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력산업협회가 풍력발전과 국민의 일상이 어우러진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풍력에 대한 친밀감과 공감대를 넓힌다.한국풍력산업협회는 풍력발전과 함께한 일상의 모습을 국민의 시선으로 담아내는 ‘제2회 윈디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풍력협회 마스코트 ‘윈디’의 이름을 딴 이번 공모전은 풍력발전이 생활과 지역사회 속에서 함께하고 있는 모습을 조명하고 풍력발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친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린다.공모 대상은 풍력발전기와
2026 제주이호테우축제의 행사 일환으로 열린 전국사진촬영대회에서 송채은 씨의 ‘불꽃놀이’가 금상을 수상했다.이 행사의 주관을 맡은 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는 이번 사진촬영대회 심사 결과를 3일 발표했다.올해 사진촬영대회는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열린 2026 제주이호테우축제와 이호동의 아름다운 풍광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작품 공모는 8월 4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됐다. 공모에서는 전국에서 총 47명이 참가해 올해 이호테우축제의 다채로운 행사 모습을 비롯해 이호해수욕장의 사계절
충북 국립괴산호국원은 추석을 맞아 국가유공자 유가족을 위한 ‘참배대행 사진 전송 서비스’를 제공한다.명절 기간 호국원 방문이 어려운 유가족을 대신해 의전실무관이 헌화·경례·묵념 순으로 약식 참배를 올리고 이 모습을 사진으로 촬영해 유가족에게 전달한다.신청은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괴산호국원 누리집 참여마당-참여게시판에서 이곳에 안장된 국가유공자의 유가족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괴산호국원은 전 직원이 묘역 전수조사와 환경정화, 시설 안전점검도 한다.전수조사는 안치번호판과 봉안 명패 상태를 점검하고 묘역 주변 정화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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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여성가족재단 일생활균형지원센터가 사진 공모전을 연다.일생활균형지원센터는 9월 1~29일 네이버 폼을 통해 사진 공모전 ‘오늘도 워라밸ing’ 작품을 접수한다고 28일 밝혔다.인천시민과 인천 소재 기업·기관 근로자 누구나 스마트폰 또는 카메라로 직접 촬영한 사진과 작품명, 100자 이상의 작품 설명을 제출하면 된다.이번 공모전은 일과 생활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순간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공유함으로써 일생활균형의 의미와 가치를 알려 시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것이다.응모자는 ‘일생활균형 실천과 관련된 자유주제’로 ▲직장 실천사례
중랑구는 도심 속 텃밭을 가꾸며 경험한 도시농부들의 일상과 이야기를 공유하기 위해 「2026년 사진으로 만나는 도시농부 이야기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중랑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도시농부의 행복한 일상을 담은 사진과 이야기’로, 텃밭을 가꾸며 느낀 보람과 추억을 담은 사진 1장과 500자 내외의 이야기를 함께 제출하면 된다. 사진은 JPG 또는 JPEG 형식으로 제출해야 한다.접수 기간은 9월 16일부터 28일까지이며, 이메일로 접수한다. 참가신청서를 비롯한 공모 요
강동대학교가 학생들이 일상에서 환경과 사회적 책임의 가치를 발견하고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학생 주도형 ESG 캠퍼스 문화 확산에 나선다. 이를 위해 강동대는 오는 21일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재학생을 대상으로 ‘ESG 실천 사진 공모전’을 진행한다. 참가자는 생활 속에서 실천한 ESG 활동을 사진으로 촬영해 간단한 설명과 함께 제출하면 된다. 사진과 연계한 새로운 ESG 실천 아이디어도 제안할 수 있다. 대학은 ESG 캠페인의 필요성이 작품에 명확하게 드러나는지와 홍보·인식 개선 효과, 대학 구성원의
안성시 공익활동지원센터가 시민들과 함께했던 여름의 순간을 사진으로 다시 선보인다.안성시 공익활동지원센터는 9월 11일부터 10월 1일까지 가치공도에서「2026 다시 만나는 가치 한 여름」 사진전을 열고, 지난 6월 진행된 ‘가치한여름’의 현장과 시민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 40여 장을 전시한다.‘가치한여름’은 지난 6월 12~13일과 19~20일 총 4일간 공도시외버스터미널 일대와 가치공도에서 진행됐다. 사회연대경제·공정무역, 다문화, 마음돌봄, 반려문화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이 마련됐으며 시민과 지
