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소방서는 지난 8일 오전 문수체육관에서 열린 ‘제4회 행복 남구 가족체육대회’ 행사에 참여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소방안전체험공간을 운영했다.이번 체험공간은 울산남구가족센터가 주관한 가족체육대회와 연계해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생활 속 안전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남부소방서는 빛 소화기·옥내소화전 체험, 심폐소생술 애니를 활용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하며, 어린이들이 직접 소방관 방화복과 헬멧을 착용해 보는 소방관 체험도 함께 운영했다.또한 119안심콜서비스 가입 안내와 여
세종특별자치시 청년자율방재단이 지난 8~9일 폭염 취약지역에서 현장 예찰과 안전 활동을 펼치는 등 지역 안전의 든든한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시 청년자율방재단은 세종시 자율방재단의 고령화에 대응하고 방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창단됐다.이들은 지역 봉사에 뜻을 함께한 청년 11명과 한국지역난방공사 세종지사 임직원 3명 등 총 14명으로 구성돼 올여름 집중호우 예방과 폭염 대응에 앞장서고 있다.지난 8~9일에는 무더위에 따른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폭염 취약지역과 농경지 일원을 중심으로 드론
빙그레가 청소년들의 안전 의식과 인도주의 정신 함양을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2026년 RCY 전국캠프'를 지원한다.빙그레는 전국 RCY 청소년과 지도자들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 후원금 1억원과 자사 제품을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RCY 전국캠프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생명 존중과 나눔, 안전의 가치를 배우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 캠프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국립목포해양대학교와 목포시 일대에서 열리며, 전국에서 약 1,200명이 참가한다.참가자들은 인도주의 교육과 안전 관련 프로그램에
남해교육지원청은 8월 5일 남해마늘연구소에서 관내 학교급식 영양교사, 영양사, 조리사, 조리실무사 10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급식 관계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하였다.이번 연수는 효율적인 학교급식의 위생 안전 관리와 급식관계자들의 소통·공감의을 위하여 마련하였다.20여 년간 학교 영양교사로 근무했던 전문 강사를 초청하여 “학교급식 위생 관리- 가치가 바로 서야 급식과 위생이 바로 선다.” 라는 주제로 학교급식 위생, 안전의 중요성과 직무 관련 지식을 한 번 더 생각하게 하였다. 학교의 실제 사례를 통해 실천 방법
사천시는 지난 8월 2일 남일대해수욕장에서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여름철 물놀이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박동식 사천시장을 비롯한 안전보안관 100여 명이 참석하여 남일대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을 대상으로 물놀이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이날 참가자들은 시민들에게 선크림, 쿨토시 등 여름철 물놀이에 유용한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준비운동 후 입수, 구명조끼 착용 생활화, 음주 후 입수 금지 등 물놀이 안전수칙을 적극 안내했다.또한 해
경기도가 추미애 경기도지사 지시에 따라 폭염과 화재에 취약한 비닐하우스·컨테이너 등 주거취약시설 거주 이주민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최근 기록적인 폭염 속 주거용 비닐하우스 거주자의 안전 문제가 제기된 데 따른 조치다.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지난 12일 광명시 주거용 비닐하우스 현장을 방문한 뒤 “경기도에 사는 주민 누구도 재난과 안전의 사각지대에 놓여서는 안 된다”며 “폭염 등 재난 취약한 이주민들의 생활환경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보호조치를 신속히 마련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이에 도는 7월 24일부터
대구 남구 대명6동 우리마을교육나눔 추진위원회는 지난 23일 오전, 대명초등학교 정문에서 ‘우리 마을 안전지대 만들기’ 캠페인을 개최했다.캠페인은 여름방학 기간 청소년들의 귀가 시간이 늦어지고 야간 활동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각종 안전사고와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명초등학교 학생들이 캠페인에 직접 참여해 피켓을 들고 홍보 활동을 펼치는 등 청소년 스스로가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하는 뜻깊은 장이 됐다.현장에는 대명초등학교 학생들과 대명6동 우리마을교육나눔 추진위원회를 비롯해 ▲
‘청년의 눈으로, 승강기 안전의 미래를 그리다’… 국민체감 확대전국 청년 대상, 8월 2일까지 모집… 내년 1월까지 6개월 활동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청년세대의 다양한 관점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승강기 안전정책 혁신을 나서기 위해 ‘제3기 KoELSA 청년자문단’을 모집한다.‘KoELSA 청년자문단’은 승강기 안전과 산업 발전에 관심 있는 청년들이 공단의 주요 정책과 사업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개선방안을 발굴하는 청년 참여형 소통채널이다.이번 제3기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머신 비전 기반 검사 시스템 전문기업 아이비젼웍스가 반도체 웨이퍼 검사장비 시장 진입을 위해 고속 검사 시스템 개발에 속도를 낸다.아이비젼웍스는 검출력을 유지하면서 속도를 개선한 웨이퍼 검사장비를 개발할 계획이다. 올해 하반기 개념 검증, 내년 상반기 시제품 완성 및 고객사 평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현재 웨이퍼 검사장비 시장은 글로벌 AI 생태계의 급성장으로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포춘 비즈니스 인사이트에 따르면, 전 세계 반도체 결함 검사 장비
봉화군은 1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최기영 봉화군수를 비롯해 부군수, 부서장 및 담당 팀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공약사업 실행전략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군민에게 약속한 공약사업의 실행계획을 구체화하고, 사업별 추진 여건과 재원 확보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민선 9기 공약사업은 ‘다시 빛나는 봉화, 행복한 군민’을 목표로 ▲소득이 자라는 미래농업 11개 ▲쉼이 머무는 산림관광 16개 ▲고른 성장 상생발전 18개 ▲온기 담은 희망복지
구미시 기업지원과는 8월 7일 시청 회의실에서 직원들과 함께 ‘구미경제혁신포럼’의 일환으로 창업투자 분야 전문가 초청 간담회를 열고, 담당 공무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 창업기업 성장을 뒷받침할 투자 생태계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급변하는 과학기술 발전과 경제정책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무엇보다 정책을 직접 입안하고 집행하는 실무진이 민간 스타트업 및 투자 시장을 제대로 이해해야 현장감 있는 정책을 펼칠 수 있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특히 기술창업 기업이 초기 연구개발(R&D
농협사료 경남지사가 장기화하는 폭염으로 가축의 고온 스트레스와 생산성 저하가 우려됨에 따라 축산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한 현장지원에 나섰다. 농협사료 경남지사는 8월부터 9월까지 ‘폭염피해 대비 특별지원반’을 운영하고, 폭염 피해가 우려되는 축산농가를 찾아 맞춤형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별지원반은 축사 내부 온도를
논산시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농업인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찾아가는 현장방문 온열질환 예방 교육’을 비롯한 현장 중심의 폭염 대응활동을 집중 추진하고 있다.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7월부터 9월 말까지 온열질환 예방요원 8명과 농작업안전관리자 2명을 투입해 지역 내 72개 마을, 1천여 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폭염 대응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있다.특히 폭염 속 현장활동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예방요원을 2인 1조로 운영하고, 하루 활동시간을 2시간 이내로 제한하는 등 농업인뿐만 아니라
안동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추진하는 ‘2026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가을철 국내 관광객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은 인구감소지역을 방문한 관광객이 사용한 여행경비 일부를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사업이다. 관광객의 여행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지역 내 소비와 재방문을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이른바 ‘반값 여행’으로 불린다.안동 외 지역에 거주하는 개인 또는 단체 관광객이 안동에서 숙박․음식․관광 등 인정 항목에 여행경비를 사용한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