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구시당위원장에 김승수 의원이 사실상 내정됐다.30일 지역 정치계에 따르면, 대구지역 국회의원들은 지난 27일 열린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에서 김 의원을 차기 대구시당위원장으로 추대하기로 뜻을 모았다.당초 차기 대구시당위원장으로 권영진 의원이 내
1주전
송도구 신설 문제가 공론화할 전망이다.인천시의회는 ‘인천광역시의회 송도구 신설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제313회 임시회에 상정했다고 28일 밝혔다.결의안은 조민경 의원을 대표로 김광훈·이강구·정채훈·노태손 등 5명의 의원이 공동발의하고 김대영·문세종·황규진·최병은·강정선·김광호 등 6명의 의원이 찬성했다.결의안은
▲ 31일 국회 예결위에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안규백 국방장관의 군무이탈과 영창 유무에 대해 집중 추궁했다. 한동훈 의원이 국회 예결위에서 안규백 국방부 장관에게 군무 이탈과 영창 여부를 집중 질의했다. 안 장관은 군무 이탈은 부인했지만 영창 질문에는 “수사 중”, “곧 밝혀질 것”이라고 답했다. 대통령실 인사검증 문제로까지 번진 예결위 공방을 정리했다.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과거 군 복무와 관련해 군무 이탈과 영창 여부를 집중 추궁했다. 안 장관은 처음 군무 이탈 여부에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지난 13일 개최한 ‘5·18민주화운동의 재조명’ 공개포럼과 관련해 ‘5·18민주화운동’ 폄훼 논란이 확산하고 있는 것에 대해 국민의힘은 당에서 입장을 낼 사안이 아님을 밝혔다. 국민의힘 박충권 수석대변인은 14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진숙 의원이 공개포럼을 개최한 것은 당
국회에서 ‘기후테크기업 육성 및 기후테크산업 생태계 조성에 관한 특별법안’이 발의돼 주목이 쏠리고 있다.국민의힘 김소희 의원이 지난 27일 대표발의 한 특별법안은 기후테크 기업과 산업 육성에 뜻을 함께한 42명 의원이 참여했다.특별법안 발의와 관련해, 28일 그린테크얼라이언스, 한국기후에너지산업협회, 한국기후테크협회 등 3개 협회는 큰 환영의 뜻을 밝혔다. 3개 협회는 “이번 특별법안 발의로 기후테크를 국가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기후테크 관련 창업⋅금융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에서 '5·18 민주화운동의 재조명'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 것을 두고 광주 정치권과 5·18 관련 단체가 이 의원의 제명과 국민의힘 차원의 책임있는 조치를 촉구하는 등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 앞서 논란은 이 의원이 지난 13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5·18 민주화운동의 재조명'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하면서 불거졌다. 행사는
동대문구의회가 9월 3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8월 25일부터 10일간 진행된 제357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이날 열린 제3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 부위원장과 운영위원을 선임하며 제10대 전반기 동대문구의회 원구성을 완료했다. 행정기획위원회 부위원장으로는 김채환·박주호 의원, 복지건설위원회 부위원장으로는 노연우·안외돈 의원이 선임됨에 따라 운영위원회 구성은 윤순옥·김순자 의원이 부위원장으로, 노연우·김채환·박주호·안외돈 의원
군포시의회가 인공지능을 의정활동에 접목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연구에 나선다.시의회는 26일 문화강좌실에서 ‘2026년 제2차 의원연구단체 운영심사위원회’를 열어 ‘군포시의회 AI 혁신 연구회’와 ‘시민공론장 정책 의원포럼’의 등록 및 연구활동계획을 심사·승인했다.‘군포시의회 AI 혁신 연구회’는 박상현 의원이 대표를 맡고 이동한·박재신·박상현 의원이 참여한다.연구 주제는 ‘군포시의회 RAG-LLM 기반 AI 입법지원체계 구축 및 의정혁신 방안 연구’다