부산진구는 9월 16일 오후 7시 구청 대강당에서 부산진예술 기획공연 ‘부산진, 음악으로 읽는 도시:선율로 피어나는 이야기’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부산진구의 역사와 자연, 문화, 현재의 모습을 사진과 음악으로 풀어내는 공연으로, 클래식 현악기와 해금, 성악이 어우러진 퓨전 국악 형태로 진행된다.공연은 ‘부산진구의 시작’, ‘역사 도시 부산진구’, ‘자연 친화 부산진구’, ‘보고 즐기는 부산진구’, ‘생기 넘치는 부산진구’, ‘아름다운 부산진구’ 등 6개 주제로 구성된다. 비발디의 ‘사계’, 드뷔시의 ‘달빛’등 클래
제주의 자연을 오랫동안 행정과 정책의 시선으로 바라봐 온 고순향 씨가 이제 사진작가로 제주를 새롭게 만나고 있다.고 작가의 첫 개인전 주제는 '제주의 색, 바람이 그리다'. 이번 전시는 오는 5일부터 9일까지 서귀포예술의전당 전시실에서 열린다. 제주의 바다와 오름, 숲과 들판에서 만난 색과 빛, 바람의 움직임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이를 회화적 이미지로 확장해 온 작가의 작업 세계를 선보인다. 특히 전문 카메라가 아닌 일상에서 사용하는 스마트폰에서 출발한 사진 작업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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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학사진연구회의 제1회 회원전 《잔존》이 9월 4일부터 10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미추홀전시실에서 열린다.이번 전시에는 강환산, 김상희, 김종옥, 김주일, 노국진, 박진경, 박철현, 방극두, 서순희, 신연태, 이상설, 이수정, 이재등, 이현진, 정기화, 정현숙, 지선규, 최옥희, 채수창 작가 등 19명이 참여한다. 전시는 사람이 떠난 자리의 눌림, 비가 마른 뒤 남은 얼룩, 닫힌 문과 마모된 표면처럼 사라진 뒤에도 남아 있는 단서를 사진으로 담았다.이번 전시에서 가장 눈에 띄는 선택은 '액자 없음'이다. 전시 작품 어디에도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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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헌법친화도시 조례 제정...지방정부 최초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헌법친화도시 조성 조례’를 제정했다.‘헌법친화도시’는 대한민국 헌법이 담고 있는 ‘국민주권’의 기본원리를 시정 전반에 자연스럽게 반영해 시민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민주주의와 자치분권의 가치를 실현하는 도시를 말한다.시는 ‘광명시 헌법친화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18일 열린 광명시의회 제302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조례는 10월 중 공포 후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조례에는 ▲시장과 공직자의 책무 ▲헌법친화도시 기본계획과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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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타령춤축제 내달 1일 개막…‘두 무대·체류형 축제’로 변신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이 내달 1일 막을 올린다. 천안시는 2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의 세부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축제의 가장 큰 변화는 행사장 이원화와 체류형 참여 축제로의 전환이다. 지난해 축제 평가 용역 결과를 반영해 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삼거리공원의 기능을 나눴다. 종합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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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정치 브리핑] (9월 21일) 비서실장 사의·지지율 반등·대법관 충돌…‘인사 책임’에서 국정 쇄신까지 시험대
9월 21일 정치권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하면서 다시 ‘인사 책임’의 한복판으로 들어갔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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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의 등대이야기(6)]마침표를 찍다, 옹도등대
충남 태안 신진도항에서 옹도로 향하는 배에 올랐다. 옹도행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장마가 막 시작되던 7월, 이곳까지 왔다가 기상 악화로 배가 뜨지 않아 발길을 돌린 적이 있다. 육지의 길과 달리 바닷길은 날씨와 파도에 따라 열리고 닫힌다.신진도항에서 약 12km 떨어진 옹도는 면적 0.17㎢, 높이 약 80m의 작은 섬이다. 섬의 모양이 옹기와 닮았다 하여 옹도라는 이름이 붙었다. 가파른 해안과 숲이 어우러진 이 섬은 태안해안국립공원에 속하며, 산등성이에는 동백나무 군락도 자리한다. 오랫동안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됐던 옹도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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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 가득 채운 음악···‘KB 조이올팍’ 2만명 운집
