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3일 구청장실에서 6·25 전쟁에 참전해 무공을 세운 고 정구복 일병, 고 하동길 상병의 유가족에게 국방부 장관을 대신해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이날 전수식은 6·25 전쟁 당시 수여가 결정됐지만 받지 못한 무공수훈자에게 훈장을 전달하는 ‘6·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지난 2019년부터 국방부와 육군본부에서 추진해 오고 있다.고 정구복 일병은 1951년 12월 수도사단 기갑연대 소속으로 입대해 1952년 4월 강원 금화지구 전투 중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3일 구청장실에서 6·25 전쟁에 참전해 무공을 세운 고 정구복 일병, 고 하동길 상병의 유가족에게 국방부 장관을 대신해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이날 전수식은 6·25 전쟁 당시 수여가 결정됐지만 받지 못한 무공수훈자에게 훈장을 전달하는 ‘6·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지난 2019년부터 국방부와 육군본부에서 추진해 오고 있다.고 정구복 일병은 1951년 12월 수도사단 기갑연대 소속으로 입대해 1952년 4월 강원 금화
넥슨이 블루 아카이브에 신규 야구부 콘셉트 캐릭터 레이와 스미레를 추가하고, 이벤트 스토리 및 오케스트라 공연을 예고했다.넥슨은 26일, 자사의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에 신규 캐릭터 2종과 함께 야구부 콘셉트의 이벤트 스토리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추가된 캐릭터는 ▲진동형 딜러 ‘레이’ ▲관통형 서포터 ‘스미레’다. ‘레이’는 밀레니엄 사이언스 스쿨 소속으로, EX 스킬 사용 시 원형 범위 내 적에게 강력한 피해를 입힐 수 있다. ‘스미레(아르바이
울산 울주군은 18일 울주군 보훈회관에서 6·25 참전유공자 고 김임택 하사의 아들 김주식씨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고 김임택 하사는 지난 1950년 입대한 뒤 제6사단 소속으로 6·25 전쟁에 참전해 공훈을 세워 무공훈장 수여가 결정됐지만 그동안 서훈을 받지 못했다. 이후 국방부가 ‘6·25 전쟁 무공훈장 찾기’ 사업을 추진해 75년 만에 아들 김씨에게 훈장이 전달됐다. 김주식씨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아버지의 명예를 되찾아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순걸 군수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며
여주시는 6일 6.25전쟁 당시 무공을 세운 故윤광옥 상병에게 추서된 화랑무공훈장을 유가족에게 전달하는 전수식을 거행했다.故윤광옥 상병은 1951년 1월 입대하여, 수도사단 1연대 소속으로 강원도 고성지구 전투 중 1951년 3월 전사했다. 6.25전쟁 당시 용맹한 전투활동으로 무공훈장 수여가 결정되었으나 실제 훈장을 받지 못했다. 이에, 국방부는 여주시와 협업하여 ‘6.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캠페인’을 통해 고인의 수훈 사실을 재확인하고, 오랜 세월 훈장을 받지 못한 유가족을 찾아 이번 전수식을 마
보령해양경찰서는 지난 22일 오천파출소에서 해양재난 구조대 드론수색대 및 연안안전지킴이와 함께 연안해역의 안전 확보를 위한 합동 연안안전 예방 지형지물 숙달 훈련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연안에서의 레저 활동 확대로 인해 관광객의 증가로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추진되었으며, ▲드론을 활용한 실시간 연안 해역 감시 ▲취약지역 합동 순찰 및 안전 캠페인 전개 ▲ 주요 지형지물 숙달을 통한 신속한 사고 대응 체계 강화 등 훈련을 중심으로 진행했다.특히 드론수색대는 해양재난 구조대 소속으로 연
김천시는 지난 8월 22일, 농협김천시지부와 함께 공공형 계절근로자 환송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김천시와 농김천시지부 소속으로 근무한 100명의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중 5개월간의 근로를 마치고 1차 출국하는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천시 관계자, 농협김천시지부 임직원 그리고 농협김천시지부 소속 공공형 계절근로자가 참석해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1차 귀국자들의 안전한 귀국과 내년도 재입국을 기원했다. 김천시는 이번 환송 행사와 더불어 오는 11월까지 근무하는 계절근로자들
이태원 참사 참사 현장에 투입됐던 30대 소방관이 경기지역에서 실종 후에 숨진 채 발견된 데 이어 경남에서도 40대 소방관이 트라우마로 고통을 겪다가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태원 참사 당시 용산소방서 소속으로 현장에 출동했던 고성소방서 소속 A 소방장이 지난달 29일 도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A 소방장은 이태원 사고 현장에 출동해 큰 충격을 받고 이후 불안장애 등으로 고통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소방관은 지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최전선에 서 있다. 그만큼 격무에 시달리고 부상 위험과 스트레스에 노출돼 있다. 소
이태원 참사 이후 트라우마로 고통을 겪던 소방관이 또 한 명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21일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고성소방서 소속 40대 A 소방장이 지난달 29일 도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경찰 조사 결과 타살 혐의점은 없었다.A 소방장은 2022년 10월 29일 이태원 참사 당시 용산소방서 소속으로 현장에 출동했다.현장에서 사망자 다수의 시신을 운반하고 유족들의 절규를 목격하면서 큰 충격을 받고 이후 불안장애 등으로 고통받은 것으로 알려졌다.A 소방장은 지난 2월 말 용산소방서에서 고성소방서로 자리를 옮겨서도 질병휴직,