동두천시의회는 11일 의원회의실에서 ‘8월 중 동두천시의회 의원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에서는 제348회 임시회를 앞두고 시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시민을 위한 정책 구현을 위해 의원발의안 6건과 집행부 제출안건 8건 등 총 14개 안건에 대해 제안 설명을 듣고 의견을 나눴다.이날 정담회에서는 김재수 의원이 대표 발의한 ▲「동두천시 범죄예방도시환경디자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동두천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은경 의원이 대표 발의한 ▲「동두천시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이후 멈춰있던 ‘조직강화특별위원회’를 재가동하며 사고 당협 30여곳에 대한 정비에 돌입한 가운데, 울산지역 2개 원외 당협위원장들은 2028년 총선준비체제로 전환한 것으로 파악된다. 9일 국힘에 따르면 10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새 조강특위 구성안을 의결하고 본격적인 조직 정비에 나선다. 이번 조강특위에는 사무총장 정희용 의원이 위원장으로, 조직부총장 강명구·전략기획부총장 서천호 의원이 당연직 위원으로 각각 합류할 예정이다. 조강특위는 먼저 수도권을 중심으로 30여 곳에 이르는 사고 당협의 조직위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현대로템, 군 장병 생명 지킬 장갑형구급차 개발
현대로템이 야전 응급의료 체계의 진화를 이끌 장갑형구급차를 국내 기술로 개발해 전장의 생명선을 잇는다.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약 2년간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현대로템은 설계, 시제차량 제작, 시험평가 등 체계개발 전과정을 국내 기술로 완벽히 수행해 장갑형의무후송차량 개발을 완료했다.장갑형의무후송차량은 전장의 환자를 후방 의료시설로 후송하는 장갑형구급차다. 현재 우리 군에서 전력화돼 방호력과 기동력이 검증된 차륜형지휘소
Generic placeholder image
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성능 라라랜드 게이밍 PC ‘몬스타PC 카운터’
게이밍 PC 시장에서는 CPU와 그래픽카드를 모두 AMD 제품으로 맞춘 이른바 ‘라라랜드’ 조합이 하나의 선택지로 자리 잡고 있다. 두 제품을 같은 계열로 묶어 구성하는 방식이다.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냉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게이밍 PC ‘카운터’를 선보였다.카운터는 AMD 라이젠 7 7800X3D 프로세서와 라데온 RX 9070 GRE 12GB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획특집) "구름 뿜고 안개 내어 산허리를 감추니, 비록 절정이 있은들 뉘라서 다 볼 수 있으랴."
한학자이자 음악가이기도 한 마명 현행복 선생이 최근 충암 김정, 규암 송인수, 청음 김상헌, 동계 정온, 우암 송시열 등 오현이 남긴 업적과 흔적에 대해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북 대변자' 약속 난무한 민주 전대 끝나자 '전북대 탈락'…또 쌓이는 '전북 소외'
2시간전
"전북에 확실한 애정과 비전이 있다. 화끈하게 전북 발전을 이끌겠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당대표 후보였던 지난 8월 3일 전주대학교에서 열린 '전북 민주당원 하나로 ...
Generic placeholder image
화성특례시의회, ‘2026년 팔탄면 효 경로잔치’ 참석
김만식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5일 팔탄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팔탄면 효 경로잔치'에 참석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자산 67조 ‘통합 발전 본사’ 신축한다…1800명 상주 예상
1시간전
한국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발전 등 5개 발전공기업을 하나로 합친 ‘㈜한국발전’이 내년 10월 출범한다.정부는 한국전력이 지분 100%를 갖는 매머드급
Generic placeholder image
李 대통령, '집중호우 피해' 통영 전역 특별재난지역 추가 선포
1시간전
통영시 전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됐다.이재명 대통령은 지난달 집중 호우로 피해를 본 통영시 전체를 지난 4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해평야 올해 첫 벼베기 시작했습니다
1시간전
우리나라 3대 곡창지대로 알려진 김해평야에서 지난 4일 올해 첫 벼베기를 시작했다. 이날 김해 삼정동 이인규 쌀전업농김해시연합회장 논에서 조생종 해담벼를 수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