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은 아빠의 육아 참여를 지원하는 ‘2026년 경남, 아빠해봄 「멋쟁이 아빠육아단」’이 지난 22일 사천우주항공박물관에서 7회기 체험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멋쟁이 아빠육아단’은 5세부터 10세까지의 자녀와 아빠가 함께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아빠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를 돕고 가족 간 소통과 친밀감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이날 참여 가족들은 문화해설사의 안내를 받으며 항공과 우주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듣고, 전시 관람과 체험을 통해 항공과학과 우주의 신비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아이들의 눈높이
충남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산군협의회는 지난 25일 예산해봄센터 공유주방에서 북향민과 함께하는 ‘북한 음식문화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진명희 회장을 비롯한 자문위원과 북향민,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은 북향민에게 북한 음식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함께 음식을 만들면서 북한의 음식문화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보냈다. 함께 만든 음식은 북한의 대중 음식인 냉면과 말이떡으로 참여자들은 직접 음식을 만들고 나누면서 음식에 담긴 북한의 생활문화와 음식 이야기를 들었다. 이어
논산문화관광재단은 타 지역 관광객을 논산으로 유치하고 강경의 근대문화유산을 중심으로 논산의 대표 관광지까지 함께 알리기 위해 관광상품 ‘근대문화유산 배움코스’를 운영하고 있다.‘근대문화유산 배움코스’는 강경 곳곳에 남아 있는 근대문화유산을 따라 걸으며 강경이 어떤 도시였는지, 금강을 중심으로 어떤 사람들이 오갔고 어떤 이야기가 쌓였는지를 알아보는 관광 프로그램이다.강경은 한때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포구도시로 번성했던 곳이다. 금강을 통해 사람과 물자가 모여들면서 형성된 상업도시의 흔적이 지금까지도 남아 있다.
영양군은 9월 5일 영양 국제밤하늘 보호공원에서 ‘2026년 영양 별빛 반딧불이 체험축제’를 개최한다. 축제는 깨끗한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영양의 밤하늘과 반딧불이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생태체험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가을밤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특히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반딧불이의 생태를 관찰하고, 전문 해설과 함께 반딧불이가 살아가는 환경과 생태적 가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어린이들에게는 미디어 매체에서만 접하던 반딧불이를 직접 관찰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살아 있는
의령군은 여름방학을 맞아 의령곤충생태학습관에서 운영한 특별전 ‘청정 의령 반딧불이 이야기’에 17일간 1만2,900명이 다녀갔다고 밝혔다.지난 1일부터 17일까지 열린 이번 특별전은 살아있는 반딧불이를 가까이에서 관찰하는 ‘반딧불이 암실 체험’을 중심으로 어린이와 가족들이 직접 보고 즐기며 생태환경을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암실 체험에서는 반딧불이의 빛을 직접 관찰하고 발광 원리와 서식 환경, 생태적 특징 등을 해설과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쿠키 만들기와 곤충낚시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 프로
제주의 바다를 바라보는 것에서 벗어나 직접 바닷물에 몸을 담그고 친구들과 물놀이를 즐기는 것.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여름날의 일상이지만 휠체어 이용 장애인에게는 쉽게 경험하기 어려웠던 일이다.지난 13일 제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 청년 장애인들과 함께 제주 무장애여행 팸투어가 진행됐다.이날 팸투어에는 지체장애, 시각장애, 청각장애, 발달장애 등 다양한 장애를 가진 청년들이 참여해 이호테우해변을 시작으로 제주 대표 먹거리인 흑돼지구이를 맛보고, 국립제주박물관을 찾아 제주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참가자들의 기대가 컸던 일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조경태·권영진·진종오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에 돌입한 가운데 현역 의원 징계를 둘러 싼 내부 갈등이 증폭되고 있다. 당내 중진 성일종 의원은 4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 “정당이 정치하는 곳이라는 본령을 잊어버리고 모든 것을 징계로만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며 사실상 징계에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다. 성 의원은 “각각의 생각에 따른 정치 행위에는 갑론을박이 있을 수 있는데 가능하면 정치라는 본령으로 돌아가 물밑에서 왜 그랬는지 알아보는 과정이 선행돼야 한다”고 했다. 비상대책위원장을 지
함양군은 아빠의 육아 참여를 지원하는 ‘2026년 경남, 아빠해봄 「멋쟁이 아빠육아단」’이 지난 22일 사천우주항공박물관에서 7회기 체험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멋쟁이 아빠육아단’은 5세부터 10세까지의 자녀와 아빠가 함께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아빠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를 돕고 가족 간 소통과 친밀감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이날 참여 가족들은 문화해설사의 안내를 받으며 항공과 우주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듣고, 전시 관람과 체험을 통해 항공과학과 우주의 신비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우주복 입어보기와
