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이달부터 두 달간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이 풍부한 시간대에 가전 사용을 유도하는 '스마트가전 캐시백' 시범사업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스마트가전 캐시백은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이 풍부한 시간대의 가전 사용을 유도해 효율적인 전력 사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시범사업이다. 사업에 참여한 고객은 주말과 공휴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사이 대상 가전을 사용하면 전력 사용량 1kWh당 100원, 시간당 최대 300원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지원 대상 제품은 세탁기, 건조기, 식기세척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