KB국민은행은 지난 19~20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린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에 관객 2만여명이 몰렸다고 21일 밝혔다.‘KB 조이올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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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새활용센터 운영기관으로 제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 선정
제주시는 ‘제주시 새활용센터’의 차기 민간위탁 수탁기관으로 제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제주시 새활용센터는 버려지는 자원에 디자인과 아이디어를 더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새활용 산업을 육성하고, 시민의 일상 속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조성된 시설이다.제주시는 기존 위탁기간이 오는 12월 31일 만료됨에 따라 센터를 안정적이고 전문적으로 운영할 차기 수탁기관을 선정하기 위해 지난 8월 공개모집을 실시했다.이어 공모 심의 결과, 제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가 차기 수탁기관으로 선정됐다. 위탁 기간은 2027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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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부터 기술지원까지' 제주도 안심 지하수 클리닉 '호응'
수질 부적합 통보를 받고도 원인을 몰라 막막하던 지하수 관정이 전문인력의 무상 컨설팅으로 하나둘 정상을 되찾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처음 도입한 '안심 지하수 클리닉'이 이 같은 변화를 이끌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7일 밝혔다.부적합 판정 뒤 개선명령을 통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주지하수연구센터 전문인력이 관정 현장을 직접 찾아 수질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고 시설 상태를 진단한 뒤 개선방안과 기술지원까지 연계한다.올해 8월까지 51개소가 신청했고, 이 가운데 46개소의 컨설팅을 마쳤다.관정마다 문제가 달라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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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둘레길 가을철 안전관리 강화...AI안전지킴이 구축
제주특별자치도는 한라산둘레길을 찾는 탐방객이 늘어남에 따라 숲길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3일 안전산행 캠페인을 시작으로, 오는 10월부터 11월까지 도·행정시·관련단체가 함께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안전관리 강화의 출발점이 된 '한라산둘레길 안전산행 캠페인'은 23일 9구간 숫모르편백숲길에서 열렸다. 제주도와 제주시 관계자를 비롯해 한라산둘레길 안내센터, 제주산악안전대 관계자, 도민·관광객 등 약 100명이 함께했다.참여자들은 한라생태숲 안내소에서 출발해 9구간을 걸으며 안전산행을 실천했다. 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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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삼강나루주막축제, 추석 연휴 관광객 발길 잡았다
예천문화관광재단은 지난 25~27일 추석 연휴 기간 예천 삼강문화단지 일원에서 열린 ‘2026 예천 삼강나루주막축제’가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어모으며 성황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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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3회 로또, 제주서 1명 2등 당첨...4508만원 행운
26일 이뤄진 제12423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자가 12명이 나오면서 1인당25억9252만5282원씩 받게 된 가운데, 이번 회차 제주에서 2등 당첨자가 1명 나왔다. 추첨결과 1등 당첨번호는 '9, 18, 24, 38, 43, 44'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번호는 '35'.5개 번호와 보너스 숫자를 맞힌 2등은 115명이 나오면서 1인당 각각 4508만7397원씩 받게 됐다. 제주에서는 제주시 함덕18길 소재 판매점에서 1명이 2등에 당첨됐다.5개 번호를 맞힌 3등은 3591명으로 144만3902원