의령군은 여름방학을 맞아 의령곤충생태학습관에서 운영한 특별전 ‘청정 의령 반딧불이 이야기’에 17일간 1만2,900명이 다녀갔다고 밝혔다.지난 1일부터 17일까지 열린 이번 특별전은 살아있는 반딧불이를 가까이에서 관찰하는 ‘반딧불이 암실 체험’을 중심으로 어린이와 가족들이 직접 보고 즐기며 생태환경을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암실 체험에서는 반딧불이의 빛을 직접 관찰하고 발광 원리와 서식 환경, 생태적 특징 등을 해설과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쿠키 만들기와 곤충낚시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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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름알데히드 배추 국내 유입 없다"…식약처 검사 결과 공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중국 허베이성 장자커우시에서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진 배추가 국내에 수입된 사실이 없음을 확인했다.식약처는 31일 주중국 대한민국 대사관을 통해 관련 내용을 확인한 결과, 해당 지역에서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 배추가 우리나라로 수출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앞서 중국산 배추의 포름알데히드 사용 사실이 언론을 통해 알려진 이후 식약처는 지난 24일부터 중국산 배추에 대한 수입·통관 단계의 안전관리를 강화했다.중국산 배추가 국내로 들어올 때마다 포름알데히드 검사를 실시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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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사인 불명’
제주에서 실종 104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사인 불명’으로 판단하고 있다.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은 31일 경찰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시신 부패로 인해 사인 불명으로 확인됐다”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경찰은 실종 신고 후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의 사망 원인을 둘러싼 의혹이 이어지자 최근 시신이 발견된 야자수 농장에서 신체 조건과 자세 등을 고려해 재연 실험을 가진 바 있다.홍 본부장은 제주에서 발생한 실종 허위 종결 사건을 둘러싼 부실 수사 논란에 대해서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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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사회 진단] (8월 31일) 위험은 이미 신호를 보냈다…수사·금융·과거사·실종·돌봄에서 다시 묻는 ‘사전 책임’
8월 31일 사회 진단은 경찰의 사건문의 통제를 강화하는 새 내부규정, 나체사진 유포 협박과 연 4만%대 초고금리를 결합한 불법 사금융 조직 적발, 제주4·3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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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 의원, '제주도 도서관 생태계의 진화와 도전' 정책토론회 개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박지은 의원은 31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제주도 도서관 생태계의 진화와 도전'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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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 추석맞이 할인 이벤트…최대 15% 할인
김재욱 기자 = 예천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8월 31일부터 9월 22일까지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에서 ‘추석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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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26년도 Y-리더 장학생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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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가 2026년도 ‘Y-리더 장학생’을 선발한다.‘Y-리더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업과 재능 계발을 지원하는 장학사업이다. 올해 장학금 규모는 총 2억 6천만원으로, 초·중·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지원한다.구는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맞춰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있다. 올해는 1인당 장학금 지급액을 초등학생 50만원, 중학생 70만원, 고등학생 100만원으로 확대했다. 기존 초등학생 30만원, 중학생 50만원, 고등학생 70만원에서 인상된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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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송이 서울시의원, “교권 보호, 학교 관리자의 적극적 대응과 실질적 연수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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