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영진전문대학교와 효림산업주식회사가 자동차·산업용 부품 분야의 전문 테크니션 양성과 취업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영진전문대학교와 효림산업는 12일 영진전문대학교 복현캠퍼스 본관 회의실에서 ‘맞춤형 주문식교육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산업에 필요한 전문인재 양성과 기업의 우수 인재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는 재료화학과 학생들이 2026년 뿌리기술경기대회에 참가한 결과, 주조와 열처리 2개 직종에서 수상하며 뿌리산업 전문인재 양성 역량을 입증했다고 19일 밝혔다. 뿌리기술경기대회는 주조·금형·소성가공·용접·표면처리·열처리 등 제조업의 기반이 되는 뿌리기술 분야의 숙련기술인을 발굴하고 기술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대회다. 참가자들은 실제 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작업능력과 공정 이해도, 문제해결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는다. 김동휘씨는 주조 직종 고용노동부장관상을, 박성현씨는 열처리 직종 한국열
KAIST가 삼성중공업과 13일 대전 본원에서 ‘SHI-KAIST 차세대선박연구센터’ 개소식을 했다.연구센터 출범은 1995년부터 32년째 이어지고 있는 양 기관 산학협력의 결실이다.KAIST와 삼성중공업은 지난 30여 년간 축적한 공동연구 경험과 신뢰를 바탕으로 기존 산학협력 체계를 미래 조선해양 핵심기술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거점으로 확대한다.양 기관은 연구센터를 중심으로 AI·로보틱스·친환경 기술 등 산업 현장의 수요와 연계한 미래 핵심기술을 공동 개발하고, 연구성과의 산업적 활용과 전문인재 양성을 함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서울·경기 최고의 항공특성화고인 경기항공고등학교는 2일 학교 디지털교실에서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과 미래 항공·ICT 분야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항공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ICT 기술 융합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경기항공고 학생들에게 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역량과 국가전문자격 취득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 항공·ICT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약식에는 경기항공고 유형진 교장과 관련학과 부장교사,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전인석 본
충북도립대학교가 묘목스마트팜학과를 중심으로 글로벌 육종기술과 스마트팜을 접목한 전문인재 양성과 지역 묘목산업 고도화에 나선다. 도립대는 21일 대회의실에서 미국의 원예·육종 전문기업 `Bailey Nurseries', JB가든센터 등과 묘목산업 발전 및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했다.  이번 협약은 도립대 묘목스마트팜학과의 교육·실습 인프라와 Bailey Nurseries의 글로벌 육종기술, JB가든센터의 산업현장 역량을 연계한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립대는 전국적인 묘목 생산·유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는 2026년 뿌리기술경기대회에 참가해 주조와 열처리 2개 직종에서 수상하며 뿌리산업 전문인재 양성 역량을 입증했다고 19일 밝혔다.울산폴리텍대학 재료화학과 재학생들은 이번 대회에서 주조 직종 고용노동부장관상, 열처리 직종 한국열처리공학회장상을 각각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금속재료 분야의 이론과 실습을 바탕으로 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역량과 전문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뿌리기술경기대회는 주조·금형·소성가공·용접·표면처리·열처리 등 제조업의 기반이 되는 뿌리기술
인천대학교 동북아물류대학원은 9월 2일 AI 기반 풀필먼트 전문기업 위킵과 AI·스마트물류 분야의 연구 및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AI, 빅데이터, 자동화 등 첨단기술을 기반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물류산업에 대응하고, 대학의 연구 역량과 기업의 산업 현장 경험 및 기술을 연계해 물류산업 발전과 전문인재 양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AI·스마트물류 분야 공동 연구 및 기술 교류 ▲물류
군포시가 민선 9기 시정 방향에 맞춰 향후 5년간의 공직자 인재 육성 방안을 담은 ‘민선 9기 군포시 지방공무원 교육훈련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의 비전은 ‘시민의 삶에 변화를 만드는, 성장하는 군포인재’다. 시는 민선 9기 시정 구호인 ‘빠르고 확실한 변화, 시민 중심 군포’와 연계해 △시민을 보는 ‘공감인재’ △변화를 만드는 ‘실행인재’ △내일을 준비하는 ‘전문인재’ △함께 해결하는 ‘협업인재’ 등 4가지 공직자 인재상을 구체화했다.가장 큰 특징은 기존의 일괄적인 교육 방
경남 양산시 동원과학기술대학교가 산업환경과 지역사회 변화에 대응할 교육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동원과기대는 학생이 전공교육과 현장 경험을 함께 쌓을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공 지식과 실무역량을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으로 변화하는 산업환경에 대응할 전문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또 인공지능과 디지털 전환으로 말미암은 교육환경 변화에 대비해 관련 교육과 교수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학과장과 책임교수 등을 대상으로 ‘AI 교수법 교육’을 진행한 데 이어 전임·초빙교원
Anchor 사업 연계 협력 포럼서 인재양성·AI·안전기술 등 14개 과제 논의고성균 이사장 “양 기관 협력 승강기 전문인재 양성·미래 기술개발 역량 집중”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한국승강기대학교와 미래 승강기 인재 육성은 물론 승강기 안전기술 강화를 위해 협력에 나섰다.공단은 승강기대학교와 지난 1일 경남 진주에서 ‘한국승강기안전공단-한국승강기대학교 ANCHOR 사업 연계 협력 포럼’을 개최하고 양기관 실효성 있는 협력 방안 수행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공단의 승강기 안전관리·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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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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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하철 승무원, 열차서 쓰러진 승객 심폐소생술로 구조
