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설 명절 대비 수산물 안전관리 체계를 적극 가동한다. 경북도는 공수산질병관리사 4명 위촉해, 현장 질병 예찰을 강화하는 한편 생산단계 수산물 166종 잔류검사 및 백신용역 추진으로 안전성 확보하기로 했다. 우선 경북도는 양어장과 동해안 위·공판장에서 거래되는 연·근해산 수산물로, 문어·가자미·돔류 등 제수용 수산물과 고등어·전복·오징어 등 명절 소비 수산물을 대상으로 중금속 4종, 방사능 3종, 금지약품 및 동물용의약품 159종 등 총 166종에 대해 잔류검사를 실시한다. 경북도어업기술원은 2013년부터 수산물 안전성 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