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금산군은 농업의 미래를 이끌 전문 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2026년도 후계농업경영인 신청을 오는 2월 11일까지 접수한다. 지원 대상은 사업 시행연도 기준 18세 이상 49세 이하로 영농에 종사한 경력이 없거나 영농경력 10년 미만인 농업인이다.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될 경우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을 통해 세대당 최대 5억원의 정책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해당 자금은 연 1.5%의 저금리에 5년 거치 후 20년간 원금 균등분할 상환 조건으로 제공된다. 단, 육성자금은 후계농업경영인으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가정 내 노후 옥내급수관으로 인한 흐린 물 발생과 수돗물 수질 저하 문제를 개선하고 시민들에게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10억 원을 투입해 옥내급수관 개량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옥내급수관 개량지원 사업은 2018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으로, 가정 내 급수관 교체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를 지원해 시민 부담을 줄이는 데 목적이 있다.지원 대상은 세대 내에서 사용하는 옥내급수관이 아연도강관 등 부식 우려가 있는 비내식성관이거나 수질검사 결과 수질기준
청송군은 오는 2월 11일까지 ‘2026년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농업에 뜻을 둔 예비 농업인과 초기 농업인을 체계적으로 육성해 전문 농업경영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종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세대당 최대 5억원 한도의 정책자금 융자되며 연리 1.5%, 5년 거치 20년 원금균등분할상환 조건으로 지원된다 또한 영농 정착을 위한 교육·컨설팅 등 맞춤형 지원이 제공된다. 신청 대상은 청송군 내 주소를 둔 18세 이상 50세 미만으로 영농 경력이 없거나 10년
울산 울주군의회가 층간소음 갈등 해소와 전기차 충전시설 안전 강화 등 생활 밀착형 민생문제 해결을 위한 조례 제·개정안을 잇따라 발의했다.27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김영철 의원이 발의한 ‘울주군 공동주거시설 층간소음 방지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기존 공동주택에 한정됐던 적용 대상을 다가구주택과 오피스텔 등 공동주거시설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조례 명칭도 ‘울주군 공동주거시설 층간소음 방지조례’로 변경해 공동주거시설 입주민 역시 세대 내 층간소음 저감용품 설치·구매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 지원비용은 세대당
계룡시가 주택 내 상수도 급수관 세척 비용을 세대당 최대 25만원을 지원한다.시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올해 상수도 옥내 급수관 세척 지원 사업비 4000만원을 투입해 단독주택 기준 160여 세대를 지원할 계획이며, 세척 비용의 20%는 각 세대에서 부담해야 한다.‘상수도 옥내급수관 세척지원사업’은 집 내부 급수관 내에 쌓여 있는 녹, 슬러지, 이물질 등을 전문업체를 통해 세척 시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대상은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공동주택, 근린생활시설 내 주택으로 면적 제한은 없으나 기초생활보
해남군은 오는 2월 11일까지 전문 농업인 육성을 위한 2026년도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신청을 받는다.신청대상은 영농에 종사한 경력이 없거나 10년 미만인 18세 이상 49세 이하의 농업인이다. 사업에 선정되면 세대당 최대 5억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비는 농지구입, 농업용 시설 설치, 비료 및 종자, 가축, 농기계 구입 등에 사용 가능하다.5년 거치 20년 원금 균등분할 상환하며, 금리는 연 1.5%이다.또한 후계농업 경영인으로 선정된 후 5년 동안 성실하게 영농에 종사하는 자는 우수후계농업
충남 청양군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농가소득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귀농·귀촌인 농업생산기반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이번 사업은 귀농·귀촌인의 영농 초기 부담을 덜고 실질적인 농업활동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보행형 관리기 등 소형 농기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5000만원이며, 세대당 지원품목 1개 기준으로 사업비 500만원 이내에서 60%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청양군 전입 5년 이내의 귀농인 또는 재촌 비농업인 세대주다. 귀농인은 농촌 외 지
울진군은 2024년 7월 1일부터 시행 중인‘울진군 전입세대지원 사업’을 2026년에도 지속 추진한다.이 사업은 울진군으로 전입한 세대에게 전입을 축하하는 기념품과 공공시설이용권을 지급함으로써 우리 군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전달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 유도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지원대상은 주민등록법에 따른 전입신고일을 기준으로 다른 시·군·구에서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다가 울진군으로 전입한 세대로 2024년 7월 1일 이후 전입자를 대상으로 한다.전입세대 지원 신청자에게는 세대당 3만 원 이하 지역
울진군이 지난 2024년 7월1일부터 시행 중인 울진군 전입세대지원 사업을 올해에도 지속 추진한다. 이 사업은 울진군으로 전입한 세대에게 전입을 축하하는 기념품과 공공시설이용권을 지급함으로써 지역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전달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법에 따른 전입신고일을 기준 다른 시·군·구에서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다가 울진군으로 전입한 세대로 지난 2024년 7월 1일 이후 전입자이다. 전입세대 지원 신청자에게는 세대당 3만원 이하 지역특산품과 세대 구성원 수별로 울진 왕피
인천내일을여는집 인천쪽방상담소는 겨울철로 접어든 지난해 11월부터 두달간 지파운데이션 후원자들과 함께 중구 인현동 쪽방촌을 찾아 연탄 나눔과 난방 쿠폰 전달에 나서며 쪽방 주민들의 겨울나기를 지원했다.‘쪽방촌 겨울나기 지원사업’은 단순한 난방 지원을 넘어, 주민들에게 정서적 지지와 사회적 연대를 함께 전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이번 사업에서는 지파운데이션 후원자들이 직접 참여해 중구 인현동 쪽방촌 6세대를 대상으로 세대당 139장씩, 모두 834장의 연탄을 전달하는 자원봉사를 진행했다. 또한 연탄 적재 공간이 부족
영양군은 오는 1월 25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운영 예정이던 제3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2월 1일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당초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 예정이었으나 10일부터 13일까지 강풍으로 인한 안전을 이유로 중지된 기간과 방문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하여 2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영양군의 청정 자연과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겨울 축제로 빙어낚시, 얼음열차, 눈썰매, 먹거리존,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
울산남구새마을회는 21일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남구새마을회 임원과 동별 회장단으로 구성된 대의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남구새마을회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2025년도 사업 추진 실적 보고 및 결산, 2026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제261회 정기연주회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을 오는 2월 1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 올린다. 20세기의 격랑을 통과한 슈니트케, 프로코피예프, 쇼스타코비치의 작품을 한 무대에 엮어 그 안에 새겨진 시대의 아이러니와 긴장을 조명한다. 고전적 우아함을 비트는 슈니트케, 협주곡과 교향곡의 경계를 확장한 프로코피예프, 천재 소년 쇼스타코비치가 남긴 첫 교향곡으로 국립심포니가 아바도와 함께 그려갈 새로운 미학을 예고한다.공연의 포문은 슈니트케의 ‘한여름 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