서울교통공사 승무원이 운행 중인 2호선 열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승객에게 신속히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생명을 구했다.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오전 6시 42분께 2호선 대림역으로 진입하던 열차에서 승객 한 명이 갑자기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받은 승무원은 즉시 해당 객실로 이동해 승객의 상태를 살폈다. 의식이 없고 정상적인 호흡도 확인되지 않자 주변 이용객에게 119 신고를 요청한 뒤 곧바로 CPR에 들어갔다.약 1분간 응급조치를 이어가자 쓰러진 승객은 의식을 되찾았다. 승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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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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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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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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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국내외 에너지 협력망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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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대한민국 대표 에너지·산업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국내외 협력망 구축에 속도를 낸다. 인천과 LNG·수소 분야 공동사업을 발굴하고 광주와는 자동차 제조 인공지능 전환 협력을 확대한다. 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와도 에너지 저장시설 투자 등을 협의할 계획이다. 시는 10일 인천시를 방문해 LNG 관련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두 도시 간 협력을 본격화할 방침이라고 9일 밝혔다. 김상욱 울산시장은 앞서 지난 8일 박찬대 인천시장에게 LNG와 수소 분야 협력을 제안해 큰 틀의 공감대를 이끌어냈다. 인천에는 수도권에 천연가스를 공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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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읽고 즐기는 가을…울산 문화행사 다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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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었던 무더위가 어느새 마침표를 향해가고 축제의 계절인 가을이 찾아왔다. 울산 곳곳에서 주말마다 즐길거리가 가득해 가족, 친구, 연인과 나들이 가기에 안성맞춤이다.우선 ‘울산예술인축제 제22회 울산민족예술제 도깨비난장’이 오는 12일 울주 선바위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는 ‘야생예술인의 하루’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척박한 지역 문화예술 환경 속에서도 고유한 창작정신과 예술성을 지켜온 울산민예총 예술인들의 삶과 예술을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체험 프로그램이 신설되고 역사 프로그램과 제로 웨이스트가 처음으로 시도된다.국내 유일의 국제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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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여자축구 월드컵 가나에 완패… 에콰도르 잡아야 16강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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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를 상대로 승점을 따내며 기분 좋게 출발했던 한국 20세 이하 여자축구대표팀이 가나에 뼈아픈 패배를 당했다. 조 최하위로 밀려난 한국은 이제 에콰도르와의 최종전에 16강 진출 희망을 걸어야 한다.박윤정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9일 폴란드 소스노비에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 U-20 여자 월드컵 C조 2차전에서 가나에 1-3으로 졌다.지난 6일 프랑스와 첫 경기에서 조혜영의 선제골을 앞세워 1-1로 비겼던 한국은 1무1패, 승점 1에 머물렀다. 반면 에콰도르와 1차전에서 0-3으로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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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중구가족센터, 태화시장 상인회와 상생협력…추석 장보기 행사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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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중구가족센터와 태화시장상인회가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울산중구가족센터와 태화시장상인회는 지난 9일 태화시장 상인회에서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협력을 통해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고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통합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추진하고,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체험·문화·교류 활동을 연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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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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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은 9일 울산광역시노동자종합복지회관 1층 공연장에서 울산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본선 무대를 개최했다.올해로 21회를 맞은 한사랑은빛가요제는 울산지역 어르신들이 노래를 통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치고, 함께 어우러지며 활기찬 노년문화를 만들어가는 실버 가요제로 마련됐다.올해 본선에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8명의 어르신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개성과 실력을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울산지역 주요 내빈과 관람객 등 350여명이 참석해 참가자들의 무대를 함께 즐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