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학교 반도체공동연구소가 국립대학 권역별 반도체공동연구소 협의체가 주관하는 연합교육과정 단기 강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충청 권역 반도체 전문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수행했다.충남대 반도체공동연구소는 7월 21일~22일, 충남대 박물관 1층 강당에서 ‘2026 국립대학 권역별 반도체공동연구소 연합교육과정 단기 강좌’의 일환으로 충남대의 특화 분야인 ‘나노구조물 증착공정’ 교육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학부 3학년 이상, 평균 학점 3.0 이상 학생만 지원할 수 있었음에도 전국에서 약 300명이 신청하며
충남대학교 반도체공동연구소가 국립대학 권역별 반도체공동연구소 협의체의 연합교육과정 단기 강좌를 마무리했다.특히 강좌를 통해 충청 권역 반도체 전문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수행했다.충남대 반도체공동연구소는 21~22일 이틀간 연합교육과정 단기 강좌로 충남대의 특화 분야인 ‘나노구조물 증착공정’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학부 3학년 이상, 평균 학점 3.0 이상 학생만 지원할 수 있었음에도 전국에서 약 300명이 신청하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이에 충남대 반도체공동연구소는 당초 30명 규모로 계획했던 교육 인원을 70명
아나로그디바이스는 차세대 반도체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성균관대학교와 공동으로 산학협력 교육 프로그램 ‘엔지니어링 퓨쳐스: 테크 커넥트 2026’을 개최했다.ADI와 성균관대는 2025년 반도체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목표로 매년 산학협력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며 협력 관계를 지속 확대해오고 있다.특히 올해는 성균관대가 새롭게 시작한 AI 부트 캠프 사업을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 구성을 통해 전기·전자 및 반도체 관련 전공
포항대학교 RISE사업단이 지역 고교와 기업이 함께하는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이차전지 분야 전문인재 양성에 나섰다. 포항대학교는 지난 14일 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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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홍’ 양산시의회 조직개편 차질 불가피
경남 양산시의회 전반기 원 구성 파행 장기화 여파로 양산시가 단행한 조직개편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19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양산시는 당초 이달 중 조직개편안에 대한 시의회 심의와 의결을 거쳐 다음 달 1일자로 조직개편을 시행할 계획이었다. 기존 웅상출장소 기능을 강화한 동부청사 운영과 균형발전국 신설이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이다. 하지만 국민의힘 내홍으로 조직 개편을 심의·의결할 시의회가 전반기 원 구성을 제때 하지 못하면서 계획이 꼬이기 시작했다. 시의회 갈등은 지난 6일 열린 제21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국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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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시립푸른솔어린이집, 하남시에 성금100만원 기탁
지난 10일, 하남시 감일동에 위치한 시립푸른솔어린이집은 저소득 영유아를 위한 성금 100만원을 하남시에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는 조연식 복지국장을 비롯하여, 황인희 원장, 교직원 2명, 5세 유아 17명이 참석했다.기탁한 성금은 원아·학부모·교직원 등이 함께 책, 장난감, 의류, 신발 등 물품을 모아 플리마켓을 통해 마련되었다.황인희 원장은 “원아들이 플리마켓을 통해 서로 협력하는 것을 배우고, 원아, 학부모, 교직원이 모두 나눔의 행복을 느꼈다”고 말했다.조연식 복지국장은 “따뜻한 마음을 모아 나눔을 실천해주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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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대표 3파전 압축...박승원 광명시장, 최고위원 예비경선 탈락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8·17 전당대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예비경선의 후보별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다.먼저 당대표 선거는 이변없이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14명이 출마한 최고위원 예비경선은 박선원, 이성윤, 김용, 한민수, 서미화, 최민희, 김영호, 임미애 후보 등 8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친청계 3명은 모두 예비경선 문턱을 넘었다. 반면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의 추대를 받아 출마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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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우디에스피, 최대주주 박금성 측 주식등 보유 비율 0.23%p 증가…특별관계인 추가