송파구의회는 8월 19일 4층 본회의장에서 의원들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과 성인지 감수성 강화를 위한 4대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서울경찰청 소속으로 성폭력 사건 전문 수사와 법률 자문, 폭력 예방 및 양성평등 교육을 다수 진행해 온 박하연 강사가 맡아, 최근 판례와 구체적 사례를 중심으로 성희롱·성폭력 판단 기준, 스토킹 범죄, 디지털 성범죄 대응 방안 등에 대해 강의했다.이혜숙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교육은 우리 의회가 반드시 이수해야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풍년기원! 올해 첫 벼베기
올해 성주군 용암면의 첫 벼베기는 8월 25일 오전 10시 선송리 조용수씨의 논에서 실시되어 풍년농사의 결실을 알렸다.이날 해당농가에서 수확된 벼품종은 정부보급종 ‘해담’으로 고영양 고품질에 병해충에 강하고 밥맛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이로써 올 추석에는 용암의 햅쌀로 지은 밥상을 맛볼 수 있게 되었다.용암면의 벼 재배면적은 약 152ha로 10개읍면 중 수륜면에 이어 2위를 차지한다. 쌀전업농이 25명이며 일반 벼농가 못자리 상토 보조지원량이 6,700포에 달하는 등 참외 못지않은 명실공히 대규모 벼 생산지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 전통 악기 공연, 말레이시아 한국교육원에서 성황리에 개최
2025년 8월 9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한국교육원에서 한국의 전통 악기인 가야금과 거문고를 주제로 한 ‘Duet Recital Jeong Minjin·Park EunHye’ 공연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공연은 한국의 전통 음악을 말레이시아 학생들에게 소개하고, 두 나라 간의 문화적 교류를 강화하는 중요한 행사로 자리매김했다.공연은 단미국악엔터테인먼트 대표인 정민진과 중앙대학교 전통예술학부 외래교수 박은혜의 중주로 시작됐으며, 두 악기의 깊고 고요한 음색은 관객들에게 한국 음악의 정수를 전하며 큰 감동을 선
Generic placeholder image
[결혼] 김문학 세무사(전 동안양지역세무사회장) 장녀
▲ 일시 : 2025년 9월 6일 오전 11시 ▲ 장소 : 더파티움 안양 7층 라포레홀▲ 연락처 : 031-466-3333
Generic placeholder image
르본·발디비아 '연속골' 전남드래곤즈, 홈 2연승…2위 추격 '고삐'
전남드래곤즈가 하나은행 K리그2 2025 26라운드 홈경기에서 르본, 발디비아의 연속골로 안산그리너스에 2-0으로 승리하며 연승을 달렸다. 24일 전남드래곤즈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26라운드에서 전남은 3-5-2 포메이션으로 경기에 나섰다. GK 최봉진이 골문을 지켰고, 고태원, 김경재, 노동건이 백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이어도 인근 해역서 규모 2.3 지진 발생
26일 오후 10시46분쯤 서귀포시 남서쪽 먼 바다인 이어도 북북동쪽 65km 해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재욱 도의원, 출산가정 영양식 지원 저출산 해법 모색
1시간전
경남도의회 정재욱 의원은 29일 경남연구원 남명경의실에서 ‘경남 출산가정 영양식 지원 방안 연구’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그간 진
Generic placeholder image
건강한 여름나기…찾아가는 얼음 생수 나누기 캠페인 추진
제주특별자치도는 29일 청년자율방재단과 대한적십자사 제주지사와 협력해 ‘찾아가는 얼음 생수 나눔 캠페인’을 열고 폭염 장기화에 대응하는 온열질환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농업 근로자 등 폭염 취약계층과 도민, 관광객을 대상으로 시원한 얼음 생수를 제공하고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제주도는 한림읍 일대 양배추·브로콜리 파종 농작업 현장에 냉동탑차를 투입해 작업 중인 근로자 50여 명에게 얼음 생수 100개를 제공했다.이를 통해 농작업 근로자들이 잠시 휴식을 취하고 수분을 보충할 수 있도록 해 온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양군 하조대해변, 익수자 발생... 병원 이송했으나, 사망 판정
30일 낮 12시 25분께 양양군 하조대 해변에서 A씨가 물에 빠져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장에 있던 해수욕장 안전요원이 즉시 입수하여 물 밖으로 구조했다.이날 강릉해경과 양양소방이 합동으로 자동심장충격기 등 장비를 사용하여 심폐소생술을 실시한 후, 소방 구급차량 이용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최종 사망판정을 받았다.일행 등 목격자에 따르면 A씨는 B씨가 물에 빠져 구조요청을 하는 소리를 듣고 B씨에게 구명조끼를 전달해 주는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자세한 사고경위는 강릉해경에서 조사 중에 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시장 이진숙' 현실화?…김재원 "전한길, 공천에 영향 미칠 것"
2시간전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유튜버 전한길 씨가 향후 당 공천에도 영향력을 미칠 수 있다고 내다봤다. 김 최고위원은 YTN 라디오 출연해 이번 전당...
Generic placeholder image
수해 피해지역 관광마케팅 이벤트 10월까지 연장
1시간전
경남관광재단이 도내 수해지역의 관광 소비 활성화를 위해 8월 한 달 동안만 진행 예정이었던 관광 마케팅 이벤트의 운영 기간을 오는 10월 31일까지로 연장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