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는 저출생 극복 지원을 위해 출시한 사회공헌 금융상품인 'MG희망나눔 걸음마적금' 가입자가 2만2000명을 넘어섰다.3일 새마을금고중앙회에 따르면 지난 4월 5만 계좌 한도로 출시된 '걸음마적금'은 현재까지 2만2000여 계좌가 판매돼 전체 판매한도의 약 44%가 소진됐다.걸음마적금은 2026년 출생아를 대상으로 최고 연 12% 금리를 제공하는 1년 만기 적금상품이다. 월 최대 30만 원까지 납입할 수 있으며 첫째 아이는 연 10%, 둘째
주택·토목 건설 기업 코오롱글로벌이 자기주식 보통주 31만7288주와 우선주 9332주를 직원들에게 처분했다고 28일 공시했다.처분일은 2026년 8월 24일로, NH투자증권에 보관 중이던 자사주를 직원 개인별 증권계좌로 대체출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보통주의 1주당 처분가액은 9540원, 우선주는 1주당 13900원으로, 처분가액 총액은 보통주 30억2693만원, 우선주 1억2971만원을 합산해 총 31억5664만원으로 집계됐다. 1주당 처분가액은 이사회가 처분을 결의한 2026년 6월
홍천군의회 정관교 의장은 17일 홍천군자원봉사센터에서 열린 ‘2026년 홍천군 자원봉사대학 수료식’에 참석해 교육생들의 수료를 축하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자원봉사 활동과 참여를 당부했다.이번 수료식은 교육생들이 지난 3주간 총 5차례의 교육에 성실히 참여하며 자원봉사자로서 전문성과 역량을 높인 교육과정을 마무리하고 그동안의 성과를 함께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자원봉사대학에서는 공감과 소통을 비롯해 AI 교육, 재난안전교육 및 소진 예방, 인권 등 자원봉사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교육이 진행됐다.정관교 의장은
충청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16∼17일 태안군 남면에 위치한 태안해양치유센터에서 자치경찰관 22명을 대상으로 ‘마음 치유캠프’를 운영했다. 도 자경위는 최일선 치안 현장에서 긴급하고 위험한 상황에 대응하며 심리적 긴장과 직무 스트레스가 누적되기 쉬운 자치경찰관의 마음 건강 회복과 소진 예방을 지원하고자 1박 2일 일정으로 이번 캠프를 마련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태안군과 협력해 지난해 11월에 개관한 태안해양치유센터를 활용한 해양 치유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했다. 지난 6월 제1차 마음 치유캠프에 이어 이번 제2차 캠프도
진도군이 지난 5월부터 관광객을 대상으로 운영한 스마트폰 관광 인증여행 연계 ‘지역상품권 드림사업’이 관광객들의 높은 호응 속에 예산을 전액 소진하며 성황리에 종료됐다.‘지역상품권 드림사업’은 진도를 방문한 관광객이 주요 관광지와 체험 시설 등을 방문해 스마트폰 관광 인증도장을 획득하면 일정 기준에 따라 진도아리랑상품권을 지급하는 관광객 장려 사업이다.올해는 주요 관광지와 서해랑길, 관광두레 체험장, 삼일오산 경로 등 약 50개의 인증 장소를 운영해, 관
영덕군은 2026년을 마지막으로 종료되는 ‘5등급 조기폐차 추가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신청 기간은 9월 14일부터 11월 27일까지이며, 선착순 접수로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이번 사업을 통해 차량 약 33대와 건설기계 약 4대 등 총 37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차량과 엔진 형식이 Euro-3인 도로용 3종 건설기계다.지원 대상 차량과 건설기계는 영덕군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돼 있어야 하며, 소유자의 최종 소
담양군은 지난 1일 담양에코센터에서 ‘2026년 민관 사례관리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담양군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혜림종합복지관이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통합사례관리와 노인 통합돌봄, 아동·청소년, 보건 등 다양한 분야의 사례관리 담당자 60여 명이 참석했다.특히 올해는 지난해 워크숍이 사업과 이론 중심의 강의로 구성돼 현장 실무자의 심리적 소진을 살피는 데 다소 아쉬움이 있었다는 의견을 반영해, 소진 예방과 마음 치유를 위한 교육을 새롭게 편성했다.1부에서는 ‘삶을 풍요롭게 하는 세 가지 선물’을
암호화폐 시장을 지탱해온 주요 자금 유입 경로가 점차 힘을 잃으면서 실물연계자산이 다음 강세장의 새로운 유동성 축으로 부상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3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암호화폐 시장조성업체 윈터뮤트는 전날 엑스를 통해 과거 강세장을 이끌었던 자금 유입 경로가 소진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며 RWA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했다.윈터뮤트는 암호화폐 시장의 자금 유입 경로가 강세장마다 변화해왔다고 분석했다. 초기에는 기업공개와 벤처캐피털 자금이
고령군은 8월 29일, 고령대가야시장에서 전통시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름아 놀자 in 고령대가야시장’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소규모 이벤트 행사는 시장을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공간이 아닌, 즐길 거리와 체험이 있는 흥미로운 공간임을 인식시키고, 시장 방문객의 체류시간을 늘려 지역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되었다.8월 마지막 장날 이루어진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재료 소진 시까지 진행됐으며, 오일장을 찾은 방문객 중 고령대가야시장 점포에서 1만 원 이상 구매 고객 300여 명을 대
삼성증권이 발행어음 사업을 개시하며 처음 선보인 특판 상품이 이틀 반 만에 완판됐다. 삼성증권은 지난 21일 출시한 특판형 상품 한도 1000억 원이 모두 소진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완판된 상품은 종합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한 1년물로 금리는 세전 연 4.3%였다. 1인당 100만 원부터 3억 원까지 가입할 수 있었다.삼성증권은 후발주자로서 시장 금리를 반영해 제시한 금리와 자기자본을 바탕으로 단기 자금 운용처를 찾던 개인·법인 투자자 수요를 끌어들인 것으로 봤다.특판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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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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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양인모 의원, 검단 기반시설 없는 주택공급 확대 우려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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