디스플레이 검사 장비 업체 영우디에스피의 최대주주 박금성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19.60%로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단순 장내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특별관계인 추가가 제시됐다.박금성과 특별관계자 5인의 2026년 7월 16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874만116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19일 대비 10만1029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19.60%로, 0.23%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874만1163주며,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19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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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레이더] 대원제약, 지배구조 준수율 20%→73% '껑충'…ESG 고도화 박차
올해부터 코스피 상장사의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공시가 전면 의무화된 가운데 대원제약이 지배구조 개선과 준법경영 체계 고도화를 앞세워 ESG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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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혜택 강화된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 선보여
삼성전자가 새로운 갤럭시 Z 시리즈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사전 판매를 앞두고 혜택이 강화된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을 운영한다.‘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은 가입 후 사용하던 기기 반납 시 최대 50% 잔존가를 보장해 주고, ‘삼성케어플러스’와 액세서리 패키지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갤럭시 Z 플립8’ 자급제 제품을 구매하고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 2년형에 가입한 고객들에게 ‘플립 유스 구독’ 혜택을 제공한다. ‘플립 유스 구독’은 1020세대 젊은 고객들이 선호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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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 여수항 크루즈 유치 총력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5일까지 3일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3회 제주국제크루즈포럼과 코리아 포트세일즈에 참가해 글로벌 크루즈 선사를 대상으로 여수항의 기항 경쟁력과 남해안 관광 자원을 알렸다.제주국제크루즈포럼은 아시아 주요 크루즈 선사와 기항지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크루즈산업 발전을 논의하고 교류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 크루즈 행사다.전남광주특별시는 여수시, 관광재단과 함께 여수항 홍보관을 운영해 우수한 기항 여건과 크루즈 입항 지원 제도를 설명했다. 여수세계섬박람회와 남해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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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전 직원 순환당직제' 전면 폐지
부산시는 수십 년간 이어져 온 공직사회의 관습적 '전 직원 순환당직제'를 전면 폐지하고, 오는 9월 1일부터 전담 인력 중심의 신 당직·재난 대응 체계로 전환한다.이번 단행은 1948년 정부 수립 이래 77년간 유지되어 온 공직사회의 전형적인 관행을 깨부수고, 행정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시의 파격적인 행정 혁신의 일환이다.기존에는 본청 전체 공무원이 순번제로 야간 및 휴일 당직 근무를 수행해 왔으나, 이로 인한 업무 피로도 누적과 다음날 대체휴무에 따른 본연의 행정 업무 공백 문제가 지속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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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대장군지, 경상남도 기념물 지정 예고
남해군은 고려시대 삼별초 항몽 활동 거점 유적인 ‘남해 대장군지’가 경상남도 기념물로 지정 예고됐다고 24일 밝혔다.남해 대장군지는 남해군 서면 서호리 일원에 위치한 유적으로, 에 기록된 삼별초 대장군 유존혁이 고려 후기 남해현을 거점으로 항몽 활동을 전개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진도·제주와 함께 삼별초 대몽항쟁의 핵심 해상 거점 가운데 하나로 역사적 가치가 높은 유적이다.남해군이 경남연구원에 의뢰하여 실시한 발굴조사 결과, 해당 유적은 길이 약 141m, 면적 6,400㎡ 규모의 계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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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제13회 제주국제크루즈포럼’참가 마케팅 박차
인천광역시는 7월 23일부터 25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제13회 제주국제크루즈포럼’에 참가해 글로벌 선사 및 여행사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크루즈 유치 마케팅을 펼쳤다고 밝혔다.제주국제크루즈포럼은 해양수산부와 제주도가 공동 주최하고 제주컨벤션센터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 크루즈 전문 포럼이다. 국내·외 선사·여행사·기항지 등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아시아 크루즈 산업의 발전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교류의 장으로, 이번 행사에는 15개국 700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