열렸다. 대한복싱협회가 주최하고 울산복싱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초등학생부터 주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생활복싱 선수 215여명이 참가했다. 대회 기간 500여명의 복싱 동호인과 관람객이 경기장을 찾았다. 개회식에는 김철욱 울산시체육회장, 배석정 대한복싱협회 부회장, 황찬규 울산복싱협회장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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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레오 14세 "러시아·우크라, 민간인 공격 즉각 중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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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교전이 격화하면서 양국에서 민간인 희생이 잇따르자 레오 14세 교황이 양측을 향해 국제법을 준수하고 민간인을 겨냥한 공격을 멈추라고 호소했다.교황청에 따르면 레오 14세는 9일 바티칸 성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주일 삼종기도에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어린이를 포함한 민간인 피해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레오 14세는 “비극적인 공격이 늘면서 아이를 포함한 민간인 희생자가 늘고 있다”며 “양측 모두 국제법을 존중하고 민간 목표물에 대한 공격을 중단할 것을 진심으로 다시 한번 호소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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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영 시의원, 지역 현안 의견 청취 주민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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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영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은 지난 7일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지역 주민 20여명과 함께 ‘지역 현안 의견 청취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동평공원 하부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의 추진 상황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해당 사업은 달동 134-1 동평공원 부지에 지하 2층, 총 137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지상 공원시설을 함께 정비하는 사업으로, 2027년 4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현재 흙막이 버팀보 설치와 터파기 공정이 진행 중이며, 이후 건축 구조물 공사와 시설공사가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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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진혁 시의원, 군부대 이전 양동마을 지원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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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진혁 울산시의회 운영위원장은 지난 7일 이상걸 울주군의회 경제건설위원회 위원장과 울산시·울주군 관계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옥동 군부대 이전 예정지인 청량읍 양동마을 주민지원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옥동 군부대 이전 예정지와 인접한 양동마을은 회야댐, 회야정수장, 동해고속도로, 국도 14호선, 예비군훈련장 등 각종 공공·기반시설이 집중된 지역이다. 여기에 군부대 이전까지 추진되면서 주민들은 생활환경 개선과 문화·체육시설 등 생활SOC 확충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공 위원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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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13일 국회 본회의 개최여부 신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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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임시국회가 오는 13일부터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가동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야당인 국민의힘은 일단 반대 또는 관망 입장을 취하고 있다. 특히, 민주당 역시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있다는 점에서 본회의 일정은 다소 지연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여야는 이와 별개로 선거관리위원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재검표, 선관위 특검 후보 추천 등을 놓고도 대치를 이어가고 있다. 9일 국회와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 요구로 지난 2일부터 8월 임시국회 회기가 시작됐으나 국회는 하한기 모드다.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