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읍내동에 소재한 닭올닭 칠곡점은 설 명절을 앞둔 2월 10일 지역 내 저소득 가정을 위해 생닭 100마리를 읍내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수성 대표는 “명절을 앞두고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손보현 읍내동장은 “한
3대째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정기포씨 가족이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주민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20kg 40포를 기탁했다. 정기포 씨는 "오랜 세월 이웃사랑을 실천해오신 아버지의 마음을 이어받아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올 한해를 나눔으로 뜻깊게 시작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자치단체공무직본부 경산시지회는 1월 26일 경산시청을 방문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전성진 지회장은“현장에서 함께 일하는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성금을 준비했다”며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
SSG닷컴이 새해 대형 스포츠 이벤트 및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오는 11일까지 ‘쓱 장보기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달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동계 국제 스포츠 대회를 맞아 집에서 간편하게 즐기는 먹거리 행사를 전개한다. 냉동만두, 과자, 논알콜 맥주, 음료 등 간식류는 1+1 행사로 준비했다. 주류와 어울리는 과일, 샐러
배달의민족이 다가오는 설 연휴, 식재료 수급 걱정이 큰 외식업 파트너를 위한 역대급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2일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에 따르면 외식업주를 위한 커머스 ‘배민상회’에서 이날부터 11일까지 열흘간 설 맞이 대규모 할인 행사 ‘장보는날’
SSG닷컴이 해양수산부와 손잡고 오는 22일까지 ‘대한민국 수산대전 설 특별전’을 통해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세트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SSG닷컴은 명절 수요가 높은 명태, 고등어, 오징어, 갈치, 조기 등 대중성 어종과 전복, 민물장어 등 보양식으로 인기 있는 수산물을 준비했다. 대표 상품으로 명태 슬라이스(
○ 부산 사하구는 지난 1월 30일 부산노인전문제4병원이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동참하며 290만 원 상당의 쌀 1,000kg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 참석한 부산노인전문제4병원 강민욱 행정국장은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성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의료기관으로서 이웃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하구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
㈜우리들기업은 28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5000만원 상당의 떡국떡 9020kg을 청주시에 전달했다. 기탁된 떡국떡은 지역 내 저소득 홀몸어르신 및 장애인 등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무석 ㈜우리들기업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떡국 한 그릇으로 새해를 시작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충주시 성내충인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6일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음식물 꾸러미를 기탁했다.위원들이 손수 빚은 만두를 비롯해 김, 떡, 귤, 사과, 누룽지 등으로 구성된 음식물 꾸러미는 지역 내 7개 경로당에 전달됐다.기탁된 꾸러미는 겨울철 한파로 외부 활동이 줄어든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이웃간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뜻으로 준비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증평새마을금고는 대한노인회 증평군지회와 도안면분회에 라면 252상자를 기탁했다. 이번 나눔은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마련됐다. 기탁 라면은 증평읍 경로당 91곳과 증평군지회, 도안면 경로당 31곳과 도안면분회에 전달됐다. 우종한 이사장은 “지역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증평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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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희한한 일이다. 필자는 TV를 즐겨 보지 않는데, 어쩌다가 텔레비전을 켜면 항상 귀에 거슬리는 말이 들린다. 한국어를 전공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 우리말을 잘못 사용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다는 말이다. 얼마 전에는 아주 유명한 목사의 강의에서 나온 말을 인용해 본다. 모 신학대학에서 강의도 하고, 명설교로 많이 알려진 분이었는데, “내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