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의 이용이 잦은 공유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사고가 잇따르자 경찰이 면허 인증 절차 없이 PM을 대여해 온 공유 PM 업체와 대표를 처음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경기남부경찰청 교통과는 도로교통법 위반 등 혐의로 PM 대여업체 A사와 대표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13일 밝
초광역 시대 준비를 위해 경북도가 ‘대학 중심 초광역 인재 양성 전략’ 마련에 나섰다. 인공지능·반도체, 미래 이동장치, 바이오, 에너지, 방산 등 대경권 성장엔진인 전략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대학에서 적극 양성하겠다는 것으로 ‘초광역 라이즈’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지속적인 초광역 단위 지역 성장을 위해서는 기업 유치가 핵심이며, 기업 유치를 위해서는 지역의 전략산업을 뒷받침할 인재 공급이 핵심이라고 판단한 데 따른 것이다.
함안경찰서는 지난 3일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교통안전 캠페인을 가야읍 식자재마트 사거리와 칠서IC 사거리에서 협력단체 합동 출근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바르게살기운동 함안군협의회 회원과 모범운전연합회 함안지회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잘 멈추고, 잘 살피고, 잘 양보하고”라는 피켓을 활용, 일상에서 운전자나 보행자가 지켜야 할 교통사고 예방수칙 등을 중점적으로 홍보했다.또한 최근 이륜차 및 개인형 이동장치 법규위반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 함에 따라 이륜차
광주광역시 서구가 ‘2026년 상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을 본격 시작한다. 서구는 2일 서구청 민방위교육장에서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필수 교육으로 사업 참여에 앞서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상반기에는 공공근로와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 등 40개 사업에 84명이 참여하며 이들은 도로안전 지킴이, 기록물 정리·전산화, 무단방치 개인형 이동장치 정리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
충북 청주시는 오송산업단지 등을 중심으로 주차 공간을 확충하고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단속을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시민 의견을 반영해 시책을 발굴하는 `일상플러스 추진단'이 지난 1월 한 달간 온라인플랫폼 `청주시선' 등을 통해 의견을 수렴한 결과 주차 공간 확충과 무단 방치 PM 단속 요구가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시는 이에 따라 주차 민원이 잦은 오송2산업단지와, 육거리시장, 성안길 일대를 중심으로 주차구역을 늘릴 방침이다.도시재생 사업과 연계해 주차장을 추가 조성하거나 빈
자전거 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동대문구의 행보가 2026년에도 이어진다.동대문구는 자전거 이용률을 높이고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총 2억 6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다양한 자전거 이용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구는 2026년 한 해 동안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 ▲자전거 교통안전 체험 학습장 운영 ▲자전거‧개인형 이동장치 안전교육 실시 ▲무단방치 자전거 수거 및 기증 ▲자전거 이용시설 정비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우선 자전거 수리점 이용이 어려운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
포항북부경찰서는 15일 장량동 영광어린이집에서 2~7세 유아들을 대상으로 체험형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교통경찰관들이 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 가상체험 교육을 진행한 뒤, 모의 횡단보도를 설치해 신호에 따라 경찰관과 함께 건너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어 경찰차 체험을 비롯해 △신호봉 실습 △무전기 교신 체험 △경찰 복제 착용 체험 △교통안전 홍보물품 배부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돼 어린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자전거와 개인형 이동장치 이
  충북 증평군은 올해 군민안전보험 보장 항목과 금액을 확대했다. 증평군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군민과 등록 외국인은 별도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된다. 보장 항목은 △폭발·화재·붕괴 사고 상해사망과 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과 후유장해 △농기계 사고 상해사망과 후유장해 △강도 상해사망과 후유장해 등 모두 17종이다. 올해는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중에 발생한 상해사망과 후유장해 항목이 새롭게 추가돼 최근 이용이 늘고 있는 이동수단 관련 사고까지 보장 범위가 확대됐다. 보험금 청구와 관련한 상담·접수는 한국
대구시는 2월 1일부터 시민안전보험의 보장 항목을 전년보다 2개 늘어난 총 20개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자전거와 개인형 이동장치 등 이동 수단으로 인한 상해 후유장해에 대한 보장을 새롭게 도입, 시민 생활과 밀접한 안전망을 한층 강화한다.29일 대구시에 따르면 시는 예기치 못한 재난과 사고로부터 피해를 입은 시민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대구시민안전보험’을 운영하고 있다. 재난·사고로 사망하거나 후유장해 입은 시민에게 보장 항목 내에서 10만원에서 최대 2천500만원의 보험금을 지
경상북도가 초광역 시대 준비를 위한 ‘대학 중심 초광역 인재 양성 전략’ 마련에 나섰다. 지속적인 초광역 단위 지역 성장을 위해서는 기업 유치가 핵심이며, 기업 유치를 위해서는 지역의 전략산업을 뒷받침할 인재 공급이 핵심이라고 판단한 데 따른 것이다. 4일 도는 대학을 중심으로 △초광역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미래 성장 전략 연계 교육·연구 생태계 조성을 두 축으로 초광역 시대에 맞는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초광역 인재 양성 체계 구축은 인공지능·반도체, 미래 이동장치, 바이오, 에너지, 방산 등 대경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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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지난해 순이익 3조 1413조원...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
우리금융그룹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1.8% 증가했다. 담보인정비율담합 관련 과징금 515억원이 충당금으로 반영된 것을 고려하면 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이다. 앞서 우리금융은 지난 2022년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7억원 거두며 역대 최대 기록을 낸 바 있다.이자이익은 9조308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상승했다. 두 차례 기준 금리 인하에도 자산리밸런싱과 조달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소폭 증가했다. 비이자이익은 1조9266억원으로 24%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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